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조상연 당진참여연대 사무국장장애인 주차관리인에게 대기실을
…높아진 데는 장애인 주차관리인의 존재도 한 몫 했다. 당진시내의 차도에 만들어진 유료주차장의 주차관리를 장애인들이 맡고 있다. 수많은 시민들이 이렇게 하루 8시간씩 일하는 장애인들을 일상에서 만나게 되었다. 당진의 도로주차관리인은 하루 8시간을 인도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6건 · '의자 만들어'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7.09.1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높아진 데는 장애인 주차관리인의 존재도 한 몫 했다. 당진시내의 차도에 만들어진 유료주차장의 주차관리를 장애인들이 맡고 있다. 수많은 시민들이 이렇게 하루 8시간씩 일하는 장애인들을 일상에서 만나게 되었다. 당진의 도로주차관리인은 하루 8시간을 인도와…
2016.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나면 비닐하우스를 꽃길이 인도해준다. 비닐하우스 안은 색색의 책상과 의자들로 이뤄졌고, 여러 가지의 화분이 가득해 꽃을 사이에 두고 둘러 앉아 소통의 시간을 갖기에 좋다. 싱크대와 커피포트 등 학생들을 위한 편의시설이 제공되며, 학생들이 직접 허브…
2016.04.24 · 문화·교육 · 임아연
…이 굳어 조금은 불편하지만, 최성규 작가의 손을 거친 나무는 책상으로, 의자로, 선반으로, 그렇게 새로운 것으로 다시 태어났다. 편백의 은은한 향기와 나무만이 갖고 있는 따스함도 마찬가지다. 이종호 작가와의 인연 충북 충주에서 태어난 그는 8살이 되던…
2016.04.02 · 산업·경제 · 김남배
…유진쇼파에서 일을 배우기 시작했다. 생산 과장부터 영업 부장까지 쇼파가 만들어지고 판매되는 모든 과정을 경험했다. 백 대표는 사무용 의자와 쇼파부터 시작해 가정용·업소용 등 모든 쇼파를 수작업로 만들고 있다. 2007년 그가 당진에 내려와 당진쇼파공장…
2016.04.01 · 문화·교육 · 임아연
…서른도 채 되지 않은 나이에 사업을 시작했다. 낮엔 일하고 밤엔 횃불을 만들어 건설현장을 둘러보면서 나만의 지식을 쌓아갔다. 무언가를 배우고, 공부하려는 열망은 항상 그의 마음속에 가득 있었지만 상황이 여의치 않았다. 그러다 3년 전, 방송통신중학교가…
2015.10.23 · 지역사회 · 한수미
… 맡았다. 곳곳에는 나무 파렛트를 재활용한 테이블과 각기 각색의 소파와 의자가 자리하고 있다. 또 손때 묻은 책장에는 후원된 책들이 꽂혀 있어 자유롭게 누구나 책을 읽을 수 있다. 개방형 부엌으로 이뤄진 창문카페에서는 누구나 음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수 있도록 했다. 또 복도 벽과 교실 벽을 모두 비워 그 곳에 아이들이 만들어 낸 작품을 언제, 어디서나, 마음껏 전시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한편 경쟁을 없애기 위해 상벌 제도를 폐지함으로써 아이들에게 자존감을 불어 넣었다.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뜻 있는 학부모들이 동참했다. 6명의 교사들은 2005년 거산초로 전근 신청을 냈고 그들이 이곳을 오면서부터 혁신학교 씨앗이 뿌려졌다. 곳곳에 녹아 든…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고자 한다. 당진 작가의 작업실을 방문해 그들만의 공간에서 어떤 작품이 만들어지는지를 담아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지면을 통해 독자와 작가의 소통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이 취재는 지역신문발전위원회의 지원을 받아 취재·보도됩니다. 내가 살던 집…

