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산업과 환경이 공존하는 생태도시 지향”미세먼지 시대, 생태도시와 도시농업을 꿈꾸다 1 당진시
…지목받고 있는 것은 당진화력발전소도 마찬가지다. 당진화력에는 500MW 규모의 발전기 8기와 1020MW급 발전기 2기가 가동 중이다. 세계적인 규모다. 특히 당진화력에서 종종 발생하는 저탄장의 자연발화로 인근지역 주민들은 악취와 유해가스로 인해 두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7건 · '기업 규모'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지목받고 있는 것은 당진화력발전소도 마찬가지다. 당진화력에는 500MW 규모의 발전기 8기와 1020MW급 발전기 2기가 가동 중이다. 세계적인 규모다. 특히 당진화력에서 종종 발생하는 저탄장의 자연발화로 인근지역 주민들은 악취와 유해가스로 인해 두통…
2019.05.31 · 환경·안전 · 임아연
…고 있다. 석문산단 체육시설 부지에 113만3467㎡(34만2874평) 규모로 27홀을 갖춘 골프장과 클럽하우스 등이 건설될 예정이며, 이와 연계해 복합리조트 건설도 함께 추진키로 했다. 라미드는 지난해 12월 석문산단 내 체육시설용지에 대해 계약을 …
2019.05.04 · 환경·안전 · 임아연
… 관련 내용을 설명하자, 김상명 대책위원장과 장대환 사무국장은 당진시가 기업 입장을 대변하듯 이야기 한다며 불만을 표시했다. 이들은 김 과장의 설명이 채 끝나기 전에 더 이상 이야기를 듣지 않겠다며 자리를 박차고 회의 자리를 떠났다. 한편 (주)대성에…

2019.04.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철소, 송산일반산업단지 그리고 석문국가산업단지로 이어지는 1000만 평 규모의 공단은 당진시를 미래의 명품도시로 발전 가능케 할 잠재력인 것이다. 최고의 입지조건을 갖추고 거대한 국가공단을 활성화시켜 대한민국 산업의 중심도시로 키우는 몫은 당진시에 있…
2018.12.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동안 사람들은 건설자재 공급을 위해 채석장을 개발하며 산림을 파괴했다. 기업의 이익을 위해 자연에게 큰 상처를 남긴 셈이다. 우리가 자연에게 진 빚을 조금이라도 갚기 위해서는 훼손된 산림을 잘 복구해 상처가 아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그러나 아이케이…
2018.04.20 · 환경·안전 · 임아연
송악읍 복운리 일원에 22만 평 규모의 복합물류단지가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민간사업자가 대규모 개발사업을 추진하면서 일각에서는 사업의 안정성을 의심하며 우려의 목소리를 제기하고 있다. 당진송악물류단지(주)는 지난 16일 송악문화스포츠센터에서 물류단지…
2017.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일지> - 1994년 10월 : (주)인광기업 토석채취업 허가 승인 - 2010년 8월 : 토석채취 허가지 복구설계승인 및 복구 명령 - 2015년 6월 : (주)아이케이로 상호 변경 - 2017년 5월 : (주)아이케이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 사업계…
2017.06.10 · 환경·안전 · 이영민
…지면 주민들은 난색을 표하고 있다. 특히 지역주민이 아닌 타 지역에서 대규모 자금을 투입해 기업형 축사를 지으려는 움직임이 많아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다. 남우용 대호지면개발위원장은 “인허가 과정에 있거나 소송 중인 축사 17곳 중 9곳이 타 지역의 사…
2017.03.04 · 환경·안전 · 한수미
…지도는 물론 배식과 식판 및 컵 설거지를 보조하는 것이다. 특히 학교의 규모가 작은 농촌학교에서는 급식실 인력이 적어 급식 도우미가 더욱 큰 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학교와의 협력도 원활해 초락초등학교에서는 영양사가 직접 마을에 거주하는 어르신을 발굴…

2016.11.05 · 환경·안전 · 최종길
