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15 · 정책·행정 · 김창연
출입국사무소 안행부 심의 앞둬
당진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설치를 위해 당진시와 국회의원, 사회단체가 함께 협조해 해당 주관부처의 승인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13일 출입국관리사무소 유치추진위원회(위원장 신철석)가 주관한 당진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유치 추진을 위한 중간점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9건 · '사회 좋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6쪽
2014.08.15 · 정책·행정 · 김창연
당진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설치를 위해 당진시와 국회의원, 사회단체가 함께 협조해 해당 주관부처의 승인을 이끌어내야 한다고 입을 모았다. 지난 13일 출입국관리사무소 유치추진위원회(위원장 신철석)가 주관한 당진항 출입국관리사무소 유치 추진을 위한 중간점검…
2014.08.15 · 문화·교육 · 한수미
…체험하며 감성을 기를 수 있다”며 “이러한 아이들의 바른 성장을 토대로 사회가 바르게 자라날 수 있다”고 말했다. >>참가학생 한마디 신정연(계성초6) : 집에서는 TV만 봤는데 숲에 오니깐 공기가 맑아서 좋은 것 같아요. 식물을 직접 만져보고 향도 …
2014.08.15 · 지역사회 · 김창연
…45세까지는 인생의 황금기라 불리는 시기다. 그만큼 활동적이며 왕성하게 사회 활동을 하는 시기다. 하지만 목표로 하는 무언가를 이루기 위해 달리다 보면 어느덧 뒤를 돌아볼 때가 돌아오게 된다. 그 시기가 지금 나에게 찾아왔다. 아무리 만족스러운 인생의…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고 등수도 매겼는데 꽤나 성적이 높았었다. 남편은 당진군청 지역경제과, 사회복지과 등에서 근무하다 2006년에 퇴직해 지금은 농사를 지으며 살고 있다. 농사를 직접 지어보니 농민들의 어려움을 알게 됐다. 앞으로 농민들이 살기 좋은 환경이 됐으면 한다.…
2014.08.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임을 만들었다. 이 모임은 그동안 행복나눔복지센터 조례 개정과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의 초안을 만드는데 기여했다. 그러나 매번 주민조례청구운동을 할 수 없는 가운데 좋은 조례에 대해서 주민들에게 알리고 함께하는 데에…
2014.07.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방자치를 위한 정책 패러다임을 혁신해야 한다. 지속가능한 발전이란 경제·사회·환경이 조화를 이뤄, 시민들에게 좋은 삶의 질을 제공하고 환경 또는 생태계에 해를 미치는 일 없이 경제적으로 발전하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가 다가갈 미래는 단지 GDP로 평가…
2014.07.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시민들의 문화 수준을 더욱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여성이 살기 좋은 당진을 만드는데 힘을 보탤 것”이라고 말했다. 문 회장은 “이번 행사 중 연극 ‘100% 당진’이 큰 의미를 두고 진행됐다”며 “시민들이 직접 공연에 참여하며 당진에서 겪어왔…
2014.07.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누군가가 나서서 지적하고 고치려고 하지 않으면 사회 곳곳이 무너지기 마련이죠.” 송악읍 중흥리에 위치한 중흥파출소에서 10년 넘게 근무하고 있는 박종만 소장은 일에 대한 자부심과 책임감이 대단하다. 밤을 새며 근무를 해야 할 …
2014.07.04 · 인물·동정 · 한수미
