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꽃도둑은 안잡나요?"
… “내집 마당으로” 얌체족 등쌀에 수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보겠다며 주민들이 땀흘려 길가에 심어놓은 꽃나무들이 이기적인 일부 ‘얌체족’들 때문에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름하여 꽃도둑. 도둑 이름치고는 퍽이나 애교스럽지만 속수무책 당하는 주민들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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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주민들이 심은'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999.05.03 · 지역사회 · 이명자
… “내집 마당으로” 얌체족 등쌀에 수난 아름다운 마을을 만들어 보겠다며 주민들이 땀흘려 길가에 심어놓은 꽃나무들이 이기적인 일부 ‘얌체족’들 때문에 수난을 당하고 있다. 이름하여 꽃도둑. 도둑 이름치고는 퍽이나 애교스럽지만 속수무책 당하는 주민들 입장…
1998.07.27 · 정책·행정 · 이명자
… 것으로 알려졌다. 즉, 수로원들이 편한대로 일하다보니 지도자들이 애써 심은 꽃까지 전부 베어버리기 일쑤라는 것이다. 석문면의 한 주민은 “심는 것까지는 좋은데 이후 관리가 제대로 안돼 이러한 일이 생긴다”며 “예전에도 종종 이런 일이 발생해 건의했었…
1997.11.24 · 환경·안전 · 이명자
…하고 분쟁을 마무리했다. 1가구당 겨우 3백만원이 돌아가게 된 것이다. 주민들이 요구한 것은 28억이었다. 대산3사에서는 어느 회사의 탓인지 정확히 대라며 윽박 질렀고 법도 그 무엇도 주민들 편에는 없었다. 관광어촌의 꿈만이 유일한 돌파구가 될 수 있…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1997.08.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도 말도 못하게 줄어 들었다. 대기오염의 피해가 적을 것이라고 판단하고 심은 땅콩도 피해가 심각하기는 마찬가지이다. 안질에서 평생을 살았다는 한 할머니는 “공장가동 초기에는 시끄러워 잠을 못자고, 빨래를 말리려고 하면 마르기도 전에 다시 빨래를 해야 …
1997.06.16 · 지역사회 · 이명자
…큰 몫을 차지했다. 갈골마을 휴경논 관리는 이후 농협청년부원들과 도산리 주민들이 맡아서 할 예정이다. 박근규 면장은 “농사지은지 오래된 땅이라 만족할만한 수확이 나오길 기대하지는 않는다”며 “그러나 여러 뜻있는 주민들이 합심해 휴경논을 새 경작지로 바…
1997.06.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아래 저장고. 고압선 밑에 탱크가 있어 위험하기 짝이 없었다. 유공에서 심은 소나무들은 대부분 죽어가고 있는 상태였다. 유공은 또 1부두에서 7부두까지 가지고 있고 자체철로도 가지고 있었다. 유공 아래의 장생포동은 민둥산이었으며 주민들의 이주요구에도 …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마음을 가지고 편안한 죽음을 맞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자기가 심은 것을 거두는 것처럼 노력한 만큼 보답을 받게 되는 것이지요. 사람으로 태어나 나의 사명과 책임을 다했다는 만족감과 자신을 가질 때 우리는 행복하게 죽을 수 있는 것이지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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