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 주택보수비 지원
… 대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에서는 지난 2일 무의탁노인인 송전리 안정수 할머니에게 주택 보수경비 30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이에 앞서 지난해 화재로 집을 잃은 마중리 이재복씨에게도 새집 건축에 보태라며 20만원의 성금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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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건 · '무의탁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7.04.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대호지면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회장 최봉환, 한창애)에서는 지난 2일 무의탁노인인 송전리 안정수 할머니에게 주택 보수경비 30만원을 전달했다. 협의회는 이에 앞서 지난해 화재로 집을 잃은 마중리 이재복씨에게도 새집 건축에 보태라며 20만원의 성금을 …
1997.02.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서 의미를 더했다. 회원들은 또 6년전부터 꾸준히 돌봐드렸던 교로2리 무의탁노인 노신준(85세) 할머니를 새 마을가족 어머니로 모시기로 결정하고 고기, 과일등을 함께 전달해 푸짐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1997.02.10 · 지역사회 · 이명자
…덕봉사회 【합덕】 적십자 합덕봉사회(회장 박범순)가 외롭게 명절을 보낼 무의탁 할머니들을 모셔 다 목욕을 시켜드려 훈훈한 화제가 되고 있다. 30대의 젊은 봉사회원 여덞명은 지난 3일 설을 앞두고 합덕관내 무의탁 할머니 열분을 합 덕목욕탕으로 모시고 …
1997.01.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을 방문, 쌀쪾라면(10만원상당)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일일찻집 수익금 무의탁노인에 전달 지원산업 여직원모임 ‘한마음회’ 지원산업 주식회사내 여직원 모임인 한마음회(회장 김평조 28세)는 지난 30일 연말을 맞아 혼자 외롭게 살고 있는 전임금(83세)…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있는 소녀가장 장희선(한정초등학교4, 매산리)양을 비롯 신흥1리 김옥희 할머니등 무의탁노인 세분에게 각각 10만원씩 4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새마을 담당공무원이었던 신현순(삽교천 관리사무소), 이제석(고대면사무소)씨에게 공로패를 수여했…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적십자봉사회(회장 한천화) 회원 6명은 연말연시를 맞아 불우이웃 조순분 할머니등 5가구에 가구당 쌀 10kg, 라면 1박스(싯가 15만원 상당)를 전달하고 위로했다. - 신장병환자에 성금 50만원 당진읍 새마을남녀지도자 [당진] 새마을지도자 당진읍협의…
1996.05.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 회원 13명은 지난 23일 온양소재 양로원인 ‘정애원’에서 작고한 무의탁노인 한순예(87세) 할머니의 장례식을 치러주었다. 작고한 한순예 할머니는 금천리에 거주하다가 지난 91년 혼자돼 신평적십자봉사단에서 정애원으로 모셨었다. 봉사단원들은 그 이…
1996.04.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모임의 회원들은 지난 3월말 가옥에 불이 나 오갈 데 없게 된 성동리 무의탁 할머니 이영희(75세)씨를 위해 집을 지어주기로 하고 4월 1일부터 시장안에서 사랑의 옷바자회를 열고 있다. 이들은 무너져가는 집에 기거하고 있는 무의탁노인 세분에게도 집을…
1996.0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해오던 합동생일잔치 계획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협의회는 지난 연말 무의탁노인 목욕시켜드리기 행사를 실시한 결과 호응이 좋아 다가오는 설날쯤에 ‘할머니 목욕시켜 드리기’행사를 또 한번 실시할 예정이다. 한편 회원들은 이날 무의탁노인을 머리가 하얀분…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있는 이민월(75세) 할아버지는 그날 하루를 사는 것이 유일한 목표인 무의탁 노인이다. 이불 밑으로 손을 디밀어 봐주는 자식도, 조석을 걱정해주는 할머니도 없는 할아버지에겐 어느틈엔가 닥쳐온 겨울이 벌써부터 지긋지긋하기만 하다. 연탄가스가 새어 들어…
1994.11.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합덕육사회 김영호 회장, 김명섭 부회장 신앙보다 거룩한 젊은이들의 봉사 무의탁 거택보호자 10분 모셔다 한달에 한번 따뜻한 점심대접 3~40년전만 해도 입동(入冬)을 전후하여 무척이나 추웠던 것으로 기억한다. 이때쯤에는 모든 가정에서 겨우살이 준비가 …
1994.06.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무의탁노인과 소년소녀가장이 한 집에 인연은 참으로 질긴 인연인데 피 한방울 섞이지 않은 할머니와 두남매 순성면 갈산리 520번지. 면사무소 호적계에 의하면 이 집에는 무의탁노인 1가구와 소녀가장 1가구가 함께 거주하는 것으로 되어있다. 무의탁노인 김순…
1994.04.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 실천할 계획이 노트안에 왕관에 보석이 박혀있듯 번쩍거린다. 주대상은 무의탁에 불우한 노인들을 보살펴주는 일을 자청하여 맡은 회원 13명이 똘똘뭉쳐 합의된 사업계획들이다. 며칠전 합덕리에 사는 최수만(78세) 노인에게 틀이를 끼워드렸다. 틀이는 돈이…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그날그날 시간을 좀먹고 산다. 하지만 그들이 바로 우리들의 할아버지, 할머니이기에 각박한 세상이지만 살아있음의 숨결을 느끼며 실오라기만한 인정이나마 맛들이게 하고 싶었다. 또 여생동안 허공에 뜬 희망이나마 가슴에 안겨드리고 싶었고, 독자들에게 노인들…
1994.02.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원 박범순씨 “그늘진 곳에도 삶과 희망이 있답니다” 모범공무원 포상금도 무의탁노인들을 위해 희사 “이게 누구래요. 인물이 훤해졌네요” “그래 뵈여. 다 고마우신 이발사님 덕분이래. 그러면 뭐혀. 북망산천이 내일 모렌데...” “앞으로 30년은 더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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