…은? 일단 큰 틀에서 당진의 전체적인 경영을 진단해야 한다. 시민과 공직사회의 불신으로 인한 거리감을 해소할 것이다. 송전철탑 지중화 문제, 동부화력 수용, 프란치스코 교황 방문 준비 등 시급한 현안들이다. 또한 어시장 재건축에 따른 문제는 시민들의 …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축제를 만들어 가는 이들은 소방관회, 축구회, 부녀자회 등 지역의 각종 사회단체가 맡는다. 이들은 큰 현수막을 치고 외부 관광객을 맞이하고 음악회를 연다. 와인농장은 쾰르너 축제를 알릴 수 있도록 각종 시음장을 마련해 놓는다. 연 2000여 명의 관광…
2014.07.04 · 문화·교육 · 박초롱
…같다. 제주도에 가면 통상적으로 하는 감귤체험, 폭포 감상 등을 했지만 좋은 사람들과 함께해서 더 즐거웠던 기억이다. 세 번째 사진은 2004년도에 연세대학교 사회교육원을 졸업하며 찍은 사진이다. 같이 사진을 찍은 사람들은 다 민화를 그리는 작가들로 …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대학보다 취업을 목표로 당진상고(현 정보고)에 진학했으며 졸업 후 바로 사회에 뛰어 들었다. 이후 직장에 취직하고 야간 대학을 다니며 낮에는 직장, 밤에는 대학, 새벽에는 신문배달에 주말에는 횟집 아르바이트까지 몇 시간도 채 못자고 열심히 살아왔던 날…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며 선거 운동은 곧 이미지 구축이라고 한다. 과연 이렇게 노력하는데도 좋은 정책 공약의 득표력이 미미한 이유는 무엇인가? 대부분의 후보에게 공약이란 당선의 목적이 아니라 당선을 위한 이미지 구축과 바람을 일으키는 수단이다. 어떤 후보는 공약 없이 지…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에는 김수겸 호서대 정보경영학과 교수가 발제를 맡았으며,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사회로 △김덕주 당진시청 경제산업환경국장 △신완순 당진시개발위 사무국장 △이병영 한밭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전타식 신성대 세무경영과 교수가 토론에 나섰다. 김수…
2014.06.13 · 문화·교육 · 김창연
…학생들이나 회원 자녀들도 회원으로 인정하게 됐습니다. 특히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으로 당진의 이름을 알리는 데 힘쓰는 학생들을 응원하고 있습니다.” 파워배드민턴클럽은 매일 평일에는 저녁 7시부터 10시까지, 주말에는 4시부터 10시까지 자유롭게 훈련하…
2014.06.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오시면 본인이 소음인이라고 생각하시는 경우가 많습니다. 아마도 우리 사회가 유교 문화, 군대식 문화의 영향을 많이 받아왔기 때문이라고 생각됩니다. 가정이나 학교, 직장에서 상명하달하면 그대로 따르는 사람이 좋은 사람으로 평가되기 때문에 모든 사람을…
2014.06.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방치했던 새누리당에게 국민들이 따끔한 회초리를 들었다고 본다. 극심한 사회경제적 양극화를 해소하고 민초들의 눈물을 닦아줄 경제민주화와 복지국가, 민생을 살리겠다는 지난 총선·대선의 공약은 오간데 없이 사라지고, 선한 양의 탈을 쓴 마피아들이 득실대는…
2014.06.13 · 문화·교육 · 한수미
…리는 적극적인 문화 참여 활동이죠. 아마추어 동아리가 곧 지역의 문화적·사회적 자산인 셈입니다.” 한편 이번 행사의 아쉬운 점으로 저예산을 지적했다. 문 사무처장은 “앞으로 더 많은 축제 예산을 확보해 많은 동아리가 자신들만의 무대를 만들어 갈 수 있…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사진을 찾아보면서 아내와 설레던 연애를 할 때, 사회자로 이름을 날리던(?) 때 등 여러 추억을 다시 한 번 되새길 수 있었다. 나는 면천에서 자라 면천초, 면천중, 인천 부천공고를 나왔다. 공고 진학 후 적성이 안 맞아 고생하기도 했지만 무사히 학교…
2014.06.13 · 정책·행정 · 박초롱
…에 관한 일이라면 열정으로 가득하다. 3년째 회장을 맡고 있는 그는 농업사회에서 공업사회로 넘어가는 현 시점에서 농업인의 역할에 대해 고민이 많다. “농업을 계속 이어가기엔 힘든 현실이지만 농업은 앞으로 가장 중요한 산업이 될 거라고 생각해요. 그렇기…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