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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일을 먼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19건
기간
1993—2026

219건 · '일을 먼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19.11.16 · 지역사회 · 박경미

    [창간 26주년 특집] 독자들의 당진시대 읽기당진YMCA 권중원 사무총장“곳곳의 지역소식 한 눈에 볼 수 있어”

    …의 경험은 그의 인생까지 결정지었다. 대학을 졸업하자마자 YMCA 관련 일을 하겠노라고 결심한 뒤 간사를 시작으로 YMCA에 몸담았다. 그는 지난 2009년 한국에서 63번째로 발족한 당진YMCA 창립 당시 간사로 일하기 위해 당진을 찾았다. 대구가 …

  2. 2019.05.24 · 지역사회 · 한수미

    생사의 경계에서 만난 인연

    … 압록강을 건너 중국과 베트남, 라오스를 거쳐 한국에 지난달 도착했다. 먼저 온 딸을 만나 새로운 가정을 꾸린 김미선·박상일 부부는 상상하지 못했던 꿈만 같은 삶을 살아가고 있단다. 탈북 돕다 10년형 선고 박상일 씨는 낮에는 태권도 사범으로, 밤에는…

  3. 2019.04.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자기 허물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

    …람은 오직 두 가지 허물이 있다. 첫째는 화를 잘 내는 것이요, 둘째는 일을 경솔히 하는 것이다.” 그때 문 밖에서 이 말을 듣고 있던 사람이 성을 내면서 방에 들어가 그를 움켜잡고는 “이 어리석고 나쁜 사람아” 하면서 주먹으로 때렸다. 옆의 사람이 …

    당진시대
  4. 2019.03.15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정춘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장“사각지대 발굴하는 풀뿌리 복지 이뤄줘야”

    …월 간 근무할 계획이었던 청각장애인 전문복지 기관인 삼성소리샘복지관에서 일을 시작한 정 관장은 6개월이 아닌 15년 간 근무했다. 그는 “연구직을 계획했지만, 내가 있어야 할 곳이 현장이라는 생각에 15년간 근무했다”며 “장애인의 권익과 인권을 옹호할…

  5. 2018.09.11 · 지역사회 · 박경미

    [신설상가]순성면 봉소리 한성식당 이종예 대표다시 돌아온 한성식당

    …이들을 굶길까봐 부지런히 일했다”며 “몸이 아무리 아파도 아이들 걱정이 먼저였다”고 말했다. 노력 끝에 ‘한성식당’이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식당을 운영을 시작했으며 이후 자매가 살고 있는 합덕으로 이사해 ‘시골밥상’을 운영했다. 순성면이 그리웠다던 그는…

  6. 2018.07.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편종만팔복감리교회 원로목사생명은 ‘사명’을 위한 것

    …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바울사도는 주께서 자신에게 위임하신 사명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것이고, 그 은혜의 복음을 증…

    당진시대
  7. 2018.03.26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지역사회연구소 주관 당진시복지재단 발전 방안 포럼“수탁 운영 추가 않고 직접 사업 늘려갈 것”

    …. 서비스의 직접적인 제공과 전문성을 위해 공무원 조직에서 할 수 없는 일을 재단이 하는 것이기에 ‘민간의 성격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모순이다. 재단은 지역사회 정책기획과 서비스에 대한 직접 공급자의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 <토론> 박경애 교수 “재…

  8. 2018.03.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한 아이를 키우려면 온 마을이 필요하다

    …과 지지임을 깊이 깨닫게 된다. 장애아보육을 시작한지 어느덧 9년째 이 일을 하면서 많은 분들의 이름 없고 대가 없는 나눔과 사랑을 받고 경험하였다. 그럼에도 힘들게 느껴지는 순간들은 있었다. 아웃사이더처럼 어느 쪽에도 완벽히 속한 것 같지 않은 장애…

    당진시대
  9. 2017.12.02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 도움이 큰 행복으로”

    … 오래지만 혼자 교체할 수가 없어 방치해 놓았던 상황이었다. 전기 관련 일을 하고 있는 대원의 손길이 닿자 불이 켜지며 묵혔던 걱정거리가 해결됐다. 또한 미처 해결하지 못한 집안의 문제들을 대원들이 둘러보았다. 먼저 전등 스위치가 김치냉장고 뒤에 있어…

