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의 명소 1. 당진의 명소를 찾아서
…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더불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 자연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바다와 함께 할 수 있는 곳 등이 많다. 창간 23주년 특집호에서는 3가지 테마로 나눠 그동안 당진시대 지면에서 소개된 당진지역 명소를 정리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8건 · '바다 보며'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6.12.09 · 문화·교육 · 김예나
…과 함께 즐거운 추억을 만들며 더불어 체험을 즐길 수 있는 곳, 자연을 보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 바다와 함께 할 수 있는 곳 등이 많다. 창간 23주년 특집호에서는 3가지 테마로 나눠 그동안 당진시대 지면에서 소개된 당진지역 명소를 정리했다. …

2016.10.02 · 산업·경제 · 이영민
정대진 대표는 당진의 발전과 변화를 직접 보며 자란 토박이다. 당진초, 당진중, 호서고를 졸업한 그는 남들이 하지 않는 일을 하겠다고 다짐하며 인쇄공학과에 진학했다. 정 대표는 “인쇄는 매우 기초적인 산업”이라며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지 않는 학과였고…

2016.07.05 · 문화·교육 · 김예나
…을을 찾은 방문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할 수 있어 뿌듯했다”며 “바다를 보며 작품을 감상할 수 있어 좋았다는 평을 듣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2016.06.24 · 정책·행정 · 최종길
…33.2km) 지중화로 추진되고 있다. 이러한 지역적 차별은 안 된다고 보며 앞서 언급한 전력공급 시설 추가건설 계획에 대해 우리지역도 전 구간 지중화를 요구한 것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송전선로 범시민대책위와 전 기관단체, 지역주민 등과 합심하여 지…
2016.05.14 · 환경·안전 · 김예나
지역민들과 관광객을 대상으로 삽교호 관광지에서 공영자전거가 운영된다. 서해안권 광역관광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삽교호 관광지 공영자전거는 합덕읍에 위치한 신리성지까지 약 1.5km 거리를 이용할 수 있다. 당진시는 다음 달부터 25대의 공영자전거를…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드넓게 펼쳐진 바다를 눈앞에 두고 식사를 즐기는 것은 상상만 해도 행복한 일이다. 맛있는 음식은 배를 든든하게 하고 멋진 풍경은 눈에 담을 수 있으니 그야말로 일석이조다. 해와랑은 맛과 즐거움을 한 번에 잡을 수 있는 곳이다. 바다가 바로 앞에 위치해…
2016.01.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옛 친구들을 만나 석양을 바라보며 함께 정담을 나누는 시간. 그리고 뱃고동과 어우러지는 바다의 그윽함을 볼 수 있는 언더더씨가 올 1월 1일 문 열었다. 언더더씨를 운영하고 있는 김유경 대표는 서울의 한 무역회사에 근무하다, 4개월 전 당진을 찾았다.…
2015.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의 존립 자체가 어렵다보니 언론의 역할 자체가 흔들리고 있다. 정보의 바다라고 하는 인터넷의 출현 이후 급격하게 진행된 디지털화로 정보가 넘쳐나게 되면서 남녀노소의 구분 없이 사람들은 거의 모든 일상을 정보에 의지하며 살아간다. 정보가 넘치고 정보에…
2015.07.10 · 문화·교육 · 김예나
…에서의 삶과 이야기를 담아냈다. 한편 기념관 옆에는 심훈 선생이 한진 앞바다를 바라보며 <상록수>를 집필한 필경사가 위치해 있다. ■위치: 송악읍 상록수길 97(부곡리 251-2) ■전화: 360-6883/360-6892 ■개관시간: 오전 10시부터 …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한 휴식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복잡한 도시에서 벗어나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길게 뻗은 서해대교에 지친 일상을 던져보자. 삽교호 관광지는 서해대교를 비롯해 바다와 호수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수산물이 풍부해 신선한 먹거리가 가득하며 놀…
2014.11.28 · 산업·경제 · 김창연
…착장이 자리하고 있어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다. 탁 트인 대호만 앞바다를 보며 식사할 수 있는 대성식당은 도비도에서 10년째 운영 중인 맛집 중 하나다. 오랜 경력이 말해주듯 신선한 횟감과 푸짐한 상차림, 서비스 등으로 대성식당은 10여 년간 도…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 가장 먼저 떠오르는 곳은 왜목마을이다. 독특한 지형 때문에 서해임에도 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볼 수 있는 이곳은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국내 여행지 50선’ 중 한 곳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많은 관광객이 찾아 오는 왜목마을…
2013.11.22 · 지역사회 · 임아연
… 지난 20년 동안 당진은 두 번의 상전벽해(桑田碧海)를 겪은 셈이다. 바다가 논과 들이 됐고, 산이 평지가 돼 아파트와 공장이 들어섰다. 지역사회는 급변했어도 오늘날까지 한결같은 마음으로 당진시대를 지켜 온 창간독자들을 만났다. 당진시대 좌담회에 함…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목적지인 청포대해수욕장이 보였다. 그때의 기분이란! 해수욕장에 도착해 바다에 들어가 신나게 놀고 저녁을 먹는데, 이제 내일이면 이 국토순례도 끝이라는 생각에 굉장히 아쉬웠다. 이곳에 와서 만나게 된 다른 조원들과도 이제 막 친해지기 시작했는데, 벌써…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한다. 또한 당진에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와 관련된 기사를 보며 마음이 아팠다. 어렵거나 곤궁에 처한 사람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도 함께 제시되면 좋을 것이다.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어 설명함으로써 독자들에게 친절한 신문이 돼 달라. ▶남…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역 명소 중 하나다. 도비도의 아름다운 경관을 보며 마음껏 낚시를 즐길 수 있기 때문이다. 이용요금도 저렴해 큰 부담 없이 가족, 친구, 연인, 단체가 함께 하기에 그만이다. 무엇보다 직접 잡은 물고기를 회에서부터 매운탕까지 …
2013.01.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여한 최지혜 학생은 “작은 도움에도 고마워하는 필리핀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보이스카웃 학생들과 식사를 함께하며 교류하고 현지인의 일상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기도 했다. 또한 학생들은 2차 화산…
2012.12.21 · 문화·교육 · 임아연
…및 해맞이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고단했던 지난 한 해를 보내고 산과 바다에서 떠오르는 태양을 보며 힘찬 새해를 맞이해 보자.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새해소망과 덕담을 나누고, 찬바람 맞아 가며 떡국도 나눠 먹을 수 있는 많은 행사가 준비돼 있다…
2012.12.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누구나 궁금한 부분이라고 생각해요. 특히 당진은 공업단지가 들어선 후 바다 쪽 사람들 생계가 힘들지요. 현재는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어요. 이런 어려운 시기에 경제기사를 읽는 것은 사업가의 의무라고도 할 수 있죠.” 김 씨는 당진시가 좀 더 환경…
2012.09.10 · 산업·경제 · 김창연
…다. 형 이선영 씨와 함께 남동수산을 운영하고 있는 이광영 대표가 매일 바다에서 신선한 수산물을 직접 잡아와 판매하고 있기 때문이다. 왜목수산 이광영 대표는 형 이선영 씨와 함께 숙박업, 수산업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40여년간 동남민박을 운영해온 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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