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월요일에 만난 사람] 전호숙 한국국공립유치원교원협의회 충남회장, 용연유치원장 - “동극(童劇)으로 만나는 세상, 명품수업 들어보셨나요?”
…생님은 명품환경에서 태어나죠” “동극을 통해 조망능력,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어딨니?” 토끼분장을 한 원장…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동네 마음'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7.07 · 정책·행정 · 김태숙
…생님은 명품환경에서 태어나죠” “동극을 통해 조망능력, 타인을 이해하는 마음 길러요” 용연유치원 전호숙 원장은 ‘동극’하는 원장님이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토끼가 되기도 하고 거북이가 되기도 한다. “아기토끼야. 너희 아빤 어딨니?” 토끼분장을 한 원장…
2007.06.08 · 정책·행정 · 구시온
…청직원 및 군민 여러분~ 항상 느끼는 모습이지만 모두들 당진을 사랑하는 마음이 참 보기 좋습니다. 얼마 전 군청 직원들끼리의 호칭에서 "오빠"라고 부르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조직과 집단에는 그들만의 정해진 직급이 있고, 직위가 있는 걸로 알고…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날이였다. 달은 휘영청 밝은데 부엌에서 달그락 소리가 났다. 어머니는 “동네 형들이 밥 훔쳐 먹느라고 그러니 너도 나가서 같이 다녀라"라고 했다. 그날 동네 형들과 쥐불놀이 하면서 훔친 밥은 양은 양동이에 넣어 비비고 국은 짚을 태워 데워서 배를 불리…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저 위협받고 있다. 지난 2년간의 당진군정을 돌아보라. 낭비성, 선심성 동네축제, 잡상인 축제 등에 예산편성과 집행으로 군민의 세금이 올바르게 쓰여지지 않고 있다. 또한 지정학적으로 불가능한 도청유치. 실현가능하지 않은 50만도시 건설, 2008년 무…
2003.09.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려운 시절을 버텨낼 수 있었던 것은 떡 만드는 일을 자기 일처럼 도와준 동네 사람들과 친정어머니 덕분이었다. 밤새 만들어도 모자랐던 그 때, 주위 사람들의 도움은 지금의 민속떡집을 있게 해 준 소중한 밑바탕이었다. 민속떡집에서는 모든 재료를 국산으로 …
2003.02.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과장에게 말하겠다. ③행정자치부에 건의도 했다. 현재는 예산지침에 의해 마음대로 할 수 없다. 조례에 의해 군비지급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 행자부에서 검토할 것이다. 마을의 회칙에 의해 징수할 수는 있겠지만 이의신청이 들어오면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
2002.04.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김일 선수의 박치기 한방에 파안대소하고 입안 가득 원기소를 밀어넣고 온 동네를 헤메던 저녁, ‘굳센 체력 슬기로운 마음 명랑 운동회 시간’으로 주말을 보내던 나의 유년시절은 꽤 행복했던 것 같다. 그래서 난 지금까지 박정희의 개발독재에 대해 거품물고 …
2001.06.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큰 도로변 위주에서 마을안길과 가정화단으로 손길을 돌려서 꽃의 장점을 마음껏 만끽할 시대이다. 동네어귀, 길모퉁이의 여지 자투리에 동네사람 모두 달려들어 아름답게 꾸밀 때이다. 하루 밥세끼 해결되었으면 마음에 풍요를 심을 때가 된 것이다. 온마을이 …
2000.12.04 · 정책·행정 · 유종준
…장은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당진항 추진위의 활동에 많은 관심을 표시하면서 동네잔치로 그치지 않도록 중앙부처에 주민의 목소리를 적극 전달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중앙과의 통로가 필요한 만큼 지역 정치인 및 자치단체가 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촉구할…
1998.11.30 · 정책·행정 · 이명자
… 산을 찾아오지 않는 사람들을 미워하고 원망하게 되었다. 그 지네는 자기마음이 사나와 꽃이 피지 않는다는 사실도 모르고 사람들만 원망하며 급기야 사람들을 해치기 시작했다. 마음 착한 아미산 용은 지네의 행패가 괴씸해 벼르고 있던 중 어느날 꿈속에 산신…
1995.03.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멀쩡한데 가만히 가부좌 틀고 앉아있어야 하니 내가 요즘 그런 심정이야ꡓ 마음은 아직도 30년대 농촌계몽운동을 할 때와 같이 새파랗다는 심재영 옹. 풀린 땅에 쟁기질 한번 하고 싶은 생각이 간절하리라 싶었다. 그러나 그는 여든 넷의 병든 몸이었다. 총독…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