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7]신평면 거산2리도시·농촌 공존하는 신평의 관문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97건 · '우리 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3.07.22 · 지역사회 · 임아연
“거산(巨山)이라는 마을 이름처럼 산 같은 아파트가 많이 생겨나고 동네가 점점 커지고 있나벼~” 삽교천 방조제 건설과 서해대교 개통으로 교통의 요지가 된 거산2리는 꾸준히 인구가 늘고 있는 마을 중 하나다. 마을에만 9개의 아파트가 있을 정도로 도시화…
2013.07.22 · 지역사회 · 이규일
…싶어하는 아이들을 위해 마련된 큼직한 인공 풀이 마련돼있다. 선착장에서 마을로 향하는 길과 바다 사이에 위치한 인공 풀에서는 아이들이 물장구를 치며 안전하게 놀 수 있다. 선착장에서 내리면 소난지도를 잇는 길이 보인다. 길을 따라 걷다 보면 다양한 펜…
2013.07.1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강 피해가 심각하다. 발전소 주변 5km 이내 은포, 고정리 등 10개 마을 주민들은 1990년 이후 암 발생환자가 70여 명에 이르고 기형아도 출산돼 불안에 떨고 있다. 하지만 주민들과 보령시의 건강피해 조사 및 대책 마련 요구도 발전소 측의 묵살로…
2013.07.15 · 문화·교육 · 이규일
천주교는 임진왜란 때 학문으로 우리나라에 들어와 1784년 경에 종교로써 자리했다. 천주교가 종교로 자리 잡아 오기까지 온갖 박해와 수많은 순교자들이 있었다. 특히 조선 말엽에 일어난 4대 박해(신유박해, 병오박해, 기해박해, 병인박해)는 천주교 신자…
2013.07.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어울려 성장해나가는 통합교육의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 문영옥 팀장은 “마을이나 지역 공동체에서도 특수학급 학생을 위한 보호가 필요하다”며 “함께 배려해야 한다”고 말했다. 한수미 인턴기자 d911112@naver.com 인터뷰 문영옥 유아·특수교육 …
2013.07.15 · 환경·안전 · 임아연
… 해수욕은 물론 바다레프팅 등 해양스포츠를 즐길 수 있으며, 물이 빠진 마을 선착장 주변 갯벌에서는 바지락 등을 캘 수도 있다. 또한 배를 타고 나가 우럭, 광어, 놀래미 등을 잡는 배낚시도 가능하다. 야생식물 자생…천혜의 자연 행정안전부에서 10대 …
2013.07.12 · 지역사회 · 임아연
… 입에서 입으로 전해내려 오는 옛 이야기가 넘쳐난다. 유서 깊은 고찰이 마을의 역사와 문화, 생활의 중심이다 보니, 절을 둘러싼 전설이 많다. 면천면 성하리 주민들에게 영탑사는 든든한 마음의 안식처이자 경외의 대상이다. 면천이 지역의 중심지로 읍성을 …
2013.07.08 · 지역사회 · 임아연
지형이 왜가리의 목처럼 가늘게 생겨 이름 붙은 왜목마을은 해가 뜨는 서해안 마을으로 유명하다. 지형의 특성상 동쪽으로 형성된 해변 때문에 서해안임에도 불구하고 이곳에서는 해돋이를 볼 수 있어 새해 첫 날은 물론 수많은 관광객이 이곳을 찾고 있다. 왜목…
2013.07.08 · 환경·안전 · 이규일
…인터뷰] 정재복 성하리 노인회장 “영탑사의 숨겨진 비화” “옛날에는 이 마을을 절골이라 불렀죠. 근처에 영탑사가 있고 가까운 곳에 수덕사와 개심사가 있어 세 절 잇는 곳이라 그랬던 것 같습니다.” 정재복 노인회장은 영탑사 석탑이 왜 7층이 됐는지와 영…
2013.07.05 · 지역사회 · 임아연
고려시대부터 능성 구씨들이 집성촌을 이루고 살던 가교1리는 아늑한 시골마을이다. 신암사가 있는 국사봉과 차돌이 많이 났다는 차돌팍산, 산이 유난히 푸르렀던 푸렁산, 기지시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는 평상재가 마을을 둘러싸고 있다. 이곳은 예부터 좌청룡 우…
