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순성면 갈산리 박영진·이재순 부부] 지혜로운 아내와 착한 남편의 ‘내집 마련 30년’ 이야기
…있을까. 그럼에도 아내는 그날 일이 한으로 남아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장애인 아내의 두둑한 배포와 지혜 그렇게 어렵게 살았던 박영진(57)·이재순(60)씨 부부는 결혼한 지 34년만인 지난 2002년, 마침내 집다운 집을 한 채 장만했다. 물론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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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장애인 따뜻'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5.10.03 · 문화·교육 · 이명자
…있을까. 그럼에도 아내는 그날 일이 한으로 남아 아직도 못 잊고 있다. 장애인 아내의 두둑한 배포와 지혜 그렇게 어렵게 살았던 박영진(57)·이재순(60)씨 부부는 결혼한 지 34년만인 지난 2002년, 마침내 집다운 집을 한 채 장만했다. 물론 아직…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당진군장애인복지회관내 장애아동물리치료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예율이. 언어와 작업치료도 병행해야 하는데 그런 시설이 없어 서산과 경기도 분당을 오가고 있다. 예율이는 올해 여섯살 난 여자아이다. 감정이 풍부해 한번 보았을 뿐인 사람이라도 다시 만나면 …
2004.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토가 아쉽다고 말한다. “공교육 문제에 비판도 필요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따뜻한 시선으로 공교육이 신뢰받을 수 있도록 신문이 교육 여건 개선에 중간자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교육은 물론 숨겨진 미담을 신문에 옮겨 사회의 따뜻함과 살아가…
2002.09.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편집자주 ■ 한국장애인고용촉진공단이 주관하고 노동부가 주최한 제19회 전국장애인 기능경기대회가 지난 9월10일부터 2박3일간 일산직업전문학교에서 열렸다. 전국의 장애인들이 참여해 그간 갈고 닦은 기량을 펼친 이번 대회에서 이용호(신평면 금천리, 정…
2002.02.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과 함께 항상 안타까움이 배어 있는 까닭은 그 때문이다. 차가운 이성과 따뜻한 정서의 아우름. 그를 갖게 된 것은 우리에게 크나큰 복이다 designtimesp=25752> 책머리에서 저자는 이렇게 적고 있다. “~노조의 지원을 받는 좌익정당들이 국회…
2002.01.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날들의 사연을 이렇게 남긴다는 것이… 꼬부랑 할머니 할아버지와 사는 ‘장애인 세가족’ “그나마 엄마는 장수술로 병원에 입원했어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용일이네는 호서고등학교 후문 앞쪽에서 조그만 구멍가게를 하고 있었다. 비록 다 쓰러져 가는 옴팍집과…
2001.07.02 · 문화·교육 · 김태숙
…통해 이웃과 사회, 인류에 봉사하는 것이죠. 예를 들면 혼자된 노인이나 장애인에게 무료로 이미용 봉사를 하는 일이나 거동이 어려운 노인환자를 진료한 후 집까지 데려다주는 의사가 그런 경우에 속하겠죠.” 인류애의 등불, 따뜻한 공동체를 이루는 희망으로 …
1996.04.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귀여운 미숙이 자랑스런 엄마 4월은 장애인의 달. 4월 20일은 장애자의 날이다. 장애인 그들은 누구인가. 눈이 있으되 앞을 못보는 사람, 손이나 팔이 없는 사람, 발이 없는 사람, 또는 팔다리가 있으되 마음대로 움직일 수 없는 사람, 지능이 모자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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