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복지 기관장 인터뷰]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나눔과 행복으로 가득한 복지 도시 당진”
…있도록 개선이 돼야 한다. 복지재단은 한계가 있다. 지원에 대한 확대가 필요하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요새 중도입국자가 늘고 있다. 중도입국자는 어른도 아이도 언어가 불편하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이 계속 이뤄져야 한다. 복지 종사자들의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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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건 · '시민들 필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있도록 개선이 돼야 한다. 복지재단은 한계가 있다. 지원에 대한 확대가 필요하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같은 경우는 요새 중도입국자가 늘고 있다. 중도입국자는 어른도 아이도 언어가 불편하다. 이런 부분에 대한 지원이 계속 이뤄져야 한다. 복지 종사자들의 …
2024.05.31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직해 운영하고 있다. 경찰서 내 관계부서들과 경찰서 협력 단체들이 모여 시민들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고령자의 경우 예방이 가장 중요하기에 경로당 350곳에 현수막을 게재했다. 어르신들이 경로당을 오고 갈때 현수막을 보며 한번씩 …
2024.05.18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앞으로의 협의체 운영 방향은? 무엇보다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도움이 필요한 지역주민을 발굴해 더 많이 지원하는 것이 목표다. 복지가 많이 좋아졌지만, 제한적인 한계 때문에 아직도 도움을 받지 못하고 있는 시민들이 있다. 예를 들어 당진시는 노인 인…
2024.05.10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활동하고 있다. 대호지 산불 현장, 지역의 수해복구 현장, 각종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며 시민들을 위해 봉사하고 있다.
2024.04.12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여성친화도시 특화사업인 틈새·긴급 돌봄이 필요한 노인, 아동, 장애인, 여성 등에게 제공하는 ‘생활도움 서비스 애니맘’ 사업 서비스가 이번 달부터 시작했다. 이번 사업은 14개 읍면동 맞춤형 복지팀과 4개 사회복지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해 생활 지원 서비…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 나오는 커피찌꺼기를 활용해 탈취제를 만드는 사업으로 관내 공공기관이나 시민들에게 무료로 나눈다. 환경에 예민한 지역인 만큼 환경을 생각하며 만든 사업이다. 삼삼오오 모여 커피찌꺼기를 둥글게 틀에 넣어 뭉친 다음 건조기로 건조한 뒤 하나하나 포장한다.…
2024.04.05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수많은 정책이 수립되며 정부와 지자체에서 지원하는 돌봄시설은 늘었지만, 시민들이 어떠한 시설을 이용할 지 모르는 등 혼선을 빚는 현상이 나타났다. 그러자 정부와 지자체에선 통합돌봄 플랫폼을 구축했다.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의 아이돌봄서비스란 양육공백이 발…
2024.03.29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원봉사센터는 조금 다른 의미의 사회복지기관이다. 지역사회 내에서 도움이 필요한 대상자가 있다면 그 지역주민들이 서로 돕고 봉사해 살기 좋은 사회가 되도록 잇는 역할을 한다. 30여 년이 넘게 사회복지사로 활동하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이 있다면? 첫 …
2024.03.15 · 지역사회 · 김예나
…었다”며 “오롯이 둘이 쉴만한, 그리고 일상에서 벗어날 수 있는 공간이 필요했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부부의 로망이었던 5도2촌 생활을 시작하기로 했다”면서 “농촌생활을 최종 목표로 잡고 적합한 지역을 찾아나섰다”고 말했다. 그러던 중 원진주 대표…
2024.03.04 · 지역사회 · 이지혜 기자
…성장발달센터도 같이 운영하는 이유는? 우리 아이들은 치료가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 그런데 지역에는 치료 기관이 없기도 하지만 다른 지역으로 다니다 보니 체력적으로도 너무 힘들고 비용도 비싸다. 안되겠다 싶어 2006년도에 창단을 하게 되었다. 주 목표…
2023.12.29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봄교실 학교에서 진행하는 돌봄교실은 주로 1~2학년 등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어린 학생들을 대상으로 이뤄진다. 당진교육지원청에 따르면 매년 초에 각 학교의 상황에 따라 돌봄교실 인원을 정해 예산을 배정받고, 각 학교 재량으로 자유롭게 돌봄교실을 운영…
2023.07.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초기 단계다. 다양한 방법으로 고향사랑기부제를 적극 알리고 출향인들과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유도할 것”이라며 “열악한 지방재정 확충과 행복도시 사천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강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채널로 기부자 홍보 ‘계속’ 사천시…
2023.03.03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 24일 진행됐다. 대표적인 겨울철새 도래지인 삽교호 소들쉼터 일대에서 시민들이 철새 먹이 주기 행사를 진행했다. 지난달 24일 삽교호 일대 우강 들판에서 진행된 이번 철새 먹이 주기 행사에는 우강면 부장리 주민들과 소들섬송전탑반대 시민대책위원회가 참…

2023.02.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말해 코로나 이후의 변화된 세상에 대한 인식과 대처에 새로운 패러다임이 필요하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세상은 절망, 고통, 그리고 혼돈의 소용돌이를 겪었으며, 결과적으로 우리는 필연적인 변화의 시대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당진시대를 포함한…
2023.01.20 · 지역사회 · 임아연
… 및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해 인적·물적 지원을 하고자 뜻있는 시민들이 모인 단체다. 이들은 어려운 형편에 놓인 청소년을 선정해 장학금을 전달함으로써 현실의 벽에 좌절하지 않도록, 아이들이 꿈을 위해 나아갈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
2022.12.09 · 지역사회 · 박경미
…- 나만의 책 만들기’ 수업을 맡아 진행했다. 그는 당시 9명의 평범한 시민들이 자신의 삶을 바탕으로 책을 낼 수 있도록 도왔고, 면천을 자주 오가면서 이들과의 인연을 단단하게 다져나가던 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오래된 집 한 채가 눈에 들어왔다.…
2022.11.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수적이고, 더구나 미래가 불확실한 일의 경우에는 각별한 마음의 결의가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진시대도 예외 없이 그렇게 시작되었습니다. “우리는 당진지역 주민들의 삶이 질적으로 좋아지길 바란다. 이를 위해서 우리는 지역 언론을 바로 세우는 일이 가장…
2022.11.05 · 지역사회 · 한수미
… 동안에도 돌봄인력을 지원받을 수 있다. 이처럼 긴급하거나 잠시 도움이 필요할 때 돌봄 서비스를 지원받을 수 있는 제도임에도 불구하고 당진시에서는 단 한 건도 지원받지 못했다. 타 지역의 경우 10월 말까지 △천안 125명 △아산 67명 △공주 25명…
2022.10.21 · 지역사회 · 한수미
… 쪽에서는 당진의 열악한 의료 현실을 지적하며 그 대안으로 공공의료원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지방의료원 대부분 광역지자체가 운영 첫 발제를 맡은 김영완 서산의료원장은 “이 자리에 나오기까지 고민이 많았다”며 “하지만 실태에 대해서 정확히 말해야 하는 …
2022.10.07 · 지역사회 · 임아연
…도가 시작된 이후 사전연명의료의향서 등록기관으로 지정돼 활동하고 있다. 시민들의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작성을 도와 무의미한 연명치료를 거부하고 존엄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당진웰다잉문화연구회에서는 이들을 찾아오는 사람들 뿐만 아니라 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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