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집] 면천면 성상리 읍성식당 “복분자 해물칼국수와 별미 우럭찜”
뜨끈한 한우 암소 소머리국밥도 인기 바닷가에서는 많이 잡히는 생선을 건조시켜 오래도록 두고 먹는데 서해안에서는 우럭이 그렇다. 반건조한 우럭으로 만든 음식으로 흔히 우럭젓국을 먼저 떠올리지만 면천에는 또다른 별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면천읍성 맞은편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1건 · '좋은 한우'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1.12.02 · 지역사회 · 우현선
뜨끈한 한우 암소 소머리국밥도 인기 바닷가에서는 많이 잡히는 생선을 건조시켜 오래도록 두고 먹는데 서해안에서는 우럭이 그렇다. 반건조한 우럭으로 만든 음식으로 흔히 우럭젓국을 먼저 떠올리지만 면천에는 또다른 별미가 인기를 끌고 있다. 면천읍성 맞은편에…

2011.08.20 · 지역사회 · 우현선
…아침식사도 가능하다. 휴양공원 내에 있는 식당은 예약을 우선으로 한다. 한우숯불구이(38,000원)와 더덕정식(18,000원), 불고기정식(15,000원)이 주메뉴이며 육개장(6,000원)도 판매한다. 이밖에도 빔프로젝트가 설치된 50석 규모의 세미나…
2011.05.28 · 지역사회 · 김기연
…적이다. 이렇게 금호가든이 유명해진 비결은 다른 것이 없단다. 차씨는 “좋은 재료가 가장 좋은 맛을 낸다”고 말한다. “굴찌개는 살이 통통하고 맛이 좋기로 유명한 웅도에서 굴을 받아와요. 웅도산 굴에 묵은지를 썰어넣고 순두부와 함께 끓이면 겨울은 물론…
2011.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연 풍경과 국보급 문화재가 자리한 역사현장을 한 번에 즐길수 있는 걷기 좋은 길이 있다. 당진에서 가까운 이웃 고장, 서산의 아라메길이다. 바다의 고유어인 ‘아라’와 산의 우리말인 ‘메’를 합친 ‘서산아라메길’. 이 길을 따라 걸으면 백제의 미소 마애…
2011.03.12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달 23일 본토가든 한우 생고기 유곡점이 문을 열었다. 당진읍 대덕점과 원당점에 이어 세 번째로 문을 연 이곳은 윤홍경 대표가 현대제철과 인근지역 개발 등을 고려해 새롭게 개업을 결정한 곳이다. 세 곳의 매장을 동시에 운영하면서 국내산 소고기와 돼…
2010.12.17 · 지역사회 · 김창연
…에 일손을 거들고 있다. 비록 소소회 회원으로서 활동하는 것은 아니지만 좋은 일을 함께 나누고 돕고 싶은 마음에 서슴없이 활동에 동참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하게 됐다고. “소소봉사회의 회원은 아니었지만 평소 소소봉사회에서 식사를 많이 하러 오는 탓에 모…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지난달 4일 당진읍 원당리 원당삼거리 부근에 한우명가가 문을 열었다. 박승규, 박미영 부부가 운영하는 한우명가는 돼지 생삼겹과 항정살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리의 소, 한우가 맛있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대량 생산되어 오랜 냉동기간을 거쳐 산 넘고 물 건너온 수입 소고기들에 비해 유통기간도 짧고 정성들여 키워낸 국내산 한우의 맛과 가격을 비하기는 어렵다. 당진읍 원당리 청…
2010.08.18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식 식사가 가능한 넓은 상이 마련되어 있다. 한정식 전문점이면서도 질 좋은 육류를 판매하는 곳이기 때문에 음식에 따라 차림상을 각각 분리해 놓은 것. 송현 김정선(56) 대표는 “한식의 경우 많은 반찬과 주 메뉴들이 상에 오르기 때문에 불판이 마련된…
2009.11.02 · 지역사회 · 김창연