…니아에서는 산업단지에 대기오염 총량제를 실시하고 있다. 특이한 것은 입주기업에 재생에너지 사용을 권고하는 것이 아니라 각 기업 전기를 공급하는 회사가 법을 지키도록 규제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캘리포니아주에 입주해 있는 대기업에서도 주의 친환경 정책에 …
2016.09.10 · 환경·안전 · 이영민
…대제철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실시했다. 이날 의원들은 “환경개선을 위해 기업이 적극 나서야 한다”며 “환경설비 관리를 철저히 하고, 환경개선을 위한 투자를 아끼지 말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당진시의회 의원들은 이날 지역 내 화석연료를 사용하고 있는 대…
2016.08.27 · 환경·안전 · 임아연
…동시에 가동될 예정이다. 한국동서발전이 운영하는 발전소 가운데 가장 큰 규모일 뿐만 아니라 전국에서도 손에 꼽히는 초대형 석탄화력발전소다. 특히 당진화력발전소는 모두 유연탄을 활용한 발전으로 미세먼지를 비롯해 황산화물·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 배출이…
2016.07.23 · 환경·안전 · 임아연
…에 주민들이 반대하면 사업을 포기할 줄 알았다. 그런데 마을 주민들보다 기업은 더 끈질기고 집요했다. 주민들이 하루가 다르게 늙어가면서 힘을 잃어 갈 때, 자본을 앞세운 기업은 더 견고해져 갔다. 동부화력이 사업을 더 이상 추진하지 못하게 되자 SK가…
2016.06.24 · 환경·안전 · 한수미
…표가 당진전기종합상사를 운영하며 남는 아쉬움도 있다고. 그는 “당진에는 규모가 큰 기업에서 공사를 많이 하지만 자재를 비롯해 공사 업체와 공사를 하는 사람들까지 외부에서 오는 경우가 많다”며 “지역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우리 지역 업체와 우리 지역 사람…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은 예측하고 있다. 지난 2004년 말 ‘당진항 지정’ 당시 당진항의 규모는 한보철강 내에 3선석, 동부제강 1선석, 내항 매립지에 2개 선석이 전부였다. 그러나 지금은 현대제철에 12개 선석, 고대공단지구에 10개 선석, 당진화력 4개 선석(석회석…
2015.12.11 · 환경·안전 · 임아연
…추가 전력설비 건설금지 등 강경한 입장을 밝히고 있는 상황에서 한전이 대기업·수도권의 이익을 위해 지역주민들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일부 언론이 송전선로로 인한 지역 주민들의 피해는 외면한 채 당진시와 당진주민들이…
2015.10.23 · 환경·안전 · 임아연
…성·종교단체로 구성된 ‘기후행동 2015’의 기후여정순례단은 전국 최대 규모의 석탄화력발전소와 제철소가 가동되고 있는 당진을 방문해 현대제철과 한국동서발전 당진화력본부 현장을 둘러보며 기업들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행동을 촉구했다. 기후여정순례단은 국…
2015.02.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력을 넣었다. 이에 따라 당초 12만4000평 매립계획이 7만4000평 규모로 축소돼 외자유치가 어려운 상황을 만들었다. 그리고 평택·당진항의 명칭은 당초에 아산항이었다. 당시 항만법 시행령에 따르면 ‘항만의 명칭 및 위치’조항에 분명히 아산항으로 돼…
2015.01.16 · 환경·안전 · 김창연
… 인증·등록 했다. 현대제철에 따르면 VCS 단독으로 추진한 세계 최대 규모의 상업 프로젝트(Industrial Project)로 인정받았다는 점과 더불어 철강사로는 세계 최초로 배출권을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VCS는 2007…
2014.10.03 · 환경·안전 · 김창연
…. 청라소각장 CCU 설비는 시간당 3500㎥의 가스를 처리할 수 있는 규모로 하루면 10t의 CCU 작업을 거친 이산화탄소는 경질탄산칼슘으로 재탄행하고 이는 고부가가가치 제품을 만들 수 있는 경쟁력 있는 재료다. 이 부산물은 바로 화력발전소의 황산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