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29) - 인생이 내게 준 선물(2)
…이어 유진 오켈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주 그의 가르침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가르침 ‘현재를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는 며칠을 편안하게…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6건 · '있는 그대로'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07.06.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어 유진 오켈리의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지난주 그의 가르침은 ‘현실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임'입니다. 오늘은 두 번째 가르침 ‘현재를 산다는 것'에 대해 이야기하겠습니다. 그는 죽어가면서도 많은 생각을 합니다. 그는 마지막 몇 주 또는 며칠을 편안하게…
2007.05.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위한 저축은 하지 않는가.” 그의 이야기를 계속해서 들어봅니다. “살아있는 것은 축복이다. 나는 축복받은 사람이다. 앞으로 내게 남은 생이 3개월이라고 한다.... 단 한 사람이라도 좋으니 누군가에게 내가 깨달은 것들을 전해주고 싶었다. 사람들에게 …
2007.05.28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개성(開城)은 문자 그대로 ‘성(城)을 여는 것’입니다. 성을 연다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서 통일을 의미하는 단어이기도 하지요.” 개성에 대한 문자풀이와 함께 인터뷰를 시작한 김동근 개성공업지구관리위원회 위원장은 개성은 7천만 한민족의 숙원인 통일의 …
2007.05.21 · 환경·안전 · 김태숙
… 사람이 둘이 아니라는 인드라망의 생각과 탐진치(貪嗔痴)를 멈추려는 깨어있는 생각이 참 나를 밝혀줄 것 석문면 삼화리 보덕포에는 전통사찰 ‘보덕사’가 있다. 관세음보살의 현신이었던 보덕각시의 설화에 따라 보덕사라는 이름이 붙은 이 절은 보덕포가 보덕포…
2007.05.21 · 문화·교육 · 전수진
“이름 그대로 원당리하면 떠오르는 학원. 당진지역에서 Top(탑)이 돼서 엄마들이 내 아이를 믿고 맡길 수 있는 학원이 되겠습니다.” ‘원당탑학원’ 장윤숙 대표는 공부방, 학원, 과외 등에서 15년간 학생들을 가르쳐왔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재학 때부터 …
2007.05.21 · 정책·행정 · 유종준 기자
… 간의 의정활동에서 느낀 점은? -상임위원회에서 다룬 의안을 본회의에서 그대로 통과시키는 경우가 많아 아쉬움이 많이 남는다. 밖에서 보는 것과 달리 의회 내에서는 동료의원들과의 관계 때문에 독자적인 의견을 밝히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 또한 의원들도 인…
2007.05.1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물론 반론이 있을 수 있다. 학벌을 우선시하는 한국사회의 병리적 폐습이 그대로 존재하고 또한 즐거워야 할 초·중·고 시절이 대학입시를 위한 과열경쟁으로 아이들은 몸살을 앓고 또한 학부모들은 비싼 사교육비에 허리가 휘는 상황 속에서 아이들을 외국으로 내…
2007.05.07 · 지역사회 · 전수진
…는 김옥단(50) 대표가 횟집을 시작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맛있는 음식과 분위기였다. “그릇 하나에도 고급스러움을 담으려고 애썼어요. 맛도 있고 멋도 있으면 좋잖아요.” 당진은 바다 가까이 위치해 있어 인근에 회를 맛볼 수 있는 곳이 많지만…
2007.05.07 · 산업·경제 · 김기연
…. 전업화·대규모화보단 고품질화가 우선 합덕 창정리에서 포도농사를 짓고 있는 나본태(39, 나성농원)씨는 당진에서 가장 크게 포도농사를 짓고 있다. 나본태씨는 “한미FTA로 캘리포니아산 포도가 물밀듯이 밀려오겠지만 당진의 농가들은 대부분이 직거래 판매…