2014.08.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희망의 쉼터’, ‘평화와 공존’, ‘인권을 배우는 산 교육장'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해미읍성을 비롯한 순교 성지를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할 것을 검토하고, 순례자의 길 조성을 제안했다. 충청남도는 내포지방을 ‘성지 관광의 메카’로 조…
2014.08.15 · 문화·교육 · 김석준 시민기자
…축일 미사와 해미성지, 그리고 청년들과의 만남과 식사 때 교황께서 앉을 의자를 만든 강삼룡 라파엘 씨를 솔뫼성지에서 만났다.어떤 마음으로 의자를 만들었는가? “10일간 이탈리아를 비롯해 유명한 성당을 돌아보고 프란치스코 교황님께서 사용할 의자를 직접 …
2014.04.18 · 문화·교육 · 한수미
…은 “정신력엔 문제없다”며 “하지만 체력이 문제”라고 말했다. 오랫동안 의자에 앉아 있으면 다리가 저릿하고 등허리가 아파 뜨끈한 찜질기를 배에 두르고 공부를 이어가기도 한다. 또 1·2학년 때는 젊은 학생들을 따라다니며 스터디 모임을 함께 했다. 조금…
2014.04.04 · 환경·안전 · 박초롱
… 크지 않아 자세히 살펴야 알 수 있다. 지난해 12월 정미면 사관리에 만들어진 봉화산 솔바람길은 오래 전부터 자라 온 소나무들이 멋스럽게 자리 잡고 있다. 3~40년 전에는 솔바람길이 서산 운산장으로 가는 길이었다. 그때도 소나무가 많아 길목을 다니…

2013.12.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노력했으면 한다. 시 의원들은 본인들이 지적한 사안에 대해 보도자료 등 만들어 배포해 홍보함으로써 주민들이 무엇이 문제인지 알 수 있도록 하면 좋겠다. 최연숙 왠지 의원들이 의욕적이지 않아 보였고 하는 수 없이 하는 것 같은 느낌을 받아 실망했다. 특…
2012.12.21 · 문화·교육 · 김창연
…영하고 싶지는 않았어요. 손님들이 특별함을 느끼고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보고 싶었습니다.” CERA165는 커피숍과 함께 도예공방이 운영되는 복합문화공간이다. 구본순, 구본수 자매가 운영하는 이곳은 언니 구본순 씨가 커피를, 도예를 전공한 구본…
2012.09.07 · 산업·경제 · 김창연
…보고등학교)에 재학 중이던 때 소풍을 가서 찍은 사진이다.(사진 우측) 의자도 방석도 없이 산 중턱에 앉아 도시락을 먹었다. 지금은 도시락이 플라스틱 또는 종이박스로 제작되고 있지만 당시에는 얇은 나무로 만들어졌다. 야외에서 친구들과 도시락을 먹는 분…
2012.08.17 · 지역사회 · 김창연
그리 크지 않은 작은 공간에 나무로 만들어진 탁자와 의자가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 조용한 음악이 흐르고 사람들의 이야기소리가 들린다. 작지만 레스토랑 부럽지 않은 인테리어는 담소의 자랑거리다. 김명자 대표가 자랑하는 것은 내부장식외에도 또 있다. 바로…
2012.07.27 · 환경·안전 · 최운연
…장을 초정해 4D영상관 개관 시사회를 가졌다. 4D영상관은 영상에 따라 의자가 움직이고 바람이 부는 등 다양한 물리적, 환경 효과를 느낄 수 있는 최첨단 ‘극장’으로 3억 4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40석 규모로 만들어졌다. 영상물에는 환경오염을 주제로한…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절반이 해안으로 둘러싸여 있는 당진이지만 모래사장이 자연적으로 형성되어 만들어진 해수욕장은 대난지도를 제외하곤 없다. 대신 서해에서 볼 수 있는 일몰과 동해에서 볼 수 있는 일출을 한 곳에서 볼 수 있는 곳이 있다. ‘해 뜨고 지는 마을’로 알려진 왜…
2012.06.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갈 수 있었으면 좋겠고 스스로가 한번쯤 느껴보고 생각해 볼수있는 계기를 만들어 주는 데 의의가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진행을 맡은 합덕천주교회 주일학교 이옥순 교감은 “처음에는 싫어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전체적으로 진지하게 적극적으로 잘 참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