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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동안 아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연도
2021년

72건 · '동안 아이들'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21.05.15 · 문화·교육 · 박경미

    문화도시 당진’ 향해 다가서는 발걸음

    문화도시 당진’을 향한 지역사회의 발걸음이 빨라지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 지역 곳곳에서는 문화도시를 주제로 한 다양한 행사가 진행됐다. 시민 공청회와 포럼, 연구용역 보고회, 토크콘서트 등을 통해 시민들과 문화도시 조성에 대해 공유하고 시민들의 의…

  2. 2021.04.27 · 문화·교육 · 박경미

    기지초 씨름부 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 정상 올라

    …씨름협회, 고성군씨름협회가 주관했다. 지난 14일부터 20일까지 일주일 동안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됐다. 특히 지난해 제50회 대회에서 코로나19로 경기를 하지 못했던 초·중·여자부 경기가 재개됐다. 개인전은 맞붙기(토너먼트) 또는 돌려붙기(리그전…

  3. 2021.04.27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채운동 한울학원 이병석·임효순 원장“소그룹 학습 방식으로 눈높이 맞춰요”

    …이병석·임효순 부부가 채운동에 한울학원을 개원했다. 두 원장은 지금까지 아이들을 따뜻하게 대해온 것처럼 이곳에서도 학력 증진과 더불어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돕고 있다. 한울학원은 초등, 중등,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영·수 전문학원이다. 그동안 과…

  4. 2021.04.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현선의 포구 이야기] 가곡리와 동곡리의 나루터 3개구덕·해변말 등 바닷가 마을 지명 남아

    …있다. 원가곡, 가삿골, 들앙눈, 허기고개, 개구덕, 음지말, 양지말, 동안이, 창말, 넓적산, 무넹기, 목벌, 신영개, 해변말, 목고개, 분재, 공장, 두멍개, 고미, 시루지, 참샘물, 황소목, 여수부리, 굴구멍, 칠성개, 말무당, 거먹동안, 목너머…

    당진시대
  5. 2021.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강종수 장우회 회장 나는 長愛人이다

    … 자그마한 희망과 꿈을 다시 꾸게 되었다. 하지만 그 꿈을 안고 10년 동안은 계속 ‘障碍人’으로 살았다.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사람,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으며 살아갈 수밖에 없는 사람으로 나 자신을 인식하며 살았다. 그러다 어느 날 TV 프로…

    당진시대
  6. 2021.04.23 · 문화·교육 · 한수미

    [학교탐방] 당진꿈나래학교“어떠한 장애가 있어도 배울 수 있어요”

    …안의 인애학교 개교 당시에도 함께했다. 지난 2012년에는 1년 6개월 동안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장학사로 근무했으며 천안교육청과 충남도교육청을 거쳐 당진꿈나래학교 초대교장으로 부임했다. 문 교장은 “당진에서 근무를 했었기에 당진의 특수교육 교사들과도 한…

  7. 2021.04.19 · 문화·교육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43년 동안 사제의 정 나눈 제자 김회영 씨와 스승 방국진 씨 첫 스승과 제자의 43년 인연

    …안 그 미술관 관장의 손가락에도 실이 매어져 있었다. 40여 년의 세월 동안 사제의 정을 이어온 그들이다. 인연의 시작 1978년 호서고 방국진 동양화가는 1978년 호서고에 부임했다. 대학을 갓 졸업하고 첫 교직 부임지였던 이곳에서 1년간 학생들을 …

  8. 2021.04.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터뷰] 책 쓴 장호순 순천향대 교수“서울로 대학 가면 장학금…이러니 지방이 소멸”

    …. 그는 ‘왜 지방부활을 위한 수많은 대안이 실현되지 못하는가’를 한참 동안 설명했다. “최근 지방소멸 문제, 서울과 지방의 균형 문제를 다루는 언론 기사들이 늘어나고 있어요. 하지만 대안은 새로울 게 없어요. 지역의 일자리를 만들고, 지방대학을 육성…

    당진시대
  9. 2021.04.12 · 정책·행정 · 김예나

    [사진속으로 추억속으로]강흥구 당진시노인대학협의회장천의초에 자리한 나무 미끄럼틀

    … 것이 추억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 지금껏 보관을 잘 해왔다. 40여 년 동안 교직에서 아이들을 가르쳐왔다. 퇴임하고 난 후에는 지역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노인대학장으로 정미면 노인들을 위해 일하고 있다. 마을에서도 내…

