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초대칼럼/김대희 개발위 부우원장-자치시대의...
… 있는 것이다. 우리 고장의 중요 현안중에는 국가사업으로 시행되는 석문·고대·부곡공단 개발과 대규모의 당진화력발전소 건설,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 및 국도확장사업, 아산만권 배후 신도시계획, 그리고 지자체가 추진하는 광역쓰레기처리장 등이 있으며 그밖에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2건 · '고대 주민들' · 199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8.03.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있는 것이다. 우리 고장의 중요 현안중에는 국가사업으로 시행되는 석문·고대·부곡공단 개발과 대규모의 당진화력발전소 건설, 서해안 고속도로 건설 및 국도확장사업, 아산만권 배후 신도시계획, 그리고 지자체가 추진하는 광역쓰레기처리장 등이 있으며 그밖에도…
1998.03.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 건설계획 석문 장고항 앞바다·신평 현내각 공유수면에 1천만m3 투기 주민들 “해양생태계·관광자원 파괴 불보듯” 반발 공단입지를 위한 각종 매립사업으로 천혜의 어장을 잃어버린 당진의 바다가 또 매립될 계 획이어서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아산산업기지 …
1998.03.09 · 지역사회 · 이명자
… ‘검소한 잔치상 차리기’가 시행되는 마을이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고대면 장항1리 주민들은 지난 2월부터 마을에 혼례가 있을 때 잔치상에 음식 가짓수를 10 가지만 차려놓기로 서로 합의하고 지켜나가고 있다. ‘잔치문화의 거품빼기’를 제안한 것은 …
1998.03.02 · 환경·안전 · 이명자
송악주민들 “각 가정방문 1백만원 돌려” 주장 한미환경 “언급하지 않겠다” 회피 고대공단내 지정폐기물처리장을 추진하고 있는 (주)한미환경이 주민들의 반대여론을 무마 하기 위한 것으로 보이는 금품을 살포한 것으로 뒤늦게 알려져 입질에 오르고 있다. 송악…
1998.03.02 · 정책·행정 · 이명자
… 송전탑 건설사업과 관련, 고수부지로 송전탑이 세워진 대호지면 도이2리 주민들이 송전탑 건설로 막대한 환경피해가 우려됨에도 응분의 보 상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며 지난 19일 집단시위를 벌였다. 도이2리 주민 1백여명은 이날 시위에서 “초고압 철탑이 …
1998.02.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단 묶어놓고 보자는 건교부의 행정편의주의 정책과 소관이 아니라는 이유로 주민들의 재산권 문제에 적극적인 관심을 기울이지 않은 당진군의 무사안일주의 행정이 접목한 결과가 아니겠는가 하는 의문이 들지 않을 수 없다. 또한 개발이 한창인 대산공단을 비롯 현…
1998.02.0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읍·고대·석문·송악·송산 123,47m2 당진읍, 택지지구의 70배나 묶여 재산권 침해 논란 경기침체를 해소하기위해 정부가 지난 1월 30일자로 전국의 토지거래 허가구역을 대폭 줄 이는 등 규제를 완화했으나 당진군내 19개리가 다시 허가지역으로 묶…
1998.02.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기원하는 안섬풍어제가 음력정월 첫번째 진일인 지난 2일과 3일 송악면 고대리 안섬에서 1백50여명의 주민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안섬풍어당굿놀이 보존회(회장 지운기)의 주관으로 치러진 올해 풍어제에서 주민들은 2일 밤 건강과 무사고를 비는 소지를 …
1998.02.09 · 정책·행정 · 이명자
순성면 : “경지정리 하자보수 농번기전에 마무리해달라” 고대면 : “석문공단 주거지 재산권 피해대책 건의해달라” 대호지 : “대산공단 공해대책 시급하다” 순성면 : ▲폭발사고가 났던 진우화성 주변이 아직까지 정비되지 않아 미관이 엉망이고 오 폐수가 하…
1998.01.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커피값 3백원 인상에 쌍화차 1천원 올라 6천원 주민들 ‘국산품 애용시대 역행’ 비난 환률상승으로 원자재 수입품의 가격이 상승해 국산품 사용을 선호하는 추세가 확산되고 있 는 가운데 관내 다방업소들이 일제히 커피값을 올린데 이어 국산차값도 덩달아 올려…
1998.01.05 · 정책·행정 · 이명자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또 우수협의회에는 당진읍(회장 홍태호·최미호)과 고대면협의회(회장 손한준·홍영숙)가 입상했다. 참석 지도자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우리마을 사랑운동 평가에서는 관광객들이 오가는 도로변에 근사한 꽃길을 만들면서 개발바람에 흩어졌던 주…
1998.01.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픔을 함께하고 온정을 나누려는 손길이 예년에 비해 부쩍 늘어나 우리지역 주민들의 인정이 여전히 살아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97년초 한보부도를 시발로 지역경제가 침체의 늪에서 벗어나지 못한 가운데 계속된 경기불황과 국가경제의 위기를 맞은 상황에서 썰렁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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