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아들과 함께 떠나는 추억여행 - 김순옥(당진읍 행정리)
…대는 아들 손에 이끌려 찾아온 남산.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 되어 엄마인 나를 카페나 레스토랑이라는 곳에 데려가곤 한다. 예전에는 생활이 어려워 재미있는 놀이동산에도 못 데려가고 남산에만 데리고 와도 친구에게 자랑거리가 되었던 지난 날. 남산 학유정 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나를 알고'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2.08.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는 아들 손에 이끌려 찾아온 남산. 지금은 어엿한 성인이 되어 엄마인 나를 카페나 레스토랑이라는 곳에 데려가곤 한다. 예전에는 생활이 어려워 재미있는 놀이동산에도 못 데려가고 남산에만 데리고 와도 친구에게 자랑거리가 되었던 지난 날. 남산 학유정 계…
2002.05.25 · 정책·행정 · 유종준
…그 직원의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조치가 너무 과해 복직결정을 내린 것으로 알고 있다. ◆신상질문2 【문】 농조 조합장을 오랫동안 역임했는데 기관장 출신으로 행정개혁을 주도할 민선군수로는 적합하지 않은 것 아닌가? 【답】 농조 조합장 재임 당시 불필요하거…
2002.05.11 · 정책·행정 · 이희철
…보장해주는 조건이었지만 직원신분으로 전환되는 상황이었다”며 “조합원들은 나를 조합장으로 선출한 것이지 직원으로 뽑은 것이 아니다”라고 말해 재차 소신을 강조했다. 폭넓은 사회활동, 일궈낸 성과와 남은 아쉬움 지난 1998년 자발적인 시민들의 참여로 교…
2000.03.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당 핵심이었던 김상현 의원마저도 “민주당과 청와대 일부세력이 집요하게 나를 총선시민연대 명단에 넣으려 했고 이것이 결정적으로 작용했다. 어떤 인물이 어떻게 움직였는지 알고 있으나 지금 밝히지는 않겠다”며 배후조종설에 대해서 강력히 음모임을 밝힌 바 …
1999.07.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대답부터 나왔다. “그야 대감이 더 출중하고 미남이신 것은 세상이 먼저 알고 있습니다.” 다음날 추기는 서공을 만났다. 그런데 아무리 뜯어봐도 자기가 미칠 바가 아니었다. “아내는 마땅히 내편을 드느라고 나를 추켜주었다. 여종은 내가 두려웠기 때문이고…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본인은 그럴 때가 종종 있었으나 그때마다 애창곡 가사처럼 ‘21세기가 나를 원하기 때문에’ 살아간다고 생각했다. 자민련 김낙성 본인은 지난 3년전 군민 여러분이 보여준 분에 넘치는 성원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군대생활 3년을 다시한다는 자세로 군민위해 …
1996.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다른 특별한 의도가 없으므로 이해바라며 전문을 게재한다. 365일이면 나를 군수로 선택해 준 지역주민들 앞에 서서 과연 무엇을 했고 무엇이 부족했는지 차분히 들어보기에 충분한 세월이다. 처음 취임했을 때 생각했던 대로 주민들의 기대가 컸고 그만큼 말…
1996.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하는 농민들이 누가, 어느당이 진짜 농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지 먼저 알고 있더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확신했다. 우려하던 자민련 바람도 6.27 지방선거에서 끝이 났다고 보고 있다. 그러면서도 백후보는 선거전이 신한국당 송영진 후보와 자민련 김현…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해하는 농민들이 누가, 어느당이 진짜 농민을 위해 일할 수 있는지 먼저 알고 있더라”며 자신에 대한 지지를 확신했다. 우려하던 자민련 바람도 6.27 지방선거에서 끝이 났다고 보고 있다. 그러면서도 백후보는 선거전이 신한국당 송영진 후보와 자민련 김현…
1996.04.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람이 남을 위해서도 적극적이지 않겠느냐고 강조한다. “사실 선거에 대해 나를 포함해 대부분의 사람들이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지 않은것 같아요. 당진을 아끼고 위하는 것은 지도자 뿐만 아니라 모든 군민이 해야할 일로 선거의 관심갖기도 당진을 사랑하는 하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