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내가 사랑한 아프리카, 탄자니아
…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먼 아프리카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미지의 땅이지만, 탄자니아는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나라다. 아프리카라면 다들 ‘안전’을 가장 걱정하지만, 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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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건 · '따뜻 마음의' · 최근 기사부터3 / 7쪽
2019.08.09 · 환경·안전 · 임아연
…프리카 대륙 동쪽에 위치한 탄자니아의 매력은 끝이 없다. 실제 거리보다 마음의 거리가 더 먼 아프리카는 막연한 두려움으로 가득 찬 미지의 땅이지만, 탄자니아는 그 어느 곳보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나라다. 아프리카라면 다들 ‘안전’을 가장 걱정하지만, 탄…
2018.12.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 말했다. 시로 위로 받고 위로 주고 싶어 세현 학생은 시를 쓰면서 마음의 위로를 받는다. 진로에 대해 고민하고 있을 때 누군가에게 듣고 싶었던 말을 시에 담기도 했다. 시 <호흡의 차이>에서는 ‘네가 위로 올라가고 싶으면/ 뜨거운 호흡을 채우면 …
2018.10.08 · 문화·교육 · 임아연
…이곳에 카페 톤(cafe Ton)이 자리하고 있다. 허지원 씨가 건네는 따뜻한 차 한 잔 속에는 12년 전 당진에 처음 왔던 당시에 느낀 삶의 쓴맛도, 그리고 어려움을 딛고 이겨내며 다시 살아 갈 수 있게 한 희망도 모두 담겨 있다. 강원도 홍천에서 …
2018.09.21 · 지역사회 · 임아연
… 귀여운 재롱으로 어르신들의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게 한다. 서로 조금씩 마음의 문을 열면서 이제는 마음의 정이 깊어졌다. 그래서인지 어느샌가 어르신의 병세가 더욱 악화되거나, 돌아가셨다는 소식을 들으면 마음이 많이 아프다고. 도시락 배달봉사까지 또한 …
2018.04.06 · 지역사회 · 한수미
… 대한 운명이라 생각한다. 누가 승리를 하던 서로가 축하해 줄 수 있는 마음의 준비가 돼 있다. <한상화 후보> “지역사회 봉사 열심…여성조직 강화 기여” “전재숙 후보, 풍부한 경험과 연륜 존경” “집행부, 시민을 위해 일하도록 견제 역할” 비례대표…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없었던 친구, 잦은 비행으로 강제 퇴학당한 청소년 등 여러 가지 이유로 마음의 병을 담고 좌절해서 오는 친구들이 많다. 처음에는 눈치보고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는 태도로 일관했던 아이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눈빛이 편안해지고 언어가 부드러워지고 말수가 늘어…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사람으로 인해 루미꼬 씨의 인생이 달라졌다. 그와 대화를 나누면서 다시 마음의 안정과 여유를 되찾았다. 그리고 그의 제안으로 교회에 다니다 남편을 만나 결혼했다. 키가 훤칠했던 남편은 성격이 밝아 주변에 친구들이 많은 사람이었다. 여행과 등산을 좋아하…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양한 인간관계를 맺을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또한 지금껏 든든한 마음의 재산으로 남아있다. 그리고 다시 고향에서의 13년 간 교감, 교장으로의 봉직은 또 다른 설렘으로 다가왔고 능력의 부족함을 열정으로 극복하기에는 한계가 있음도 실감한 시간이기…
2017.02.18 · 문화·교육 · 김예나
