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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각종 생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63건
기간
1993—2026

163건 · '각종 생활'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9쪽

  1. 2019.06.28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 반대 집회

    …진행된 집회에는 주민 70여 명이 참여했다. 주민들은 환경오염으로 인한 생활환경 저해와 주민들의 건강을 염려하며 산업폐기물 매립·소각장 건설에 대한 반대의 목소리를 높였다. 이들은 “주민들의 생존권과 재산권을 보장하라”며 건설 중단을 요구했다. 또한 …

  2. 2019.06.2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칼럼] 공유수면 매립지, 공공의 목적으로 사용돼야

    …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삶의 터전인 황금어장을 내어주고 분진, 소음 등 각종 공해를 수십 년 간 감내하며 견뎌 낸 매립지 인근 주민들의 희생을 통해 얻은 성과물인 것이다. 아울러 공유수면 매립지는 사업 주체의 필요에 의해 국가나 지자체의 허가를 받아 …

    당진시대
  3. 2019.03.08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항과 합덕산단에 쌓인 쓰레기 수천 톤

    …과 목재, 고철 등 건설폐기물부터 신발, 폐트병, 옷가지, 가전제품 등 생활쓰레기까지 뒤섞여 있다. 이 폐기물은 지난해 4월부터 군산시 소재의 업체 측은 수출 선적이 가능한 1만t의 쓰레기를 모으려 했으나, 나머지 6500t을 반입하지 못했다며 수출품…

  4. 2018.12.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 이인수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협의회장 당진의 환경, 보존을 넘어 복원이다

    … 지역발전을 가져오는 긍정적인 측면이 많았지만 자연환경 훼손은 물론이고 생활환경까지 망가뜨렸다. 개발이 시작된 초기에는 개발기대심리로 대부분의 당진시민들은 무조건 개발을 찬성했었지만 환경훼손에 대한 걱정은 개발이 시작되고 얼마 지나지 않아서 시작됐다.…

    당진시대
  5. 2018.06.10 · 환경·안전 · 임아연

    시민안전문화대학 마무리

    …3월에 시작한 시민안전문화대학이 마무리됐다. 시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고 각종 재난재해 발생 시 시민들의 대처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시민안전문화대학이 지난 7일 14주 과정을 모두 끝마치고 수료식을 진행했다. 이번 시민안전문화대학에서는 재난관리에 관…

    당진시대
  6. 2018.04.13 · 환경·안전 · 임아연

    “수로에 폐기물 불법투기 계속”

    …지역은 상수도가 설치되지 않아 대부분의 주민들이 지하수를 식수를 비롯한 생활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가운데, 한 주민이 수년 동안 수로에 생활쓰레기를 비롯한 각종 폐기물을 버리고 있다”며 “쓰레기를 소각시킨 뒤 재 또한 수로에 그대로 유출하고 있어 지하수…

  7. 2018.02.02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신년기획] 김홍장 당진시장 인터뷰당진형 주민자치·석탄화력발전소 저지 ‘성과’

    …각화, 다변화를 통해 농업의 경쟁력을 강화해 왔다. 농업회의소를 설치해 각종 보조금 지원 정책 등을 농업인 스스로 풀어가도록 제도적인 시스템을 구축하고, 농업용수로 사용하고 있는 담수호 수질오염 개선 사업비로 국비 780억 원을 확보해 사업을 추진하는…

  8. 2017.12.0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호 인근 축사 불허…당진시 승소

    …판결은 대호호의 수질보전과 농업을 생업으로 하는 주민들의 토지이용실태와 생활환경 등 구체적 지역상황과 상반되는 이익을 가진 이해관계자들 사이의 권익 균형과 환경권 보호에 관한 각종 규정의 입법 취지를 종합해 시의 공익적 판단을 존중한 것”이라며 “향후…

  9. 2017.07.22 · 환경·안전 · 한수미

    삽교호서 수중정화활동 실시

    …수중 잠수장비를 이용해 바다 깊은 곳까지 잠수하며 폐어망과 폐타이어 등 각종 산업폐기물과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김종민 당진시지회장은 “충청남도지부와 함께 하게 돼 더욱 뜻 깊다”며 “무더운 날씨에도 봉사에 적극 참여 해 준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

  10. 2017.05.12 · 환경·안전 · 임아연

    대호만 일원 환경정화활동

    …에서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들은 지난달 10일 대호만 일원에 버려진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이날 불법으로 투기된 그물 등 낚시용품은 물론 농약병 등 폐농자재와 냉장고·TV까지 각종 생활쓰레기를 봉사에 참여한 회원 80여 명이 수거했다. 이날 당진…