2013.07.01 · 산업·경제 · 임아연
당진 지명의 유래가 된 마을이 있다. 바로 당진포리가 그곳이다. 중국 산둥반도와 매우 가까운 지리적 여건으로 인해 일찍이 당나라와 교역이 활발했던 지역으로 ‘당나라와 교역한 나루(포구)’라는 뜻에서 당나루, 즉 ‘당진포(唐津浦)’라 불렸다. 해안가 근…

2013.07.01 · 문화·교육 · 이규일
…, 폭 2.5m를 자랑하는 거대한 바위다. 매향이란 내세의 복을 빌거나 마을에 화가 닥쳤을 때 향나무를 바닷가에 묻었다가 미륵에게 염원을 비는 마음을 담아 다시 땅에 묻는 것을 말한다. 이 매향활동을 하는 이들을 향도라 불렀으며 불상, 석탑을 만들고 …

2013.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속았다” 버스가 움직였다. 공단을 벗어나 5분 정도 달리던 버스가 인근 마을길로 접어들었다. 큰 정자나무아래 마을 주민 몇 명이 앉아 있는 것을 보고 차에서 내렸다. 주물단지와 약 1.5km 떨어진 성산면 무계리다. 겉보기에는 정겹기만 한 산골마을이다…
2013.06.27 · 문화·교육 · 이규일
…990년 지정)로 지정돼 있는 면천 은행나무다. 면천면 주민들은 해마다 마을의 안녕을 기원하는 제사를 지내고 있으며, 두견주 전승 및 홍보를 위한 진달래 민속축제를 개최하고 있다. 인터뷰 홍희남 면천 은행나무회 회장 “면천의 자랑이자 역사인 나무” 홍…
2013.06.25 · 산업·경제 · 임아연
… 한국사회의 경제구조가 더욱 빠르고 견고하게 굳어져 가고 있다. 각각의 마을과 지역에서만 볼 수 있던 독특한 풍경은 사라지고 전국 어디를 가나 같은 간판을 본다. 공장에서 찍어 나온 듯 똑같은 맛의 설렁탕, 불고기, 떡볶이, 커피를 먹는다. 자본력에 …
2013.06.21 · 문화·교육 · 이규일
…의 기간이 필요하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약 500년 전부터 송악읍 기지시마을에서 전승되고 있다. 마을 사람들이 힘을 합쳐 줄을 만들고 다려서 마을의 평안과 풍요를 기원한다. 기지시 줄다리기는 많은 이들의 협동과 단합을 이끌어내는 데 목적이 있다. 농촌…
2013.06.14 · 지역사회 · 김창연
… 고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아찬리 윤필구 이장에 따르면 이 사철나무들은 우리 마을 사랑운동의 일환으로 마을 주민들이 식재한 사철나무로 지난 겨울 추위를 견디지 못하고 고사했다고 밝혔다. 윤 이장은 “사철나무가 동해로 고사한 상황에서 농번기를 맞이했고 …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안산시 풍도 주민들이 지난 10일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지회장 한창애, 이하 새마을지회)를 방문해 당진의 뉴-새마을운동에 대해 견학했다. 이날 참석한 풍도주민과 안산시청 공무원, 협성대 현장포럼 전문가 등 15명을 대상으로 새마을지회 이민선 사무국장이…
2013.06.14 · 지역사회 · 임아연
… 한 자리에서 동이 트는 바다와 석양이 지는 바다를 동시에 볼 수 있던 마을이 있다. 마을의 두 면이 바다여서 황금어장이 따로 없던 마을. 대대손손 자연의 축복을 한 몸에 받아 평화롭던 교로2리의 바다는 드넓은 땅으로 변했고, 그나마 남아있는 해변엔 …
2013.05.3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었다. 이러한 숙박 시설과 새로운 운송수단 등이 속속 등장함으로 인해서 우리나라의 근대 관광이 시작되었다. 관광이라 함은 자기가 살고 있는 지역을 떠나서, 타 지역을 방문하여 그곳의 풍물과 제도, 언어, 풍습, 문화 등을 감상하고 체험하는 일체의 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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