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고준영 호서고등학교 교장"33년간 아이들과 함께한 시간"
…자리를 감당하기 어렵다. 그래도 어른이 된 제자들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언제쯤인지 연도가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 20여 년 전 상록문화제 행사 때 모습인 것 같다. 이때 상록문화제 전야제 행사로 촛불을 넣은 등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8건 · '즐거운 방학'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자리를 감당하기 어렵다. 그래도 어른이 된 제자들을 만나는 것은 언제나 즐거운 일이다. 두 번째 사진은 언제쯤인지 연도가 기록되지 않아 알 수 없다. 20여 년 전 상록문화제 행사 때 모습인 것 같다. 이때 상록문화제 전야제 행사로 촛불을 넣은 등을 …
2007.10.15 · 문화·교육 · 전수진
…해 대본을 선정하고 각색 작업을 마친 후 본격적인 연습에 들어갔다. 여름방학 기간이 길었지만 학생과 지도교사 모두 방학의 반 이상을 연극연습에 투자하는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개학 이후에도 거의 매일 남아 진지하면서도 즐거운 태도로 연습에 임하였고 …
2007.08.27 · 문화·교육 · 전수진
… 말했다. 사실 영재가 좋아하는 것은 컴퓨터 게임인데 오늘부터 개학이니 즐거운 방학은 안녕이라며 아쉬움을 나타냈다. 고등학교에 다니는 다솜이, 은솔이. 한 학년 언니인 다솜이(부 신철석, 모 정행화)가 은솔이보다 더 공부에 대한 중압감을 갖고 있는 것…
2007.07.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제 일주일에서 열흘만 지나면 즐거운 여름방학이 시작된다. 고등학생들은 대학진학을 위한 보충학습 때문에 방학다운 방학을 보내기가 어렵겠지만 초등학교나 중학교에 다니는 학생들은 평소에 다니지 못했던 곳을 찾아간다든지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할 수 있는 좋은…
2006.01.0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엄마 아빠와 함께 겨울방학 신나게 보내기 - 하얀 눈위에 구두발자국 바둑이와 같이간 구두발자국 누가누가 새벽길 떠나갔나 외로운 산길에 구두 발자국 눈만 보면 입에서 흘러나오는 동요가 생각납니다. 올해는 유난히도 눈이 푹푹 쌓이니 발자국 남기기가 아…
2004.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학교에 오면 친구들도 있다. 작지만 행복한 학교, 그들이 44일간의 방학에 들어갔다. 성당초등학교 5학년인 박경진, 안상희, 성은령, 박광동, 김수진 학생. 방학식을 앞두고 청소에 열중인 아이들을 만난 곳은 교실 안에서였다. 방학이 시작되면 놀러갈…
2003.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도 새내기 중학생이 된다. 아이들 모두에게는 중요하고, 의미 있는 겨울방학이라 할 수 있다. 모든 사람이 다 같은 생각을 갖는다고 할 수는 없지만, 특히 자녀교육에 있어서는 각자 나름대로의 자기철학이 꼭 필요하다고 본다. 자기기준이 확고하지 않다면 …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새해에는 꼭 유단자가 될거예요” 아직은 친구들과 어울리며 놀때가 가장 즐거운 나이 12살. 찬영이는 학교에서 남자들끼리 운동장을 달리며 얼음땡 놀이와 술래의 행동을 뒤따라하며 달리는 탈출놀이, 숨박꼭질놀이를 잘한다. 여자친구와 놀면 “얼레리 꼴레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