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음 건강’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건
연도
2009년

75건 · '마음 건강' · 2009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9.06.29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정미면에서 시작되는 사랑의 집짓기 1호

    …편이고 중학생과 초등학생 1명의 자녀를 둔 그는 아이들과 형에게 미안한 마음 뿐이라고 한다. 하루하루가 힘겹던 문한도씨 집에 6월초 희망적인 소식이 찾아왔다. 북부행복나눔복지센터에서 진행하는 사랑의 집짓기에 선정된 것이다. 문한도씨의 사정을 아는 정미…

  2.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미담-점심시간 시어머니 일손 돕는 며느리 채운리 송순이씨]“고부간의 정 나눌 수 있는 시간”

    …좋지 않아 혼자 일하기 더욱 힘들어진 상태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는데 마음이 아파요. 친구들도 만나시고 여가생활도 즐기셔야 하는데 형편이 되지 못해 죄송할 따름이에요. 그저 몸이라도 건강하셨으면 하는 작은 바램입니다.” 핵가족화가 심해지는 가운데 많…

  3. 2009.06.01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판 워낭소리 - 당진읍 시곡리 홍문희 할아버지]칠순 농부와 스무 살 소의 ‘마지막 농사’

    …를 심어야 못자리가 더 튼튼하고 물 바구미도 덜 먹고, 농약을 안 줘도 건강한 벼로 자란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소가 있는데 굳이 돈 들여 남의 기계 빌려 지을 필요 없다는 고지식한 아버지의 마음이다. 봄에 뿌리고 가을에 거두어 자식들을 키웠다. …

  4. 2009.06.01 · 문화·교육 · 김창연

    [용인대 석사 거산태권도장 | 관장 채윤기]효와 예절 교육 함께하는 태권도장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바른 인성교육을 통해 몸과 마음이 건강한 밝은 아이들이 되어 줬으면 합니다.” 신평면 거산리에 위치함 용인대 석사 거산태권도장(이하 거산태권도장) 채윤기 관장은 효와 예절 교육에 중점을 두고 학생들을 지도하…

  5.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잘못을 인정하는 용기

    …만 경제적으로 어려운 요즘 시대엔 부정한 돈을 멀리 할 수 있는 깨끗한 마음이 아닌가 싶다. 최근 전직 대통령에 대한 뇌물수수에 대한 조사가 계속되고 있는 것이 많은 사람들을 안타깝게 하고 있다. 정확한 부분까지 알 수 없지만 수수한 돈의 대부분이 미…

    당진시대
  6. 2009.05.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서금구 합덕대건노인대학 학장]황혼(黃昏)의 성찰(省察)

    … 가보자고 권유하면 점점 더 화를 내며, 나는 내 몸을 잘 아는데 라며 건강에 장담을 하는 것이다. 이렇게 지내다가 큰 화를 당해 병원에 누어 있거나 해서 가끔 문병을 가는 경우가 있다. “존재하는 모든 것은 좋은 것이다”라고 중세기의 대철학자 성 토…

    당진시대
  7. 2009.05.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청소년에게 따뜻한 관심과

    …게 현실이며, 사회적으로도 끊이지 않는 청소년 비행문제를 접할 때 마다 마음이 안타깝기 그지없다. 학교에서는 떳떳한 인성교육에 역점을 두어야 하며 지역사회에서는 적극적인 지지와 관심이 무엇보다 중요할 것이다. 건전한 문화활동과 여가기회 제공, 잠재능력…

    당진시대
  8. 2009.05.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경청은 대화의 기본

    …을 할 때 산중의 노인으로부터 「상대의 진실을 듣기 위해서는 내 스스로 마음을 비우고 들을 준비가 되어있어야 가능하다」는 깨우침을 받는다. 평상시 주인공은 성급하게 상대의 뜻을 판단하고 대화의 대상이 말을 채 끝내기도 전에 내 말을 시작하는 버릇이 있…

  9. 2009.05.11 · 문화·교육 · 김창연

    제7회 충남농아인 체육대회

    …“비록 종합 우승은 하지 못했지만 작년에 이어 종합 2위의 성적을 거둬 마음이 너무 기쁩니다. 더욱 노력해 다음 대회에서는 종합1위의 성적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7회 충남농아인 체육대회에 참가한 당진군지부 선수들은 다른 지역에 비해 젊은…

  10. 2009.05.11 · 인물·동정 · 우현선

    [5.21 부부의날 인터뷰] “알면서도 져주고 사는 게 행복한 부부생활 비법”

