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3.20 · 정책·행정 · 유종준
농가부채 해결 농정공약 이행 촉구
“농가부채 해결·농정공약 이행” 촉구 농민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영농발대식 정광훈 전농의장등 참석 “농민세상 만들자” 결의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영농발대식을 갖고 농가부채 해결과 농축산물 가격보장, 농정공약…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농민 요구'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0.03.20 · 정책·행정 · 유종준
“농가부채 해결·농정공약 이행” 촉구 농민회 창립 10주년 기념식 및 영농발대식 정광훈 전농의장등 참석 “농민세상 만들자” 결의 당진군농민회(회장 이종현)가 창립 10주년을 맞아 기념식 및 영농발대식을 갖고 농가부채 해결과 농축산물 가격보장, 농정공약…
2000.02.21 · 산업·경제 · 유종준
“억울한 일 당하는 농민 없도록 하겠다” 농업개혁 입법투쟁에 역점 총선시민연대 참여, 반농민 정치인 심판할 터 “농민들이 억울한 일 당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지난 1월 24일 당진군농민회 신임회장에 취임한 이종현(43세, 우강면 신촌리)씨는 지역내의…
2000.02.21 · 산업·경제 · 이명자
인근 농민들 일시경작 요구 봇물 당진군 “수리시설 미흡해 아직 무리” “민원 우려해 소극적인 것 아니냐” 지적도 석문간척농지 조성공사가 2002년 준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가운데 인근 지역농민들 사이에 일시경작 요구가 끊이지 않고 있다. 더욱이 지…
2000.02.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조정에 따른 인원감축으로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농산물 직거래 추진, 농민 실익사업 및 연도말 건전결산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는 차원’이라 적혀있다. 당초 농민들은 정부와 농협에 농협이 진정 농민을 위한 협동조합이 될 것을 바라며 신용사업 치중의 농·…
2000.01.31 · 지역사회 · 유종준
…총선시민연대의 공천반대 대상자 명단발표에 따라 참여연대와 환경운동연합, 농민회 등을 중심으로 한 지역의 시민·사회단체에서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이들 단체들은 전국 500여개 시민단체에서 참여하고 있는 총선시민연대에 가입한데 이어 지난 26일…
2000.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랑치는 기구’ 처음 제작, 전국에 선풍 일으켜 합덕 광야산업 김석환씨 “농민 위해 벌써 나왔어야 할 제품” 값싼 농기구 소외 현실 안타까워 지난해 ‘물뺌 도랑치는 기구’를 처음으로 제작 시판해 전국에 명성을 날린 광야산업 김석환씨. 김씨는 광활한 합덕…
2000.01.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농협에 힘을 실어주고 농협과 자발적으로 연대하게 된다. 그리고 농협은 농민 조합원의 소득증대와 농협사업을 위한 내실있는 중장기 계획이 수립되어 잘 추진되고 있는지 자문을 해보고 부족한 점이 있었다면 지금부터라도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다시 시작해야 한…
2000.01.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참여연대 이어 환경련·농민회·당진사랑 등 가세 “부패무능 정치인 심판하겠다” 전국 500여개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2000년 총선시민연대'의 부패무능 정치인에 대한 유권자 심판운동이 전 국민적인 관심과 지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당진참여연대(회…
2000.01.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허충회당진군농민회장 구름을 벗겨 희망을 찾는 일 농협에서 필요한 돈을 빼기 위해 청구서에 사인을 하다 보니 2000년 0월0일로 적게 되었다. 연도표기를 제대로 한 것인지 잠시 머뭇거렸지만 분명 2000년대가 시작됐음을 실감했다. 많은 사람들이 처지가…
2000.01.1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반 당진지부 김재도 초대지부장 “세 가족 한 살림, 아직은 막막합니다” 농민이 고객, 서비스 향상에 최선 농지개량조합과 농어촌진흥공사, 농지개량조합연합회, 이 세기관의 통합조직인 농업기반공사가 1월1일 출범했다. 지난 1년간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통…
2000.01.10 · 산업·경제 · 이명자
…인정하는 심 조합장은 지난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 농사를 지은 조합원들의 요구를 제때 수용하지 못한 것이 예상보다 많은 이탈표를 가져온 것 같다고 나름대로 분석했다. 정부수매가보다 높은 값을 주고 벼를 사들인 일부 타 농협과 달리 고대농협은 정부수매가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