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최 병 석 후보
…는 것을 찾아 발빠르게 지원할 것이며, 보다 선진화된 영농교육을 통하여 수준 높은 정보 습득과 우수한 선진영농인으로 나아가는 역할을 할 것이다. 4. 첫째로, 정직하고 깨끗하며 투명해야 한다. 두 번째는 항상 조합원의 곁에서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0건 · '발전 수준'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는 것을 찾아 발빠르게 지원할 것이며, 보다 선진화된 영농교육을 통하여 수준 높은 정보 습득과 우수한 선진영농인으로 나아가는 역할을 할 것이다. 4. 첫째로, 정직하고 깨끗하며 투명해야 한다. 두 번째는 항상 조합원의 곁에서 작은 소리에도 귀를 기울이…
2011.03.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며 오히려 첨단업종의 품목수를 100개 이내로 대폭 축소하고 지역경제 발전을 위한 도로 및 산업인프라의 조속한 조성과 지방이전기업에 대한 입지 인센티브를 획기적으로 제공함이 타당하다고 사료됩니다. 이러한 수도권 규제완화 움직임은 충청권 지역을 비롯한…
2011.03.20 · 산업·경제 · 김민선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조속한 추진 혹은 해제를 요구했다. 또한 GS EPS 발전소의 설비 증설에 따른 송전선로 구축에 대한 반대 의견들이 제시됐다. 주민들은 송전탑과 지주 설치에 대해 지중화 하는 의견을 제시했다. 조정연 읍장도 황해경제자유구역에 대해 조…
2011.03.13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장화 한다는 비판과 함께 사업지연으로 지역주민들의 재산권 침해가 심각한 수준”이라고 비판했다. 김낙성 의원은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의 경우 개발사업 시행사가 400억원에 육박하는 취득세 부담과 불투명한 경기여건으로 사업이 잠정 중단된 상태로 주민들…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시 환경운동연합은 당진화력 9·10호기뿐만 아니라 인근지역의 대규모 화력발전단지, 현대제철 일관제철소, 대산지방산업단지 등 당진지역의 대기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사업장의 배출량을 산정했었다. 유종준 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은 “당시에는 현대제철 고로 3호…
2011.02.2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지역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결과를 알 수 없지만 한 지역에 과도하게 발전소와 산업단지가 집중됨으로서 당진의 대기환경은 심각한 수준에 달할 것으로 판단되고 있습니다. 당진은 이제 기업을 선별적으로 유치해도 됩니다. 더 이상의 공해유발 업체나 경쟁력이…
2011.02.13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에 걸쳐 지역의 현안 사업을 점검하고 대안은 없는 지 모색해 본다.“동서발전 본사를 이전할 시에는 전력산업구조개편 및 정부의 행정수도 이전 등을 종합 감안하여 군내로의 이전을 검토, 추진한다.” 지난 2004년 3월 한국동서발전(주)가 당진군에 제출한…
2011.01.2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다. 취임하기 전까지 한국농어촌공사의 예산이 4~5년간 2조4000억원 수준에 정체돼있었고 정부예산 의존도가 98%에 달했다. 평균 영업적자도 연간 550억원에 이르렀다. 이래선 안 되겠다 싶어 이명박 대통령 앞에서 ‘농림부의 하청기업’이라며 ‘한국농…
2011.01.17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400MW급 LNG복합화력발전소, 투자비 약 4,600억원, 2013년 준공 예정 국내 민자발전회사인 GS EPS(대표 이완경 사장)가 400MW급 LNG복합화력발전소 1기를 추가로 건립한다. 지난 11일 GS EPS는 GS건설&독일 지멘스(Sieme…
2011.0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힘입어 당진교육이 여러 분야에서 큰 성과를 많이 거두었으며, 변화와 발전의 한 획을 그어 으뜸 당진교육의 위상을 한껏 드높였습니다.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교육청사 신축 이전 계획을 교과부로부터 승인받아 50억원의 교부금을 지원받게 되었고, 아울러 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