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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내 따라’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4건
기간
1993—2026

124건 · '아내 따라'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 있는 분식도 준비돼 있다. 특히 건강을 중시하는 김정주 대표의 지론에 따라 항상 좋은 재료, 건강한 식재료로 김밥을 만든다. 이 가운데 견과류 김밥은 아몬드와 호두 등 각종 견과류에 칼슘이 가득한 멸치와 매콤한 청양고추를 썰어 넣은 건강 김밥이다. …

  2. 2016.04.16 · 문화·교육 · 김예나

    시 낭송하는 할머니 노금희 씨(읍내동·72)“잊혀지지 않는 하나의 눈짓이 되고 싶다”

    … 거리다보니 파킨슨병에 약간의 알츠하이머(치매) 증세까지 보이는 남편도 아내를 따라 시를 외울 정도다. 하루는 시를 읊던 노금희 씨에게 남편 박재룡 씨가 “여보, 틀렸어. 그거 아니야”라며 틀린 구절을 알려줬단다. 순간 얼마나 놀랐던지 온 몸에 전율이…

  3.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일흔 살 늦깎이 고등학생 강우영 씨

    … 당첨되듯 갑자기 주어지는 게 아니에요. 하루하루 성실하게 살아가느냐에 따라 달라지는 거죠. 진짜 실패는 포기하는 것입니다.” 마음 속 깊이 맺혔던 배움의 한(恨)을 55년 만에 풀어낸 강우영(70, 바르게살기운동 당진시협의회장) 씨는 얼마 전 당당하…

  4. 2016.03.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김순영 당진탈북민지원센터 사무국장당진 탈북민의 등대, 이지용 경사

    … 방황에 우리는 시달렸습니다. 그 때 우리는 한줄기 희망과도 같은 빛을 따라 자유의 땅을 향해 목숨을 걸고 사선을 넘었습니다. 그 누군가는 두려움이 도사리고 있는 무서운 산을 넘고, 또 그 누군가는 허기진 배를 끌어안고 이름 없는 허허벌판을 건넜습니다…

    당진시대
  5. 2016.0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역 학생에게 장학금 전해

    …성을 위해 만들어졌다”며 “어렵게 살던 시절 교육에 뜻을 가진 부모님을 따라 장학재단을 운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뜻 깊은 길을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성장학재단은 1998년에 고 신주현 옹과 그의 아내 고 신성분 여사의 …

  6. 201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사는 이야기 노소미 합창단 강원식 회장여든 일곱, 청춘의 비결은 ‘배움’

    …다시 교육을 받을 수 있었다. 이후 당진고등학교를 졸업해 교원양성과정에 따라 대전사범학교 연수과를 수료해 교단에 서게 됐다. 강 회장은 1953년 첫 교직을 발령받아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했다. 중간에 행정직과 군대를 다녀온 4년의 시간을 제외하고 강 …

  7.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에이프릴솝 백설화 대표를 만나다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수제비누

    …아하는 이유에서 에이프릴이라는 상호를 채택했다. 한편 백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면서, 엄마이자, 사업가로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고민이 많다. 1인 CEO이기에 더욱 외로운 길이기도 하지만 남편의 적극적인 지지가 있어 가능했다. 그는 “누구보다도 …

  8. 2015.11.06 · 문화·교육 · 김예나

    오성학 필 색소폰클럽 원장"못말리는 색소폰 사랑"

    …한복을 입고 신혼여행을 갔다. 사진을 다시 보니 촌스럽기도 하다. 나와 아내는 동갑내기로, 26살에 만났다. 숫기가 없었던 나는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만난 지 1년 정도 돼서 결혼에 골인했다. 아내는 내가 키가 크고 술을 마시지 않는 점이 마음에 들…

  9. 2015.10.23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석문면 삼봉리 한짬뽕짬뽕에 낙지 한 마리가 통째로!

