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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시골 마을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40건
기간
1993—2026

140건 · '시골 마을에'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8.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영미 문화예술창작소 내숭 대표그림자 인형극을 함께하며

    …야 하는 계층, 칠십 평생을 농사밖에 모르고 땅과 함께 살아오신 분들, 시골 촌구석에 사는 늙은이들이기에 소외되는 게 당연하다고 스스로 인정하는 분들이다. 그런 분들이 문화예술교육 그리고 연극을 만났다. 첫 수업부터 공연발표 일주일 전까지도 어르신들이…

    당진시대
  2. 2018.04.02 · 정책·행정 · 한수미

    4월 7일 신문의 날 기획 | 신문을 사랑하는 남자 최병부 씨(당진행정동우회 부회장)‘기록 수집가’…40년 간 신문 스크랩

    …어린이신문인 <새 벗>을 접하게 된다. 신문을 구독할 형편도 아니었고, 시골 마을에서 신문을 접하는 것도 쉽지 않았다. 그래서 처음 신문을 본 게 신기한 경험이었다고. 그 때 최 씨는 본인의 글도 다른 사람이 신문을 통해 봤으면 하는 마음에 숙인 벼 …

  3. 2018.03.26 · 문화·교육 · 박경미

    [신설상가] 고대면 장항리 최정재 시인의 마을 최정재 대표백숙 요리에 예술과 힐링 더하다

    …낄 수 있다. “최정재 시인의 마을은 자연 속에 자리해 있어요. 정겨운 시골 풍경이 손님들을 편안하게 해주죠. 음식을 기다리면서 혹은 식사를 마치고 난 뒤 주변을 산책하며 자연을 만끽해보세요.” 한편 최 시인은 이곳을 문화공간으로 운영하고 싶다는 바람…

  4. 2017.09.10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5 우강면행복 UP! 꿈이 있는 우강!

    … 더불어 쓰레기 태우지 않고 종량제봉투 사용하기 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시골지역에서는 여전히 농가 개별적으로 쓰레기를 소각하는 일이 많아 대기오염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현재는 △송산1리 △신촌리 △대포리 △내경1리 등 4개 마을에서 시범적…

  5. 2017.08.2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3 정미면 아름다운 정미 알리기

    … 지난다. 상대적으로 전압이 낮은 154kV 송전선로까지 포함하면 모든 마을에 송전선로가 지나는 셈이다. 정미면은 지역개발이 더딘 대표적인 지역 중 하나다. 시골지역으로, 젊은 인구가 적다 보니 농촌고령화 문제가 가장 크게 대두되고 있다. 지난해 출생…

    당진시대
  6. 2017.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해마다 이어지는 출향인의 고향 사랑

    … 주민들을 위해 올해에도 출향인 김원길 바이네르(주) 대표가 지난 2일 마을에서 경로잔치를 열였다. 지난 2011년 9월 수제구두 전문기업인 바이네르(주)는 도이1·2리와 자매결연을 맺고 매년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경로잔치에서는 어르신들을 위해 식사…

  7.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 있다. 또한 체험과도 연계했다. 먹거리체험과 전통공예체험, 농촌체험, 시골밥상체험 등이 있으며 프로그램은 30여 가지에 달한다. 그 중 고구마캐기+맛탕 만들기의 경우 1인 1만5000원으로 직접 수확한 고구마를 맛탕으로 만들어 시식하는 프로그램이다.…

  8. 2016.03.18 · 지역사회 · 김남배

    고대면 장항2리 ‘한방장수마을’에 가다“꾸준한 한방진료로 건강한 노년을”

    …의원에 가려면 버스를 타고 시내까지 나가야하는 불편함이 있었는데 지금은 마을에서 한방진료를 받을 수 있어 매우 편하고 좋습니다.” 손영화 고대면 장항2리 노인회 부회장 “한방장수마을 프로그램이 있는 시간에는 경로당이 한방진료를 받기 위해 온 사람들로 …

  9.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오늘은 대호지면 장정리에 영화관이 문여는 날이다. 시골마을의 특성 상 늘 문화에 뒤쳐질 수밖에 없는 주민들을 위해 장정리에서는 한 달에 한 편씩 영화를 상영한다. 관람객은 머리가 희끗하고 주름이 내려앉은 할아버지와 할머니다. 그리고 오늘의 영화는 <님…

