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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의 미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2건
기간
1993—2026

52건 · '우리의 미래' · 환경·안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01.06.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신협 이돈구 부장이 추천하는낮익은 안락에 취할까 변화의 여정에 오를까

    …게 새로운 환경의 변화에 대해 두려워하지 말고 편안할 때 항상 불확실한 미래를 준비하라고 가르친다. 우리는 항상 ‘변화’라는 화두를 안고 살아간다. 그 변화는 우리 인생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기도 하고 보다 안전한 삶을 향한 이정표가 되어주기도 한다. …

  2. 2001.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고산감리교회 장재환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필요한 것은 지옥으로 가는 길을 포장하는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방향전환이다.

    …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우리 자신이 살찐 돼지나 로봇의 처지에 떨어져 미래에 사랑스러운 우리의 손자손녀들이 살 수 없는 당진을 만들지 않으려면 지금 우리의 삶과 문화에 대한 성찰과 반성을 통한 자기 쇄신과 성숙을 추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이러한 노력…

  3. 2001.03.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황규호/목표를 가진 주인이 되자

    …어 사회생활을 즐겁게 할 수 있는 꿈을 꾸고 있을 것이다. 꿈은 확실히 우리의 환경을 바꾸고 우리가 사는 세계를 변화시키는 원동력이었음은 모두 알 것이다. 어느 분이 쓴 책에서 ‘꿈이 있는 사람, 꿈을 키우는 사회, 꿈을 공유하는 민족은 세계사의 주인…

    당진시대
  4. 2000.07.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인수 "진정 소중한 것을 지키겠다는 신념..."

    …깝게 만들고 있다. 환경보전이나 갯벌지킴은 우리 후손과의 약속이고 우리 미래나 이 지구와의 연대라는 점에서 이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들의 의무임을 알아야 한다. 세계 4대 리아시스식 해안의 황금어장을 조상대대로 물려받아 오다가 우리 세대에 이르러 …

    당진시대
  5. 1999.09.20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권건오-지금 가장 작은...

    …어닥치는 서구화의 물결로 인하여 사고와 생활양식이 많이 변하였다. 과거 우리의 생활방식은 자연의 재생산구조를 그대로 활용해 공해라고는 있을 수 없었다. 그러나 지금은 가정에서 먹고 남은 찌꺼기는 비닐봉투에 넣어져 쓰레기장에 매립되고 그것은 십수년이 지…

    당진시대
  6. 1998.08.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Y형 그래도 살아야지요

    … 이상의 농경지가 묵어 나자빠져 있는 게 현실이랍니다. 마음의 꽃이요, 미래였던 촌락의 초등학교가 폐교되어 잡초만 무성하외다. 최근 5년여 동안 1천5백여개가 문을 닫았다 하네요. 더욱 중요한 건 서너해 전까지만 해도 기본적으로 논밭 가꾸고 가축(소,…

    당진시대
  7. 1997.05.19 · 환경·안전 · 최종길

    울산 석유화학단지를 가다

    … 74개 도시중 71위 86년 환경ㆍ대기ㆍ해양오염 특별대책지역으로 지정 우리의 황금어장을 매립할 때도 농경지를 국가공단으로 지정한다고 했을 때도 당진화력, 한보철강, 고대공단, 부곡공단이 들어설 때도 우리주민은 언제나 뒷전이었다. 일부에서는 우리지역은…

    당진시대
  8. 1996.11.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별기고] 제34회 소방의 날에 부쳐

    …화, 집단화되고 있으며 대형공장들과 다양한 산업시설물의 급증은 물론이고 우리의 일상생활도 전기, 가스, 유류등 에너지의 사용이 날로 늘어나고 있는 형편입니다. 특히 우리 당진군의 교통환경개선, 장비의 현대화, 소방인력의 확충에 행정의 관심과 지원이 필…

    당진시대
  9. 1996.06.0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머루와 다래 정미출신 부부가수

    …있다. 누가 만들어 낸 산이고, 누구의 소유인 바다인가. 이곳은 우리와 우리의 대를 이어가면서 누려야 할 땅과 바다인 것이다. 우리모두는 이곳을 석문공해공단이라고 이름 붙였으며 당국에 맞서 우리 삶의 터전의 미래를 위협받기에 반대하는 것이고 먼지투성이…

    당진시대
  10.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한보화력발전소, 석문공해공단 한보화력 반대투쟁위원회

    …나 기업의 경제논리가 아니라 우리주민의 요구와 현명한 예지로 우리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고 결정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2.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현재 이명남 KNCC인권위원장이 상임의장으로, 김대희 재향군인회장이 집행위원장으로 투쟁위를 이끌어…

    당진시대
  11. 1996.05.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특집기사/한보화력발전소

    …나 기업의 경제논리가 아니라 우리주민의 요구와 현명한 예지로 우리지역의 미래를 선택하고 결정해 나가야 하기 때문이다. 2. 조직이 어떻게 구성되어 있나? 현재 이명남 KNCC인권위원장이 상임의장으로, 김대희 재향군인회장이 집행위원장으로 투쟁위를 이끌어…

    당진시대
  12. 1995.03.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월요에세이] 손 창 원(손창원치과 원장)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있어서 변화는 그 속도를 점차 가속화함으로써 우리의 적응을 한층 어렵게 한다. 생활의 변화는 어느 한 순간에 갑자지 닥쳐온 것처럼 느껴지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 변화를 미리 예측하면 그만큼 현실에 대처할 수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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