    …부부’에게 듣는 ‘부부의 의미’ “늙으면 곁에 남는 건 부부뿐, 고마운 마음 이루 말할 수 없지” 5월은 ‘가정의 달’이라 불릴 만큼 ‘가족’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기념일이 유독 많다. 그중에서도 ‘가족’을 이루는 최초의 인연인 ‘부부’의 의미를 되…

  11. 2009.05.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수상작]존경하는 선생님을 기억하며... - 김이태

    … 이완상 선생님! 만물이 소생하고 약동하는 계절을 맞아 선생님내외분께서 건강하시고 다복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선생님께서는 고등학교 2~3학년 동안 거듭해서 저의 담임선생님이셨던 것만으로도 저에게 각별하신 스승님이신데, 아내와 두 아이까지도 선생님께 가르…

    당진시대
  12. 2009.05.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정형편 어려운 수강생에게 무료 강의

    아이 마음 다칠까 부모와만 상의해 가족치료센터 여는 것이 꿈 “사람들에게 자랑하거나 들려줄만한 이야기가 없는데요?” 당진초등학교 앞에서 학원을 운영하는 정미화 원장은 쑥스러운 듯 웃으며 반겨주었다. 한서대학교 수학과를 걸쳐 선문대 가정치료학과 대학원을…

  13. 2009.05.04 · 인물·동정 · 우현선

    7남매, 손이 많아 다복한 이지용씨네 이야기

    … 모이면 30명 “애들 다 커서 제 짝 찾아 결혼해 잘 살고, 손자손녀 건강하게 자라고... 부모 형제 귀한 줄 알고 잘들 사는 거, 뭐 그뿐이지. 특별한 것도 없는데...” 가정의 달을 맞아 인터뷰를 하자는 말에 서용희 할머니는 ‘특별한 게 없다’고…

  14. 2009.04.20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출근해서도 장모님 뵈러 짧은 점심시간 나눠 보내요”

    …하다보니 화장실 문제도 꼼꼼히 살펴야 한다. “난지도에서 혼자 사셨는데 건강이 악화되시고 거동이 불편해지시면서 저희 집에서 모시게 됐어요. 처남도 일찍 세상을 떠나고 처형들이 4명 더 있지만 다들 살기 힘들고 바쁘니까 그나마 여건이 되는 저희가 모시는…

    당진시대
  15. 2009.04.20 · 문화·교육 · 김창연

    “지역사회로 사랑이 이어질 수 있게”

    …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다. 자신감 있고 아름다운 미소를 짓는 첫걸음은 건강한 치아에서 비롯된다. 이즈치과는 단순한 치아 치료 뿐만아니라 몽골의료봉사에서부터 당진군내 생활이 어려운 학생들의 무료치과치료까지 다양한 봉사활동도 함께 펼치고 있다. 이즈치과…

  16. 2009.04.13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엄마의 추억을 소개합니다”

    … 사진이 적은 편이다. 그래서 막내가 많이 서운해 하는 것 같아 미안한 마음이 들기도 했다. 첫 번째 사진은 첫 직장에서 찍은 것이다(맨뒷줄 왼쪽 두번째). 결혼 전까지 근무한 회사였는데 공원과 가까운 곳에 위치해 점심시간에 종종 공원에 나가 산책을 …

  17. 2009.03.30 · 문화·교육 · 장현

    “책 읽어주는 어른, 어린이 마음 읽어주는 어른”

    …당진지회 최은영 지회장은 “우리 어린이책시민연대는 아이들에게 책을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꾸릴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시민단체”라며 “일주일에 한번씩 회원들끼리 모여서 책에 대한 토론도 하고, 서로의 의견도 나누기에 아이들에 대한 이해를 함께 키워…

  18. 2009.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1세기 창조적 리더십 - 김후각

    …게는 보다 엄격하면서도 타인을 소중한 존재로 대하며, 그 자신은 무욕의 마음에서 타인의 욕구를 충족시키려는 마음이 갖춰져 있어야 한다. 사람들을 가르치고 규합하고 조직하며, 위험하고 힘든 일에는 늘 앞장을 서고, 쉽고 덕 보는 일에는 뒷전에 서야 한다…

    당진시대
  19. 2009.03.2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참 지도자의 모습, 김수환 추기경 - 정한영

    …이면 대한민국엔 하느님 앞에 떳떳한 사람이 없다는 말일 것이다. 그래서 건강이 나빠지기 시작한 2007년 10월 모교인 동성중고교 개교 100주년전에 자화상으로 “바보야”를 출품하시고 자신을 바보로 인정하셨는지도 모른다. 가장 어려운 때 선종하시면서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