…의 메카라는 지역적 특성과 함께 청정자연자원을 활용한 테마관광 개발 및 한우, 황태 등 주요 특산물을 활용하여 평창의 먹거리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밖에도 경관 및 생태자원을 활용한 자연 탐방형 관광 프로그램 개발과 쾌적하고 조용한 자연환경 속…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질 좋은 한우와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한정식의 밑반찬 그리고 점심특선으로 제공되는 돌솥밥까지. 당진읍 시곡리 M마트 맞은편에 위치한 ‘청하식당’은 푸짐한 양과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이 항상 북적인다. 청하식당에서 자신 있게 내놓는 돌솥밥은 밀리는 주문 때…
2009.04.27 · 지역사회 · 김창연
한국 사람만큼 소고기 좋아하는 이들도 드물다. 하지만 고급 음식점에서 한우를 먹고 싶은데 얇은 지갑에 망설여지고 모르는 식당을 찾자니 수입산 쇠고기에 속는 건 아닐까... 선뜻 소고기를 사먹기가 쉽지 않다. 이런 소비자들이 걱정을 덜어주기 위해 태봉갈…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온 갈비탕 비법을 전수해주셨어요.” 백 대표는 식재료의 선택에서도 몸에 좋은 것만을 선택하고 있다고. 고춧가루는 깨끗이 세척해 농약잔류검사를 필한 태양에 말린 고춧가루를 쓰고 있으며 소금은 태안 염전에서 국산 소금을 구입해 1년 이상 묵혀 사용하고 있…
2008.11.10 · 지역사회 · 강대원
… 골프장 주민 몰아내며 할 필요있나” 중방2리 마을회관 건너편 축사에서 한우를 기르며 농업에 종사하고 있는 이장하(49) 새마을지도자와 이성하(57)씨 형제를 함께 만났다. 이 새마을지도자는 형과 함께 4대째 중방2리에서 살고 있다. “6남매 중 누님…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이라는 상호가 눈에 들어온다. 독특한 이름이 관심을 끄는 이곳은 최상급 한우암소를 숙성시켜 더욱 맛 좋고 부드러운 생고기를 맛볼 수 있는 맛집 중 하나다. “고맛참을 처음 문 연 게 2004년이었으니 벌써 4년이나 됐네요. 지금의 고맛참 자리는 다른 …
2008.06.1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둘러싼 국민적 저항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국내산 한우에까지 타격을 미치고 있어 한우농가뿐 아니라 한우식당가까지 울상이다. 특히 원산지표시제에 대한 불신이 겹쳐 ‘실제한우’에 대해서도 의심의 눈초리가 거두어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2008.05.17 · 지역사회 · 최운연
…명의 주민들이 참여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외쳤다. 이날 현장에는 한우사랑회(회장 신인자) 회원 16명도 참석해 ‘미국산 쇠고기 수입 반대’를 소리 높여 외쳤다. 한우사랑회는 2005년 당진축협(조합장 김기원)에서 문화탐방의 일환으로 양축농가의 …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이라는 의미로 해석이 되는데 이는 용왕님이 물을 많이 내줘 풍년이 들고 좋은 물을 내줘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마을 주민들이 만드는 축제 볏가릿대 놀이는 대략 여섯 마당으로 이뤄지는데 농기와 제관, 제물을 진 아낙네 등 각기 맡은 역할을 …
2005.05.3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던 이번 초락도리축산단지 입주문제는 사업자 유씨가 돼지를 사육하지 않고 한우만을 사용할 것이라고 약속했고 5월 초순경 주민들이 마을회의를 통해 다소 양보하는 입장을 나타내면서 해결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는 것이다. 초락도1리 홍락표 이장은 “초락도리와 당…
2002.09.15 · 지역사회 · 김진식
인심 좋은 ‘숙이식당’ 이은순·은숙 자매 【당진】 “아주무이! 왜이리 인심이 좋은 기고, 밥 좀 눌러 푸지 마이소, 배부르 꾸마!” 건설공사 현장에 나온 인부들 중 무뚝뚝 하기로 소문난 경상도 사나이가 숙이식당에 밥 먹으러 올 때마다 은순·은숙자매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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