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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것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57건
연도
2001년

157건 · '없는 것을'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8쪽

  1. 2001.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로학원 신윤재 국어교사가 추천하는 열네번의 짧은 만남...

    …… 스승이 죽음에 이르기 전에 가르쳐준 비밀 “할 수 있는 일과 할 수 없는 일이 있음을 인정하라.” 이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하지만 우리는 항상 할 수 있음을 먼저 인정하려한다. 아니 무엇이든 하기 위해 노력한다. 허나 자그만한 일에 포기를 너무나…

  2. 2001.09.24 · 정책·행정 · 유종준

    당진항 지정 청원서 ‘애물단지’

    …정에 대한 내용을 포함시킬 수도 있겠지만 청원서가 언제 처리될지 알 수 없는 상황에서는 가능하지 않게 된 것. 더욱이 시행령 개정시한이 오는 11월25일까지로 얼마 남지 않아 그 전까지는 어떻게든 결론을 내려야 할 상황이다. 이에 따라 당진군에서는 국…

    당진시대
  3. 2001.09.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의 글]강희대/중생의 기도문

    강희대 당진읍 읍내리 계성평화빌라 태어난 고향이 보잘 것 없는 구릉으로 인걸이 태어난다는 것은 생각조차 할 수 없는 오지마을인 바닷가 근처 잿빛 토양 위에서 한 인간으로 태동하여 세상에 햇빛을 보며 자라나 실교하게 되면 장필완우가 된다는 교훈을 잊지 …

  4. 2001.09.10 · 환경·안전 · 김태숙

    [마당]똥으로 시작되는 생명농법 이야기

    …머니. 그런 할머니에게 있어서 똥을 남의 집에다 눴다는 것은 용서할 수 없는 일이었다. 참 우습지만 우리 세대에게도 결코 낯설지 않은 풍경이다. 컴퓨터공학과 고도의 사고활동을 하면서도 우리인간이 여전히 자연의 소박한 일부로서 존재한다는 사실을 문득 깨…

  5. 2001.09.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이홍근/터미널 이전 추진과 행정행위

    …효력을 지니고 있는 의사표시인 동시에 법효력 발생을 목적으로 이루어지는 것을 의미하고 있는 것이다. 어느 기관이거나 조직에 있어서도 관련 법규에 의하고 작게는 내규의 절차와 방법에 따라 운영이 되고 사업 또한 추진되는 기본적인 공법상의 행위이기 때문에…

    당진시대
  6. 2001.09.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독자투고]김희봉, 당진의 원로 정객 김현욱씨에게 고함

    … 중요정책이 친북좌경으로 흐르고 개혁의 명분아래 이념적 정체성을 알 수 없는 각종 정책들이 시도되면서 중산층이 붕괴되고 교육은 하향획일화의 수순을 밟고 있으며 학교재단과 교단의 권위는 조직화된 데마고그들에 유린되고 있다’고 하였다. 정말 이 땅의 중산…

    당진시대
  7. 2001.09.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김현욱/자유민주연합은 안보정당의 소임을 다해야 한다

    ….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 때 이제 이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을 수 없는 단계에 도달했다. 자유민주체제에 입각한 평화통일을 명시한 헌법이 건재함에도 북의 연방제 통일방안을 일부 수용하는 통일헌법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으며 평양축전에 참가해 친북행각으…

    당진시대
  8. 2001.09.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금주의 운세(9.3~9.10)

    … 운세 쥐: 석양길을 걸어가는 나그네의 마음처럼 바쁘기만 한 운세, 옛 것을 지켜나면 재앙이 적어지겠고 다른 것에 손을 대면 애만쓰고 심신만 고달프니 열심히 노력할 때. 운세예보 : 3일 재물 얻으나 사기주의. 4일 신액, 실물, 구설주의. 5일 애정…

    당진시대
  9. 2001.08.27 · 정책·행정 · 이명자

    왜목관광지 개발 불투명

    …광지 조성계획에 3천평만 상업지구로 해주고 나머지는 재산권을 행사할 수 없는 보존녹지로 고시하려고 해 소송을 제기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대해 군 관계자는 “진입도로를 확장하면서 토지주 조씨에게 도로와 접한 토지를 상업지구로 지정하고 전망이 양호한 …

    당진시대
  10. 2001.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0년전 ‘왜목’ 표기 전에 긴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

    …당진군에서 발행한 홍보물에도 역시 ‘왜가리목을 닮아 왜목’이라고 소개한 것을 보고 놀라지 않을 수 없었다. 다른 지방도 아닌 우리 고장의 유래를 고증이나 확인도 없이 신문기사를 그대로 옮길 수는 없는 일 아니냐고 군청에 정정을 요구했다. 그리고 고증이…

