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숨진 발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4건
기간
1993—2026

114건 · '숨진 발견'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8.07.17 · 지역사회 · 임아연

    사건사고

    …교사가 아동학대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해당 어린이집 원장이 석문호에서 숨진 채 발견 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9일 평택시 안중읍에 위치한 어린이집 원장 A씨(49·여)는 석문호로 차를 몰고 돌진해 물에 빠져 숨졌다. 발견 당시 차량 안에는 B…

    당진시대
  2. 2018.03.16 · 지역사회 · 임아연

    >> 사건사고

    …텔서 일가족 사망 신평면에 위치한 한 모텔에서 중년 부부와 어린 아들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5시30분쯤 한 모텔에서 남편(51)과 아내(41), 아들(8) 등 일가족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 이 가…

    당진시대
  3. 2017.09.15 · 산업·경제 · 김예나

    휴스틸 화물운수 노동자 사망, 유족 농성

    …중 추락해 사망했다. 유족과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이하 화물연대)는 숨진 故 정태영(56, 경기도 부천) 씨의 장례도 치르지 않고 휴스틸 당진공장 정문 앞에 분향소를 차려놓고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다. 유족과 화물연대 측은 사내에서 일하던 노동자가 …

  4. 2017.08.11 · 환경·안전 · 한수미

    사건 사고

    …거리 인근에 위치한 한 원룸에서 35세 여성이 사망한 채로 지난 10일 발견됐다. 숨진 여성은 방 안에 번개탄을 피워놓고 자살을 시도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는 가운데,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경찰은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한 상태다. 서…

    당진시대
  5. 2017.02.18 · 지역사회 · 한수미

    목매달아 숨진 남성 발견

    지난 17일 오전 8시 경 수청동 계림공원에서 한 남성이 목매달아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6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나무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자살로 추정되고 있으나 정확한 사고 경위 및 …

    당진시대
  6.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80대 노인 도랑에 빠져 숨진 채 발견

    …3시 경 신평면 신당리에서 83세의 여성 A씨가 도랑에 빠져 사망한 채 발견됐다. 가족들은 잠을 자던 A씨가 사라진 것을 알고 경찰에 신고했으나 주거지 바로 건너편 농수로에서 빠진 채 사망한 것을 기동대가 발견했다. 경찰 측에서는 A씨가 잠을 자던 도…

    당진시대
  7. 2016.09.03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터미널 인근 여성 숨진 채 발견

    지난달 29일 신터미널 인근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에서 한 여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방 안에서 악취가 난다는 주민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 목을 매 사망한 상태의 여성을 발견했다. 경찰은 현재 부검을 진행하고 있으나 사체의 부패가 심…

    당진시대
  8.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사건사고

    3개월 연락 無…원룸서 숨진 채 발견 송산면 유곡리 송산면 유곡리 소재 한 원룸에서 배 모씨(32·남)가 숨져있는 채로 지난 9일 오후 5시 10분 경 발견됐다. 당시 배 모씨가 숨져 있던 원룸 안은 창문과 문틈 등이 모두 청테이프로 막아진 상태로 번…

    당진시대
  9.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경찰서 경찰관 자살

    중흥파출소에 근무하던 지 모 경사가 지난 23일 오후 경 자택에서 목매 숨진 채 발견됐다. 지 경사은 우울증으로 인해 치료를 받아 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일각에서는 근무지 이전 요구가 받아들여지지 않은 불만으로 자살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있었…

    당진시대
  10. 2014.10.03 · 환경·안전 · 한수미

    난지도 해상서 시신 발견

    …에 정박해 있던 5.82t급 어선 기관실에서 선장 이모 씨(남·68)가 숨진 채 발견됐다. 평택해양경찰서에 따르면 동네 주민 김모 씨가 평소 조업을 하던 이모 씨의 어선이 해상에 멈춰 있는 것을 이상하게 생각해 어선에 올라 확인하던 중 이 씨가 기관실…

    당진시대
  11.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실종 치매노인 숨진 채 발견

    지난 9일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실종됐던 노인이 인근 산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실종자는 지난 17일 오전 집근처 야산에서 발견됐으며 건강이 좋지 못한 상태에서 길을 잃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12. 2014.02.14 · 정책·행정 · 한수미

    [사건사고]당진시청 공무원 자살

    당진시청 공무원이 승용차 안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산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3시40분께 충남 서산시 고북면 정자리의 한 농로변에서 당진시청 직원 김모(남·28)씨가 자신의 소나타 승용차 조수석에 연탄불을 피워 놓고 운전석에서 숨져 있는 …

    당진시대
  13. 2012.12.15 · 정책·행정 · 김창연

    故 장준하 선생 장남 장호권 씨 당진 방문

    …독재에 맞서 민주화 운동을 벌이다 1975년 8월 경기 포천 약사봉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당시 박정희 정부는 실족사라 발표했으나 권력기관에 의한 타살 의혹이 끊이지 않았다. 최근 ‘장준하 선생 암살의혹 규명 국민대책위원회’가 발족하고 사인을 규명하기…

  14. 2012.08.10 · 지역사회 · 최운연

    석문방조제서 30대 남자 차량 안 숨진 채 발견

    …고항리 석문방조제 LH홍보관 인근 도로변에서 30대 남자가 차량 안에서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당진경찰서에 따르면 석문방조제를 지나던 사람이 “차량에 사람이 목이 젖혀있는 상태로 있다”고 경찰에 신고를 해와 발견됐다.

    당진시대
  15. 2012.02.17 · 환경·안전 · 최운연

    합덕 일가족 화재 사망, 미궁 속으로

    …합덕읍의 한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일가족 5명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해 숨진 아들 김모(46) 씨가 수억원대의 빚을 지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사건을 수사 중인 당진경찰서는 아들 김 씨의 계좌와 채권·채무관계를 수사한 결과 김 씨에게 수억원의 빚이…

    당진시대
  16. 2011.10.11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사건사고]연인 간 말싸움 끝에 자살 기도

    …불이 켜지지 않아 점검원을 불러 가스 점검을 하던 중 가스가 새는 것을 발견했다. 이어 A 씨의 집에서 인기척이 없자 119 구급대와 함께 문을 열고 들어가 쓰러져 있는 A씨와 숨진 애인 B(32) 씨를 발견했다. A 씨는 경찰에 B 씨와 연인 사이로…

    당진시대
  17. 2011.08.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삽교천 지류에서 물놀이하던 청소년 익사

    … 12일 14시30분경 구조작업 24시간 만에 당진소방서 구조대에 의해 숨진채 발견됐다. 당진소방서 방호구조대 담당 강복규 씨는 “지난 11일 16시30분경 이 군이 친구들과 함께 수영을 하던 중 허우적대며 120m쯤 내려오다가 실종됐었다”고 전했다.…

  18. 2011.07.24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20대 남자 숨진 채 발견

    …리 마을회관 인근 공터에 주차된 2.5t 트럭 안에서 이모(28) 씨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은 전날 오후 11시45분경 친구 박모 씨가 ‘이 씨와 연락이 되지 않는다’고 신고해 수색을 벌였으며 이날 휴대전화 위치 추적을 통해 숨진 이 씨를 발견했다.…

    당진시대
  19. 2010.01.04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사건사고]50대 남성 사업비관 자살

    …이 자신의 사업이 잘 되지 않는 것을 비관해 안방 가스배관에 목을 매고 숨진 채 발견됐다. 숨진 이모(51)씨를 맨 처음 발견한 친동생은 최근 형이 몇 년 전 당진에 내려와 송악면에서 사업을 벌여왔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평소 힘들어했었다고 경찰에 진술…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