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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없는 청소년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0건
기간
1993—2026

130건 · '없는 청소년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8.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청소년, 갈 곳이 없다

    …구하고 현재 충남권 내에서는 당진시와 청양군만이 유일하게 청소년수련관이 없는 실정이다. 인근 서산시의 경우 청소년수련관이 마련돼 있으며 이를 통해 △역량개발 △참여활동 △교육문화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당진시청소년1388지원단 윤명수 …

  2.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마음 속 안락과 평화당진사찰 릴레이 탐방2 대한불교조계종 아미산 정토사(면천면 죽동리 )

    …미하는 ‘정토사’ 정토는 극락정토의 준말로, 더 이상의 고통과 괴로움이 없는, 즐거움과 안락함이 충만한 극락세계를 의미한다. 마음이 안락과 평화로 충만한 것이 극락정토세계라는 ‘유심정토’를 뜻한다. 정토사의 주지 선오스님은 호서고를 졸업한 뒤 상경해 …

  3. 2018.01.19 · 문화·교육 · 김예나

    [책소개] 유내영 충남청소년노동인권센터 지킴이가 추천하는 청소년, 현재를 사는 ‘시민’

    …가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책은 <십대 밑바닥 노동>이다. 이 책은 청소년들의 노동 현실과 노동자의 삶이 담겨있다. 각종 위험에 노출된 채 일용직으로 소모되는 택배 근무, 대기 상태의 불안정하게 생활하는 피에로, 특수 고용 형태로 배달료 몇 천원을…

  4. 2017.11.0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문화를 즐기다 23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당진 청소년들 음악으로 만나다

    …파트별로 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단원들은 최소 3년 이상 현악기를 배운 청소년들로, 3년 간 매주 만나다보니 지금은 가족처럼 지낼 정도다. 서로 다독이면서 호흡을 맞춰나가고 있다고. 한편 당진청소년오케스트라는 매년 정기연주회와 성과보고회를 실시하고 있…

  5. 2017.09.08 · 문화·교육 · 한수미

    2학기 학교폭력예방 캠페인 실시

    …소년 등 8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캠페인은 학교 폭력 없는 안전한 학교 만들기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생명 존중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범사회적인 분위기를 형성하고자 마련됐다. 캠페인 참가자들은 청소년들에게 ‘학교 가기 무서워요…

  6. 2017.07.28 · 문화·교육 · 한수미

    평화나비 페스타, 청소년이 만든다

    … 남길 계획”이라고 말했다. 평화나비 강예원 회장은 “평화나비 페스타는 청소년들이 주최하는 최초의 행사로 이를 준비하는 친구들에게 한마디 부탁한다”고 전했다. 김 시장은 “나 또한 친구들의 동지로 생각하고 감사하다는 말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

  7. 2017.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안영순 당진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임 상담사학교 밖 청소년들이여, 괜찮다 아직 늦지 않았다

    …꽃다발을 사들고 오거나 선생님들이 보고 싶다며 불시에 찾아오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종종 있다. 많은 사람들은 학교 밖 청소년들을 떠올리면 ‘말 안 듣고 속 썩이는 아이들’, ‘학교에서 사고치고 퇴학당한 꼴통들’, ‘말썽쟁이들’ 이렇게 생각하는 사람들이…

    당진시대
  8. 2017.03.17 · 문화·교육 · 김예나

    히말라야 품은 네팔을 만나다

    …날 21C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 장철석 회장이 네팔에서 미술을 배우고 있는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당진에서 활동하는 미술작가들은 히말라야를 풍경으로 스케치한 작품을 완성해, 오는 7월 다원갤러리에서 네팔 미술작가들과 함께 전시를 열 …

  9. 2016.03.11 · 문화·교육 · 김남배

    보건소 소식

    …그램 운영 당진시 보건소가 지역아동센터와 그룹홈을 이용하고 있는 아동과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건강증진사업을 지난 7일부터 시작했다. 주요 건강증진사업으로는 아동·청소년 정신건강 교육과 ADHD(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 정신건강검진, 심층사정평가 등이다. …

    당진시대
  10. 2015.12.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 ·전선아 연출기획자‘국악여행’함께 하는 예술인 모녀