    … 한솔 씨가 태어나기 훨씬 전부터 짬뽕을 만들었단다. 한솔 씨는 “아빠 따라 오토바이 뒤에 타고 배달을 다니기도 하고 주방에서 반죽을 가지고 놀기도 했다”며 “아빠 짬뽕은 어디서도 못 먹을 정도로 최고로 맛있다”고 말했다. 이어 “나중에 아빠가 없다면…

  10. 2015.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부부싸움 중 아내 수차례 폭행

    술에 취해 금전 문제로 부부싸움을 하던 중 베트남 출신 아내를 수차례 폭행한 혐의로 남편 신모 씨(남·39)를 당진경찰서가 가정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폭행)으로 입건 조치했다. 당진경찰서는 최근 지역 내 다문화 가정이 증가함에 따라 결혼이주…

    당진시대
  11. 2015.07.31 · 문화·교육 · 이영민

    홍종원 신평요양센터 대표“온 가족이 노인 사랑”

    나는 천안에서 태어났다. 1981년 보령 출신의 아내와 결혼하면서 당진에 오게 됐다. 데이트장소로 탁구장을 자주 찾았던 우리 부부는 5년 연애 끝에 결혼했다. 이후 신평중학교에서 체육교사로 활동하다가 지난 2012년에 명예퇴직을 했다. 지금은 아내와 …

  12. 2015.06.26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건강한 노년을 보내고 있는 표정기 씨(합덕읍 운산리)

    “원! 투! 쓰리! 포!” 쿵쾅 대는 빠른 음악에 젊은 사람들도 동작을 따라하기가 버거울 정도다. 리듬을 따라 팔 다리를 휘젓기도 하고 가슴부터 허리, 엉덩이까지 꿀렁대는 ‘웨이브’ 동작까지, 쉽지 않다. 온통 여성들뿐인 다이어트 댄스 교실에 눈에 띄…

  13.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다복한 우리 가족 ‘家和萬事成’고대면 진관리 故 손낙성 옹의 자손들

    … 출신으로 석문국민학교 1회 졸업생이다. 열다섯에 석문면 삼화리 출신인 아내 故 인구성 씨와 연을 맺고 2남 6녀(희동·혜동·영순·영숙·흥동·문자·문수·관동)를 슬하에 두었다. 자손들에 따르면 故 손낙성 옹은 항상 ‘교육’을 중시 여겼다. 그는 집 사…

  14.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톡톡 튀는 20대들의 ‘Talk Talk’

    …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 함께한 사람들 오준수(29세) 읍내동 거주·당진 출신·현대자동차 신평 대리점에서 6년째 영업…

    당진시대
  15. 2014.1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인터뷰 경기민요 전도사 권정현 강사“민요 알리는 재미에 살아요”

    …배움의 길에 들어섰다. “가요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시김새는 시원하게 뽑아내는 민요가락에 흥을 더하는 맛이 있죠. 개인적인 취미생활이었던 민요를 깊게 파고들다보니 어느새 다른 이들에게도 ‘민요를 배우는 재미를 알리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스치면서 ‘내가…

  16. 2014.06.21 · 문화·교육 · 박초롱

    박용출 합덕읍 창정리 전 이장“아들, 딸 가릴 것 없어유~”

    … 태어나 흥덕초등학교, 합덕중학교를 거쳤다. 중학교 3학년 때 아버지를 따라 창정리로 이사온 뒤 48년간 이곳에서 쭉 지내고 있다. 처음 이사 왔을땐 중궁원리를 그리워하기도 했지만, 이곳에서 오래 지내다보니 이제는 중궁원리보다 창정리가 더 편하다. 시…

  17. 2013.08.16 · 문화·교육 · 박가영

    아버지 교육통한 가정회복

    …간대화 물꼬 터 엄숙한 분위기에서 시작된 세족식. 세숫대야에 받은 물로 아내의 발을 씻겨주기 시작하면서 여기저기서 눈물 훔치는 소리가 들렸다. 세족식에는 ‘회개’ 와 ‘용서’ 라는 상징적인 의미가 담겨 있다. 당진 열린 아버지학교는 올바른 아버지상을 …

  18.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이해와 소통이 필요한 다문화가정”

    …김영자 과장은 “다문화정책에 대한 전담부서는 하나뿐”이라며 “업무특성에 따라 다문화 관련한 업무를 분담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다문화가정에 대한 지원서비스의 차별과 확실하지 못한 정책과 조례는 사회통합에 큰 저해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지정토…

  19. 2013.05.31 · 문화·교육 · 이규일

    [신설상가]횟집경영 20년 “신뢰가 생명”

    … 즐길 수 있는 곳이다. “주 메뉴는 광어와 우럭을 팔고 있지만 계절에 따라 새우나 오징어, 전어 등도 판매하고 있죠. 포장해 가실 수도 있고, 식당에서 드시면 맛있는 매운탕도 드실 수 있습니다. 바다회포차는 신선한 재료와 맛있는 밑반찬으로 손님들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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