  11. 2001.08.27 · 지역사회 · 손은영

    주민의 주민에 의한 주민을 위한신문

    …는 기사는 지역사람 기사 그들의 기사 중심에는 항상 사람이 서 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바로 신문지면이다. 인물사진이 많고 사람중심의 사진들이 크게 배치되어 있다. “사진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사람”이라고 뉴스&옵저버의 조지 편집부국장은 강조했다.…

  12. 2001.08.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태권도 공인 5단의 전국상임심판 자격증 소유자 - 김순단씨(송산면 금암리)

    …람들은 말문이 막힘과 동시에 몸부터 사리게 된다. “전 무섭게 한 적이 없는데 사람들이 괜히 어려워 해요. 아이들을 가르칠 때와 경기장에 있을 때를 제외하곤 저도 부드러운 여자인데 말이에요.“ 파란색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 한가운데 서서 선수들에게 수신…

    당진시대
  13. 2001.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가 있었다 합덕농협 노화용 과장이 추천하는 훌륭한 제왕 뒤에는 훌륭한 책사들이 있었다.

    … 태평성대를 이루었을 때에는 반드시 그를 돕고 따르는 인물들이 있었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엿볼 수 있는데 그 대표적인 인물이 세종과 황희다. 고려가 망하고 새 왕조 조선이 들어서자 고려의 충신들은 선비된 도리로서 두임금을 섬길 수 없다하여 모두 관…

  14. 2001.08.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명소 중앙천퇴(풀)

    …그만 선외기가 달린 보트를 타고 불과 5분거리를 가면 바다 한복판에 난데없는 모래섬이 나타난다. 이름하여 중앙천퇴. 천퇴(淺堆)라 함은 해양의 바닥이 솟아 올라 높아진 곳이란 말이다. 옛날 뱃사람들이 암초 다음으로 두려움의 대상으로 여겼던 곳이기도 하…

  15. 2001.08.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흙처럼 질펀하게 도자기 마무리처럼 철저하게 - 도예작가 양광용씨

    …세상과도 자연스럽게 호흡할 수 있는 사회성을 지녔고 필요한 곳에 자신의 것을 내어줄 넉넉함도 지닌 사람이다. 청년으로서 사회에 대한 건강한 참여의식도 지니고 있다. 하지만 그는 자신의 첫 번째 사회적 직분이 ‘전업작가’임을 분명히 알고 있으며 사회와의…

  16. 2001.07.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인연인연따라 만나 분단 위에 지은 집 - 나상흠, 김순영 부부

    …은 허상임이 느껴진다. 인연이라는 보이지 않는 끈은 이산가족의 끊을 수 없는 그리움만큼 강한 것인가. 김순영씨는 순간 이웃집 새댁처럼 가까워져 버린다. 부부 사이에 놓인 장벽은 엉뚱하게도 언어장벽이었다. 순우리말을 그대로 살려쓰고 있는 북한과 세계자본…

  17. 2001.07.30 · 지역사회 · 유종준

    30대 여인 아파트서 숨진 채 발견

    …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2일 불이 켜진 채 하루가 넘도록 인기척이 없는 것을 이상하게 여긴 이웃 주민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결과 집주인 이모(38세)씨가 방안에서 숨진 채 하루만에 발견됐다. 경찰은 방안에 빈 제초제 병과 유서가 있었던 데다 숨…

    당진시대
  18. 2001.07.30 · 정책·행정 · 이명자

    합덕 하수종말 처리장 난항 원인

    …만 타당성, 경제성, 처리 효율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문제가 없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밝히고 있다. 그러나 당진군이 세번씩이나 하수처리장의 위치를 변경한 주요인이 이 시설을 냄새나는 혐오시설로 바라보는 주민들의 집단반대 민원에 의해서였다는 …

  19. 2001.07.23 · 정책·행정 · 이명자

    당진3교 신축공사 특정업체에 특혜의혹

    … 상황에서 교량신축공사를 같은 업체에 준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납득할 수 없는 불공정한 계약행정이라며 반발하고 있다. 더욱이 교량신축공사구간과 겹치는 차집관로매설구간은 20여m 이내로 전체 관로공사의 극히 일부분에 불과한데다 교량공사와 겹치는 구간의 차…

  20. 2001.07.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왜목마을의 주변 섬 4]아산만의 문지기 육도

    …난지도쪽에서 보았을 때 물위쪽에 있는 여(바위=암초)라 ‘물위여’라 한 것을 지방의 방언이 ‘무루녀’라고 부르게 되었단다. 바닷물이 중간쯤 들어왔을 때 멀리서 보면 큰 군함이 떠있는 것 같기도 하다. 다음 섬은 석공들이 돌을 쪼는 정과 같다 하여 정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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