  10. 2017.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웃 이야기] 당진시남부사회복지관 심상구 사회복지사“서로 배려하며 살아갔으면”

    …세상이 되지 않을까요?” 고민이 있다면? “처음 제가 남부사회복지관에서 일을 하며 담당했던 것이 알코올분야입니다. 하지만 문제가 있어요. 도움을 받으면 그들 역시 해야 할 것을 이행해야 하는데, 약속을 이행하지 않을 때 어려움을 느낍니다. 알코올 당사…

  11. 2017.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람 사는 이야기] 송악읍 부곡리 동암하이테크 신현철 대표상록초 문 지키는 키다리 아저씨

    …고 말했다. 하지만 선뜻 나서기가 쉽지 않았다. 봉사할 마음은 있었지만 먼저 나서기가 쑥스럽고 부끄러웠다. 그러다 우연히 당진경찰서 여성청소년계에서 동암하이테크를 찾았고 아동지킴이 활동을 권유했다. 상록초의 지리적 특성 상 인근에 아파트 및 주택이 적…

  12. 2017.04.2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대와 당진시복지재단이 함께하는 나눔 캠페인 2 조수용 일교문구센터 대표사랑 전하는 문방구 아저씨

    …문구센터를 운영해 온 지도 20년째다. 학교를 졸업하고 바로 문구점에서 일을 시작해 1986년 지금의 일교문구센터를 문 열었다. 매일같이 당진 곳곳의 학교로 문구를 배달하고 있지만 조 대표는 일이 즐겁다고 말했다. 그는 “문구점 일을 하면서 아이들을 …

  13. 2017.01.13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시니어클럽 실버행복나르미“행복을 배달합니다”

    …가 함께하기도 한편 박상욱(71) 씨는 이정숙 씨의 남편이다. 이 씨가 먼저 실버행복나르미를 하겠다고 시니어클럽을 찾았고, 무거운 짐을 날라야 하는 아내 걱정에 박 씨도 함께 참여하게 됐다. 또한 박수일(75) 씨는 나이가 무색할 정도로 젊음을 자랑한…

  14. 2016.04.16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대덕동 몽돈 이주현 대표두툼한 통삼겹이 철판에서‘지글지글’

    …이를 낳고 키우며 다른 어린이집 엄마들과 소통을 하기 시작했고 자신만의 일을 하고자 하는 마음에 몽돈을 오픈하게 됐다. 한편 두 아이의 엄마로서 어린 자녀를 둔 부모님이 편하게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기 위해 몽돈 곳곳에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

  15. 2016.03.05 · 지역사회 · 한수미

    당진 평화의 소녀상 건립당진에 날아든 노란 나비

    …” 등의 시민들의 염원이 담겼다. 이 풍선은 제막과 함께 하늘로 오르며 먼저 떠난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를 향해 날아갔다. 가수 김장훈 당진 방문 약속 지켜 3월 1일에 맞춰 진행된 평화의 소녀상 건립 제막식은 당진예술소년소녀합창단의 평화의 노래공연을 …

  16. 2015.07.10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시곡동 도원 이종남 대표‘사랑’담긴 자장면 한 그릇

    …었지만 ‘친구 따라 강남 간다’는 말처럼 친구들의 권유로 중국음식점에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중국요리가 이렇게 힘든줄도 모르고 시작했다”며 “그 땐 참 어렵게 일을 배웠다”고 말했다. 아침 일찍부터 늦은 저녁까지 쉴 틈 없이 일하는 것은 물론 어깨 …

  17.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 박사의 행복하게 늙는 법]행복은 어디에 있을까?

    …았던 주변의 어렵고 힘든 사람들 돌보는 일에, 헌신적인 사랑을 쏟아주는 일을 하며 “저는 아주 아주 행복한 사람입니다”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사람으로 변화한 것입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독자 여러분은 평소에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생각해 보신 일이…

    당진시대
  18.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회단체 탐방]소소봉사회작은 미소로 사랑을 베풀다

    …려움과 회원 부족으로 어려움 많았습니다. 그래도 이렇게 이어져 와 좋은 일을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기쁩니다. 김영태 회원 : 처음엔 말 할 수 없을 정도로 어려웠죠. 식재료가 없어서 직접 농사지어서 사용했어요. 밑반찬을 만들어 배달하면 받는 분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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