  10. 2021.04.12 · 지역사회 · 임아연

    [독자와의 만남] 김종선 별나라어린이집 원장 / 한국부인회 당진지회장 “카카오톡 채널 활성화해 독자와 소통하길”

    20여 년 동안 송악읍 가학리에서 별나라어린이집을 운영하고 있는 김종선 원장은 아이들의 얼굴만 봐도 행복해진다고 말한다. 순수하고 천진난만한 아이들에게는 어른들도 생각지 못한 톡톡 튀는 생각과 창의력이 넘쳐흐른다. 아이들은 김종선 원장이 하루를 살 게…

    당진시대
  11. 2021.04.12 · 문화·교육 · 박경미

    “꿈을 향해 던지는 홈런볼”전국 최초로 결성된 당진 주니어 여자야구단

    …로 한 당진 주니어 여자야구단은 야구경기장 인근에 숙소를 마련하고 주말 동안 삽교호 호수공원 야구장과 실내연습장 웅스베이스볼에서 훈련하고 있다. 앞으로 당진 주니어 여자야구단은 여자야구 대회 또는 리그 및 유소년 대회에 참가할 계획이며 오는 5월 1일…

  12. 2021.04.03 · 지역사회 · 임아연

    “어려운 이웃들 발굴해 주세요”정완옥 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

    정완옥 전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은 지난 16년 동안 새마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봉사해왔다. 어려운 이웃들을 돕는 것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수청2통 새마을지도자를 시작으로 당진1동협의회장을 거쳐 당진시지회장까지 역임했다. 지난 2월 임기를 모두 마…

    당진시대
  13. 2021.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따뜻한 위로가 되는 책신평면 금천리 안기원 씨가 추천하는

    …”고 덧붙였다. “올 1월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기까지 4년이라는 시간 동안 불안보다는 감사함을 많이 느꼈어요. 내가 아팠기 때문에 나와 같은 아픔을 갖고 있는 사람들에게 힘과 위로가 되어줄 수 있어 기뻤어요.” 하루하루가 늘 감사함으로 가득 차 있다…

  14.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 읍내동 이가네 바지락칼국수 이순숙 대표“오늘도 내일도 맛있는 인생칼국수”

    지난 12년 동안 우리잔치방을 운영해 왔던 이순숙 대표가 ‘이가네 바지락 칼국수’로 새로운 시작에 나섰다. 지난해 코로나19가 확산하며 더는 사람들이 모일 수 없어지자 모든 축제와 행사가 줄줄이 취소됐다. 더불어 행사와 축제 현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맛…

  15. 2021.03.29 · 문화·교육 · 한수미

    [신설상가]송악읍 기지시리 죠스떡볶이 당진송악점4월 초 밀키트·파티박스 출시 예정

    …찾았다. 새롭게 죠스떡볶이 당진송악점을 인수한 신유림 점장은 지난 6년 동안 당진스포츠문화센터 내에 입점한 한솥도시락을 운영해 왔다. “하나를 안정시켜 놓으면 새로운 것을 시작한다”는 신 대표는 한솥도시락이 안정기에 들어서자 편의점과 PC방을 운영키도…

  16. 2021.03.26 · 지역사회 · 김예나

    [미담]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 소재권 대표(합덕읍 석우리)형편 어려운 아이들 위해 15년 간 나눔 이어와

    …석우리에서 중화요리전문점 홍보성을 운영하는 소재권 대표(64)가 15년 동안 형편이 어려운 지역 아이들을 위해 중화요리를 후원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져 지역사회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전북 남원 출신의 소 대표는 10대 때부터 어려운 가정형편으로 돈…

  17. 2021.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아암 환자 위해 5년간 기른 머리카락 기부

    …료를 이겨내는 과정에서 머리카락이 빠진 소아암 환자들을 위해 지난 5년 동안 기른 머리카락을 윤혜림(호서중3, 父윤성수·母허은희) 학생이 기부했다. 항암치료로 머리카락이 빠져 삭발을 했지만 수백만 원에 달하는 고액의 가발을 구입하기 어려운 아이들을 위…

  18. 2021.03.22 · 환경·안전 · 임아연

    “산폐장 국가책임제 도입…지자체가 운영하라!”

    …어올지 알 수 없는 상황”이라며 “폐기물 매립장은 매립 후 30~40년 동안 사후관리가 필요한 사업으로 운영을 시작했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우리 아이들이 자라난 이후까지 지속되는 문제”라고 지적했다. 이들은 “장기적인 사후관리 책임이 필요한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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