2007.05.07 · 정책·행정 · 전수진
…길을 끄는 ‘아프리카’는 나무뿌리를 가공한 공예품과 생활소품들이 즐비해 있는 곳이다. 아프리카에서 만날 수 있는 제품들은 나무뿌리 공예품, 인테리어 소품, 각종 그림과 생활소품이다. 나무뿌리 공예품은 거실용 탁자, 찻상, 의자 등 소형 가구들이 많다.…
2007.04.30 · 문화·교육 · 최운연
… 신부인 김대건 신부의 탄생지로 연 20만명 이상의 순례자들이 방문하고 있는 천주교의 성지다. 이미 김대건 신부의 생가와 기념관의 건립이 완료된 상태이며 인근에 충남도 지정 문화재 145호인 합덕성당 등 천주교 관련 유적이 산재해 있다. 충청도 내포 …
2007.04.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갈 것인가?를 고뇌하며 살아가고 있다. 리더란 전체를 이끌어가는 위치에 있는 사람이며 즉, 진정으로 원하는 세계를 만들어 가는 사람이 리더다. 일반적으로 리더쉽(Leadership)이란 조직 또는 단체의 방향을 설정하고 구성원의 목표 지향적 과업행동을…
2007.04.23 · 산업·경제 · 최운연
…가면 수많은 공구들이 눈에 들어온다. 1만여 가지의 공구가 총망라된 말 그대로 공구백화점이다. 지하 70평, 1층 42평, 2층 48평, 총 170평의 매장은 규모면에서도 충남권내 순위를 다툴 정도다. 올해로 14년째 공구백화점을 운영하고 있는 윤범용…
2007.04.23 · 환경·안전 · 유종준 기자
…기도 했다. 풍력발전단지는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과연 어떠한 의미가 있는가? 당진에도 적용가능한 모델인가? 제주도의 한경풍력발전단지와 행원풍력발전단지를 기획 취재함으로써 이에 대한 해답을 찾고자 한다. 고갈 위기에 처한 화석연료 우리가 매일 쓰고 …
2007.04.16 · 문화·교육 · 전수진
…나 좋아하는 대중음식이다. 당진읍 시곡리에 위치한 ‘동춘옥’은 전통방식 그대로의 맛을 자랑한다. 입구에서부터 수타면을 자랑하는 함태희 대표의 사진이 눈에 띈다. 보통 중화요리점과 다르게 동춘옥은 한식집 같으면서도 중화요리의 느낌을 살린 장식들이 돋보인…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당시의 모습이다. 맨 왼쪽이 나고, 가운데가 지금 채운농장을 운영하고 있는 지인모, 오른쪽은 서울에서 개인사업을 하고 있는 김경태이다. 원래부터 운동을 좋아했던 나는 학교에서 농구와 육상 대표로 활약했고 태권도도 익혀 단증을 땄다. 이날 우리 당진상…
2007.04.09 · 인물·동정 · 유종준 기자
… 많은 것을 잃어버린 지금, 꿈 많고 희망으로 가득했던 20대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한 장의 사진은 그래서 더욱 소중하다. 첫 번째 사진은 21살 때 군 복무하던 당시의 모습이다. 하고 싶은 일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았던 20대 초반, 당당하…
2007.04.09 · 문화·교육 · 최운연
… 속한다. 세계육상에서도 마라톤과 일부 종목을 빼면 우리나라 육상은 말 그대로 변방이다. 이런 냉혹한 현실에서도 세계육상대회를 목표로 꿈을 키워 가고 있는 어린 선수가 있다. 그저 달리는 것이 좋아 육상을 시작한 석문중학교 3학년 육상 단거리 박중호 …
2007.03.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해바다의 향기를 듬뿍 품고 있는 영양많고 싱싱한 ‘실치회’가 제철을 맞아 이르면 오는 25일경부터 미식가들의 식탁에 오를 수 있을 전망이다. ‘실치회’는 15년 전부터 미식가들의 인기를 모으며 봄철 미각을 돋워주는 별미로 석문면 장고항 마을에서 처음…
2007.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다는 것>에서 말하는 저자의 이야기입니다. 의사인 저자는 중병을 앓고 있는 환자에게 진실을 말해주는 것이 좋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얼마만큼 아픈가. 언제까지 살 수 있는가 하는 것들을 사실 그대로 진실되게 말해 주는 것은 좋은 일이라고 합니다.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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