    엄마와 딸은 세상에 둘도 없는 친구이자 인생의 동행자다. 똑닮은 모녀지간인 사명숙 우리가락보존회장과 전선아 연출기획자는 모녀이자 친구고, 또 동료다. 쇼핑할 때도 영화 볼 때도 언제나 함께다. 그들은 서로를 찰떡궁합인 ‘친구’라고 부른다. 아팠던 딸,…

  11.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지역 박물관·기념관 진단과 제안 2 심훈기념관

    …그램 부족 심훈기념관이 개관한 뒤 약 1년 동안 △타 전시관과 차별성이 없는 전시구조 △전문인력 부족 △문예창작실 활용 미흡 등이 아쉬운 점으로 지적되고 있다. 심훈기념관은 2013년 당진문예의전당에서 심훈 선생의 유품 중심의 <심훈의 삶, 당진에서 …

  12. 2015.07.10 · 문화·교육 · 한수미

    “요즘 4000원 짜리 밥 있나요?”

    …4개인 것에 비해 50% 이상이 편의점인 것으로 나타났다. 따라서 아동·청소년들이 주어지는 금액에 맞춰 편의점 등 영양 불균형을 초래할 수 있는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또한 작은 읍면의 경우 결식아동이 식사를 해결할 수 …

    당진시대
  13. 2015.07.0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담배요? 구하기 쉬워요!”

    …를 구입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전자담배 업소가 증가함에 따라 일부 청소년들이 전자담배까지 피우는 현상을 보이고 있다. 담배 피우는 청소년 다수가 “술과 담배를 구하기 어렵지 않다”며 “친구 한 명이 가져오면 같이 나눠 피우는 경우가 많다”고 말했…

    당진시대
  14.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소년, 꿈과 끼를 펼치다

    … 진행됐다. 이날 기념식에서 (사)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한기흥 원장은 “청소년들이 지금 이 순간을 즐기고며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표창 수상자_ 강수연, 최인수, 강은정, 정혜빈, 오주희, 박예나, 이해인, 한혜인, 고종민…

    당진시대
  15. 2015.04.17 · 문화·교육 · 한수미

    갈 곳 없는 청소년들

    …처벌 규정이 없어 몇몇의 지자체에는 외면하고 있는 실정이다. 일각에서는 청소년들에게는 투표권이 없다보니 선출직 공무원들이 이를 외면하고 있는 게 아니냐는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현재 당진시에는 읍·면·동별로 마련돼 있어야 할 청소년문화의집이 당진과 합…

    당진시대
  16. 2015.03.27 · 문화·교육 · 임아연

    미래 아닌 ‘현재’의 주역

    “당진엔 청소년들이 갈 만한 곳이 없어요.” “시립도서관에 청소년을 위한 코너를 마련해주시면 안될까요?” “버스가 일찍 끊겨 야간자율학습을 끝내고 집에 가려면 부모님이 오셔야 해요. 버스 막차 시간을 조정해 주세요.” 지역에서 살아가는 청소년들의 목소…

  17.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청소년들에게 미술치료를 하면서 그림 이야기를 한다. 실버교수가 창안한 DAS이야기그림검사를 해보면 청소년들에게 우울감과 공격성이 많이 나타나고 있다. 과도한 스트레스와 우울감정이 높은 청소년들에게는 자기감정을 조절하는 힘을 키워주어야 하고 스트레스를 …

    당진시대
  18. 2014.1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디지털 문화의 명과 암

    …기기 이용 시간으로 대체 되는 것은 전 세계의 보편적인 현상이다. 특히 청소년들이 친구나 가족과의 대화보다 스마트폰과 함께하는 시간이 더 많아지면서 그들의 미래에 대한 우려가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미국의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페이스북과 같은 소셜미…

    당진시대
  19. 2014.04.04 · 문화·교육 · 한수미

    현대제철 제강기계팀 유용재 씨 “독서가 어려울 땐 읽기 쉬운 책부터"

    … 고흥이 고향인 유용재 씨가 당진에 온지도 어느덧 4년이 지났다. 연고 없는 이곳에서 직장을 다니기란 외롭고 힘든 일이었다. 그 때 그에게 힘이 돼 준 것이 ‘책’이다. 지금은 도서관 소속의 북소리 책모임에서 활동할 정도로 책을 즐겨 있는 유 씨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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