… 꽃샘추위에도 불구하고 남진희·남윤성 남매가 운영하는 갤러리카페 비채는 따뜻한 온기로 가득 차있다. 마음 비우고, 좋은 생각 채우다 송악산 등산로 입구에 위치한 갤러리카페 비채는 당진 시내와 약간의 거리가 있는 만큼, 그리고 자연과 가까이 있는 만큼 …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와 <담쟁이> 그리고 이해인 수녀의 시를 좋아한다”며 “겨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한 편을 보내면 상대방의 마음도 따뜻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독서를 좋아했던 김 국장은 대학 다닐 때 일주일에 1000원씩 모아, 매월 마지막 날이면 책을 사서…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불리지 못하고 옹주라 불리던 분, 고종의 외동딸로 아버지의 사랑 속에 따뜻한 어린 시절을 보냈던 분, 조선의 마지막 황녀 덕혜옹주이다. 1962년 1월 26일 조선의 마지막 황녀가 고국으로 돌아온다는 소식에 수많은 사람들이 김포공항에 모여든다. 오랜…
2016.05.14 · 문화·교육 · 한수미
…같아서 우러러 볼수록 높아만 지네 참되어라 바르거나 가르쳐 주신 스승은 마음의 어버이시다 아아 고마워라 스승의 사랑 아아 보답하리 스승의 은혜 심훈의 <상록수>의 주인공 채영신은 일제 경찰에 의해 학교에서 쫓겨난 아이들이 뽕나무에 매달려 수업을 듣자 …
2016.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라도 나만의 것으로 만들어내는 소중한 시간입니다. 우혜숙: 북코러스는 마음의 충전소, 마음의 샘터입니다. 또한 사람을 통해 따뜻한 에너지를 충전 받고 고전을 통해 삶의 지혜를 배우는 샘터입니다. [미니인터뷰] 박종육 회장 “지혜 뿐 아니라 사람 따스…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상할 일 없는 그런 곳이다. 어릴 적, 조그만 동네와 같이 이웃 간에 마음의 담을 헐고 내 집, 네 집 허물없이 지내 듯 살아가는, 그런 따뜻한 온정이 있는 동네다. 집에 들어와 저녁식사를 준비 하는데 아파트를 위해 고생하던 그 분들의 얼굴이 떠올랐…
2015.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합니다. 역지사지의 자세로 서로 이해하고 양보하며, 이기주의로 갈라진 마음의 상처를 화합으로 치유해야 합니다. 내가 사는 마을만 당진이 아니며 나와 같은 일을 하는 사람만 당진사람이 아닙니다. 함께 살아가고 같이 만들어가야 할 곳이 당진입니다. 시민…
2015.09.18 · 지역사회 · 임아연
…또 그렇게 울었나 보다. 서정주 <국화 옆에서> 노랗게 마른 꽃잎 위에 따뜻한 물을 부으면 가을의 향기가 피어오른다. 국화향이 그리운 계절이다. 국화 연구회(회장 차재준) 회원들의 손길은 이맘때가 되면 무척 바빠진다. 연중 가장 큰 행사인 국화전시회를…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각들을 하나씩 모으고 바느질로 이으면 하나의 작품이 만들어진다. 퀼트는 따뜻한 엄마 품 같다. 정성을 느낄 수 있어서인지, 천 소재의 부드러운 느낌 때문인지 어딘가 모르게 익숙하면서도 포근하다. 원당동에 자리한 김기일 작가의 퀼트하우스는 여러 퀼트 작…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나라의 꿈나무인 아이들이 좋은 책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아이들의 따뜻한 감성이 자랄 수 있도록 동인당을 꾸려나갈 거예요.” 나보다 남을 위해 사는 삶이 좋아 집안형편이 어려워 책을 못 읽는 아이들에게 책을 기증하고 있는 이 대표는 “당진에 살고…
2015.02.13 · 문화·교육 · 정호성
… 이웃들과 온정 나누기에 앞장서 왔고 휴식시간이면 감동적인 다큐멘터리나 따뜻한 소식을 담은 프로그램을 보며 마음의 위안을 얻는다고. “앞으로 당진시대에도 훈훈한 이야기가 많아 졌으면 좋겠어요. 각박한 세상속에서 훈훈한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이 정서적으로…
2014.10.30 · 문화·교육 · 박초롱
…를 선정했다. 심사에 참여한 윤성의 고문은 “작품을 심사하면서 학생들의 따뜻하고, 밝은 마음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였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에 학생들에게 진행된 시상금은 문인협회에서 자부담했으며 이번 제13호 당진문학에는 특집으로 예산문협과의 작품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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