  11. 2017.03.04 · 환경·안전 · 임아연

    새봄 맞이 환경정화활동

    …살고 있는 17개 각 마을에서 불법투기된 쓰레기를 주우며 모인 가운데, 각종 생활쓰레기 및 폐농자재 등이 다량 수거됐다. 한편 순성농협 농촌사랑 환경파수꾼 회원들은 봄·가을 두 차례 대대적인 환경정화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시산제를 비롯해 지역을 위한 …

  12.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김홍장 시장 인터뷰“대기환경 오염 이대로는 안 된다”

    …치는 어떻게 되고 있는가. 최근 엘리트 체육중심인 대한배드민턴협회와 국민생활체육 전국배드민턴연합회가 통합된 이후 신·구임원 간 이견이 있어 공식적인 입장을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팀 훈련장 유치와 관련해서는 유치의향서를 축구협회에 …

  13. 2016.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의정 칼럼]안효권 당진시의원 석문호 생태복원은 당진시 환경정책의 척도

    …활용되고 있다. 당진의 막내 담수호 석문호가 죽어가고 있다. 축산분뇨, 생활폐수, 농업폐수, 심지어 폐유 무단방류 등으로 석문호가 죽어가고 있다. 이기적이고 탐욕스러운 몰지각한 일부 축산업자와 축산분뇨 처리업자는 어둠을 틈타 수천톤의 축산분뇨를 수시로…

    당진시대
  14. 2014.10.10 · 환경·안전 · 김창연

    “돈사 악취·벌레로 살기 힘들다”

    …제대로 할 수 없는 지경이다. 특히 돈사에서 발생하는 파리, 모기 등의 각종 벌레 떼로 인한 피해와 건강문제, 지가의 하락 등을 염려하고 있다. 돈사 인근에 위치한 정태원·손인식 씨 부부는 행정2통에 30여 년째 거주 중인 주민으로 돈사가 들어서면서 …

  15. 2014.08.29 · 환경·안전 · 임아연

    생활환경 개선·원도심 활성화 건의

    …07년 아파트 건립 및 개발이 중단된 이후 급속히 공동화가 진행돼 현재 생활하고 있는 주민들이 상당한 불편을 겪고 있으므로 조속히 개발해야 한다고 생각함. 곽양근 읍내11통장 현재 마을 경로당이 없으며, 사용하고 있는 마을회관도 임대기간이 만료돼 올해…

  16.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민수 석문청년연합회 전 회장“지렁이 잡아 용돈 벌던 시절”

    …말뚝이 보이는 곳은 김 양식장이다. 그 당시 김 양식장은 많은 사람들의 생활터전이었다. 하지만 당진화력발전소가 들어서 이제는 그 모습을 볼 수 없게 됐다. 주민들이 환경 피해를 입고 생활터전을 빼앗겨 안타깝기만 하다. 두 번째 사진은 1991년 충주에…

  17. 2014.04.04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포리 일대 쓰레기 수거

    …리 도뜰 양돈장 앞부터 시작해 당진포2리 해창까지 이동하며 1t 이상의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쓰레기는 낚시꾼들이 버린 쓰레기부터 가구, TV, 냉장고 등 생활폐기물까지 다양했으며, 회원 중 한 명은 아무데나 버려진 유리병을 밟아 부상을 당하기도 했…

  18. 2013.10.11 · 환경·안전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합덕읍의용소방대합덕지역 화재예방 및 진압에 앞장

    … 합덕의소대가 대신하고 있다”며 “지역 내 화재진압 및 예방뿐만 아니라 각종 행사에 참여해 인력을 지원하고 안전사고 및 교통질서 유지를 위해 힘쓰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지역 봉사단체로서 화재예방 및 진압활동 뿐만 아니라 지역 내 화재 주민을 위한…

  19. 2013.02.28 · 환경·안전 · 이선정

    5년간 발생화재 82% 부주의 탓

    …0억6796만 원 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당진소방서 관계자는 “송악읍은 각종 공단과 중소기업, 거주지 등이 늘어나 화재 발생율이 높은 지역”이라며 “당진1·2·3동 역시 당진시 전 지역 중 인구밀도가 가장 높은 지역으로 화재상황이 일어날 우려가 높다”…

  20. 2013.02.2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한준 원장의 젊게 사는 법환절기 건강 관리법

    …일교차가 크게 차이가 나기 때문에 더더욱 감기가 걸릴 확률이 높아지고, 각종 바이러스 들이 기승을 부리는 시기이다. 감기는 호흡기(입, 코)로 바이러스가 침범해 생기는 감염성 질환이다. 따라서 항상 밖에 나갔다 오면 손을 씻고, 몸을 따뜻하게 하는 등…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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