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강 인구’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31건
기간
1993—2026

331건 · '우강 인구' · 최근 기사부터3 / 17쪽

  1. 2024.02.23 · 산업·경제 · 박경미 기자

    '두렁콩’으로 만드는 수제비와 라떼 개발

    …, 지난 20일부터 본격적인 기술 이전 전수 교육에 들어갔다. 당진시가 우강·합덕평야를 중심으로 재배되는 ‘두렁콩 서리태’ 브랜드화를 추진하고 있다. ‘콩 자립형 융복합단지 조성사업’으로 국비 20억 원을 확보해 지난해부터 2년간 당진 남부권을 중심으…

  2. 2024.02.08 · 정책·행정 · 한수미 기자

    [총선 후보자 릴레이 인터뷰 5] 정용선 예비후보(국민의힘)“아산부터 합덕 · 신평 · 송악 거치는 ‘국철 1호선’ 연결해야”

    … 미래가 있다. 또한 당진을 바꾸기 위해 출마했다. 최근 5년간 당진의 인구 구성비를 살펴보면 60대 이상은 9319명이 증가한 반면, 30대 미만은 1만454명이나 감소했다. 급격히 고령화가 이뤄지면서 당진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젊은 사람들이 이…

  3. 2024.01.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시내 지역으로 인구 집중…요원한 균형발전

    당진시내 지역으로 인구가 몰리고 있다. 마치 서울은 비대해지고 지역은 소멸 위기에 처한 것처럼, 당진 내에서도 시내로 인구가 집중되고 읍 · 면 지역은 인구가 크게 감소하는 현상이 가속화하고 있다. 심각한 지역 불균형과 더불어 이로 인한 지역소멸, 교…

    당진시대
  4. 2023.09.12 · 환경·안전 · 유수아 취재기자

    [기후위기 시대 그린경제도시로 나아갈 방안은?] ② 독일 프라이부르크 보봉마을 세계가 주목하는 친환경·에너지자립 녹색도시

    …지역의 주요 현안은 ‘환경문제’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다. 산업화를 통해 인구가 늘고 지역내총생산(GRDP) 규모는 커졌지만, 한편으로는 환경문제로 인해 거주 환경은 갈수록 악화됐다. 민선8기 당진시가 내건 슬로건처럼 ‘그린경제도시’는 가능한 것일까? …

  5. 2023.06.0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년 사이 당진 청년 1000여 명 떠났다

    … 지역을 떠나고 있다. 지난 2013년 당진지역의 청년(만15~39세) 인구가 4만4704명이었던 가운데, 올해 4월 기준 청년인구는 3만6927명으로 10년새 7777명이 줄었다. 통계청에 따르면 당진은 물론 충남 전체 청년 인구 또한 감소하고 있다…

  6. 2023.05.15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여성농업인 위한 간이화장실 추가 설치한다

    …화장실 사용이 힘들었던 여성농업인을 위해 화장실이 추가 설치된다. 농촌 인구의 지속적인 감소와 인구 고령화의 영향으로 농업 노동력이 부족해지면서 여성 농업인들의 역할을 커지고 있지만, 여성농업인들을 위한 편의시설은 미비한 실정이다. 대규모로 조성된 간…

  7. 2023.04.14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자살 비율 4년 연속 전국보다 높아

    …에도 추진 전략과 세부 추진과제 등이 포함돼 있다. 당진시는 전체적으로 인구수가 비슷하게 유지되고 있지만, 1인 가구(독거노인, 생산연령 남성 단독 가구 증가로 세대 수가 늘어나고 있다. 산업시설 근로자가 많은 지역 특성상 생산가능인구에서 남초 현상이…

    당진시대
  8. 2023.03.12 · 문화·교육 · 유수아 취재기자

    남부권 다가온 3기 개강

    …을 진행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남부권 다가온 프로그램은 외국인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합덕읍과 우강면 지역에서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인한 갈등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1년부터 운영됐다. 올해로 제3기를 맞이하는 다가온 프로그램은 △외국인…

  9. 2023.02.17 · 정책·행정 · 박경미 취재팀장

    당진시 100대 통계③ 공공행정 지난해 예산 규모 1조1588억…지방세 1915억 원

    …관에서 발표한 ‘2022년 하반기 알기 쉬운 당진시 100대 통계’는 △인구·여성·가족 △경제·산업·고용 △농림·어업·축산 △공공행정 △복지·보건 △교육·문화·관광 △주거·환경 △교통·건설 등 8개 분야로 구성됐다. 본지에서는 주제별로 지역 통계를 분…