  10. 2015.09.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인구 22%가 조합원인 나라>>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5 인도전국협동조합연합

    …과 43개 협동조합 양성소 지원, 운영비 등으로 재투자되고 있다. “온 마을에 협동조합을” 디니시 사무총장은 조합연합의 목표를 묻자 인도의 모든 마을을 협동조합으로 연결해 네트워크화 하는 일이라고 단언했다. “네루 수상은 모은 시골과 마을마다 협동조합…

  11.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인주면에 위치한 공세리는 오랜 역사를 가진 공세리 성당을 제외하면 작은 마을에 지나지 않는다. 아름다운 성당으로 손꼽히는 공세리 성당이 중심에 위치해 연간 20만 명의 관광객과 순례객이 오고 감에도 불구하고 공세리는 그저 지나치는 시골 마을이었다. 하…

  12.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상훈 회장

    아미미술관 앞에 시골장터 개설 추진 “행정 정책과 주민의 삶 잇는 다리 역할” ‘통즉불통 불통즉통(通則不痛 不通則痛)’ 통하면 아프지 않고, 통하지 못하면 아프다는 뜻이다. 허준의 <동의보감>에 나오는 이 말은 한방에서 기와 혈의 흐름이 몸에 미치는 …

  13.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무너져 내린 고향집…친정 잃은 슬픔

    …만두에서 차로 3시간30분, 그리고 5시간30분을 걸어야만 나오는 작은 시골이다. 이 작은 마을에도 지진이 덮쳤다. 집이 무너졌고 사람들이 죽었다. 어니따 씨의 집도 형체를 알아볼 수 없이 무너졌다. 고향에는 어머니(38)와 남동생(15)이 남아있다.…

  14. 2015.05.08 · 인물·동정 · 임아연

    스승의 날 맞이 인터뷰매일 아침 ‘깃발’드는 교장 선생님

    …더 중요했다”고 말했다. “진짜 교육은 학교에 있다” 계룡산 아래 작은 마을에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처음부터 교사를 꿈꿨던 건 아니다. 어려운 형편 탓에 서울로 대학을 가는 건 꿈도 못 꿀 일이었다. 등록금이 비싼 사립대를 갈 수도 없었고, 자…

  15.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인천에서 찾아온 나눔의 손길

    조용한 시골 동네인 고대면 당진포3리에 인천으로부터 따뜻한 나눔의 선물이 도착했다. 지난달 28일 인천주안감리교회(담임목사 한상호) 소속의 사진선교회(회장 최창현)가 당진포3리를 찾아 장수사진 촬영 봉사를 비롯해 수지침, 이미용, 무료 돋보기 나눔 봉…

  16. 2015.01.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들 단합이 가장 큰 비결”

    …”(김종수 이장) 나날이 고령화가 심화돼 젊은 일꾼이 부족하기도 하지만 마을에 대한 주민들의 애정은 남다르다. 마을 일이라면 누구나 발벗고 나설 정도로 열심이다. 마을주민들은 함께 모여 걷기 운동을 하거나 정월대보름이면 장승제를 지내는 전통을 십수년 …

  17.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포함하는 것을 찬성하는 사람들은 그 이유로 ‘주민 대표성’을 꼽았다. 마을에서 선출된 이·통장이 주민 대표로서 주민자치회에 포함돼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주민자치회에 모든 이·통장이 포함될 경우, 합덕읍(34개 마을)과 같이 마을이 …

  18. 2014.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칼럼]의자

    …데 의자 몇 개 내놓는 일, 그게 사는 거란다. 그러니 싸우지 말란다. 시골 생활은 결코 낭만적이지 않다. 마을에 남아 농사를 짓는 사람들은 대개 칠순을 넘긴 노인들이다. 순전히 몸으로 때워야 하는 농사일은 그들의 뼈마디를 묵은 사과나무처럼 뒤틀리게 …

    당진시대
  19.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에서 보내는 시원한 여름나기텐트에서 보내는 하룻밤

    …동 끝에 찾아온 휴가만큼 달콤한 건 없다. 당진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왜목마을에는 최근 주말마다 사람들이 북적이고, 대난지도와 소난지도를 찾는 발걸음도 매년 꾸준히 늘어나고 있는 추세다. 계속해서 인기를 끌고 있는 캠핑족들을 위한 시설도 곳곳에 설치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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