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47]장애를 극복한 힘
…던 로라라는 여인을 통해 장애를 극복한 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 소개한다.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소개 우리'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던 로라라는 여인을 통해 장애를 극복한 힘에 대해 함께 생각해보고 싶어 소개한다. 「보스턴의 한 보호소에 앤(Ann)이란 소녀가 있었다. 앤의 엄마는 죽었고 아빠는 알코올 중독자였다. 아빠로 인한 마음의 상처에다 보호소에 함께 온 동생마저 죽자 앤은 …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 위해 운동을 시작한 사람들로 구성돼 있어 가족적인 분위기”라고 클럽을 소개했다. 회원 간에 호칭도 모두 ‘형님, 아우’다. 회원들은 2시간동안 함께 뛰며 땀 흘리고 나눠 먹는 우유 한 잔이 그렇게 맛있을 수 없다고 입을 모은다. 작은 소모임에도 복잡…
2008.03.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하고 이에 따른 여파로 부동산 가격이 춤을 추고 있다. 부동산 업자들은 소개할 땅이 없다고까지 이야기한다. 그러나 생각이 있는 많은 사람들이 당진의 미래를 걱정하고 있다. 왜일까? 그 이유는 난개발로 인한 주거환경 훼손과 미래 지향적 산업의 다양성이 …
2008.03.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지침서인 좥밥상이 썩었다 당신의 몸이 썩고 있다좦. 저자는 이 책에서 우리 몸에서 소금이 얼마나 중요한 지를 설명하는데 전체 내용 중 1/3정도를 할해할 정도로 강조하고 있다. 강순남씨는 현재 의학의 소금 제한론의 폐해를 조목조목 파헤치며 우리나라 …
2008.03.17 · 정책·행정 · 김기연
…밭가든의 신용현(53) 대표는 “이 박속낙지탕을 15년 전 당진에 처음 소개했다”고 말한다. 그것도 어디에서 배워 온 것이 아니라 직접 요리를 만들어보고 준비했다고 한다. 지금은 곳곳에서 잘 알려져 있지만 당시에는 박속낙지탕이라는 음식 자체가 매우 생…
2008.03.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있다. 오늘 나는 그런 책 중의 하나인 “마시멜로 두 번째 이야기”를 소개하고 싶다. 이 책은 눈앞에 펼쳐진 작은 만족과 유혹을 참고 견디면 언젠가 성공과 행복이 돌아온다는 마시멜로 법칙을 제시한 “마시멜로 이야기”의 후속편이다. 전편에서와 마찬가지…
2008.02.25 · 산업·경제 · 이지혜
…씨 “왜 ‘마늘오리’냐구요? 오리가 마늘을 먹어요. 오리는 마늘을 먹고 우리는 그 마늘 먹은 오리를 먹는 거죠.” 당진읍 채운리 충남방송국 옆에 지난 달 ‘마늘오리’ 음식점이 오픈했다. 호텔조리과를 전공한 홍순범(34) 대표는 강남에 있는 호텔 조리사…
2008.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그는 이 글에서 일본 나가사키에 사는 오카 마사하루라는 한 노인을 소개하고 있다. 일본이 전쟁으로 광분하고 있을 때 해군으로 근무했는데 잘못된 전쟁과 천황의 책임을 통감하고 고민하다가 마침내 루터교회 목사가 되고 뒤에는 가장 진보적인 혁신계 시의…
2008.01.28 · 인물·동정 · 이지혜
…께하고 있다. 김씨는 음식점을 하고 있는데다가 대단한 미식가여서 맛집이 소개된 기사나 신설상가코너에 소개된 음식점에 관심이 많다고 한다. 또한 김씨는 “권력 때문에 싸운다는 소식이나 항상 비슷한 내용을 담고 있는 정치면보다는 우리 주변의 가까운 지역주…
2008.01.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의 역량이 대단하다. 내가 태어나 지금까지 살아왔던 시기의 대부분 동안 우리나라는 적어도 경제적으로 중국을 앞선 시대였다. 중국에 가서는 우리나라 돈 몇푼을 가지고도 여유롭게 지갑을 풀며 쇼핑하고 일을 부리며 은근한 거만함까지 즐기는 행복을 가질 수 …
2008.01.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 아직까지는 제대로 맞히는 사람을 못 보았다. 해답은 미음(?)자다. 우리가 이 수수께끼를 쉽게 알아맞힐 수 없었던 것은 일상적인 관습에 얽매어 말 자체의 형식이 아니라 이 말들이 가리키고 있는 개념에서 답을 찾으려고 집착하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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