  10. 2023.02.11 · 정책·행정 · 유수아

    제3기 다가온, 3월부터 다시 시작

    …가운데, 오는 24일까지 프로그램 신청을 접수받는다. 남부권역인 합덕읍 우강면은 고려인 등의 다문화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지역이다. 언어와 문화차이로 인한 갈등 가능성이 높아 주민들 간의 문화교류와 소통을 통해 갈등을 극복하고자 2021년부터 다…

  11. 2023.02.10 · 산업·경제 · 임아연

    면 지역 인구소멸 눈앞에…대책 없는 당진시

    지방의 인구소멸 문제가 현실로 닥쳐오고 있지만 정부도, 지자체도 사실상 아무런 대책이 없는 상태다. 지역이 고령화로 늙어 가는 것을 넘어 사라질 위기에 직면해 있다. 당진시의 경우에는 지난 2020년 이후 인구가 소폭 상승하는 추세로 돌아섰으나, 인구…

  12. 2023.01.25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우강·송산보건지소 임상 진단검사 실시

    …시한다. 지난 2021년 당진시는 보건의료에 대한 시민의식 수준 향상과 인구감소 소멸 마을 내 보건지소의 새로운 역할에 대한 모델 개발 연구에 착수했다. 특히 면 내에 병‧의원이 없어 보건지소와 같은 공공의료가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대호지, 정미,…

  13. 2023.01.08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난해 65명 스스로 생 마감했다

    …22명, 송산이 20명, 당진3동이 13명으로 집계됐다. 고대와 순성, 우강 지역은 5명 미만으로 상대적으로 적었다. 한편 자살자는 남성이 여성보다 두 배 많았다. 지난 2021년 남성 43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한 반면, 여성은 그의 절반인 22명이다…

  14. 2023.0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기고] “한전은 결자해지하고 지역 정치권이 답해야 한다”

    …기업 한전은 더 늦기 전에 결자해지하고 주민들의 요구를 수용해야 한다. 우강면의 고통은 앞으로 다른 지역에서도 목도하게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당진은 수도권에 접해 있고 개발 호재가 풍부함에도 인구가 줄고 있는 현상은 대규모 화력 발전소와 고압 송전 …

    당진시대
  15. 2022.12.09 · 산업·경제 · 임아연

    초고령 사회…당진이 늙어 간다

    지난 30년 사이 당진시 인구의 고령화가 가파르게 진행되고 있다. 인구 통계를 분석한 결과 30년 전인 1992년 당진시 전체인구 12만2629명 중 만65세 이상 노인 인구는 1만677명으로 8.7%를 차지한 반면, 올해(10월말 기준)에는 19.5…

  16. 2022.11.21 · 산업·경제 · 임아연

    [창간 29주년 특집 어기구 국회의원 인터뷰] “수소산업 인프라 조성 및 해경인재개발원 유치 중요”

    …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에서 송산까지 이어지는 예비선로와 송악-신평-우강을 거쳐 아산으로 넘어가는 노선에 대해 한국전력공사 측과 논의를 했는데, 다른 지역은 상당 구간 지중화를 이끌어 내는 등 합의를 잘 마쳤다. 마지막으로 우강 구간만 남았는데 우…

  17. 2022.10.14 · 산업·경제 · 한수미

    2035 당진도시기본계획(안) 발표...10년 뒤 당진의 모습은?

    당진시 인구 증가가 둔화되고 있는 가운데, 2035 도시기본계획이 새롭게 수립될 예정이다. 이번 2035 당진도시기본계획(안)은 목표인구를 50만 명으로 설정한 2030 당진도시기본계획의 한계를 보완하는 방향으로 수립됐다. 지난 2013년 수립한 20…

  18. 2022.10.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유종오 호학사랑(好學舍廊) 방주"생명의 근본 양봉농업을 살리자"

    …시대의 조류에 따라 철강도시(당진의 슬로건)로 변모하고 각종 환경오염이 인구 유입의 저해 요인이 되고 있지 않은가. 오죽하면 전임시장이 광화문에 나가 환경 개선을 호소하는 시위를 마다치 않았는가. 행정 경험이 풍부한 시장이 취임한 마당에 천혜의 고장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