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젊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8건
기간
1993—2026

118건 · '지역사회 젊은'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6쪽

  1. 2019.06.14 · 지역사회 · 박경미

    83세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 (정미면 천의리) “봉사는 내 행복…건강 허락하는 한 봉사할 것”

    …히 몸과 마음을 써야 한다. 묵묵히 오랜 시간동안 우리 삶에서 봉사하며 지역사회를 아름답게 만들어가는 사람들이 있다. 83세에 봉사하는 노인 김응배 씨도 그 중 하나다. 김 씨의 따듯한 손길이 닿으면, 우리의 마음에도 훈훈한 온기가 스며든다. 20여 …

  2. 2019.05.13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합덕읍개발위원회“사단법인 전환 목표”

    …단체로서는 재원 구조 상 많은 사업을 펼치기 어렵다”고 말했다. 이어 “지역사회에서 공익·공공사업을 펼치고, 이런 사업들이 더욱 탄력 받기 위해서는 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임원명단>△고문 : 이형렬 △위원장 : 황재선 △부위원장…

    당진시대
  3. 2019.03.22 · 지역사회 · 김예나

    신창재 이삭토스트 당진시장점 대표“숨은 봉사자 발굴·취재해주세요”

    …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며 “급격하게 노령화 되는 사회에서 나의 배움이 지역사회에 보탬이 됐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놀면 뭐해~’라는 말이 있잖아요. 나이와 관계없이 내가 할 수 있다는 것이 있다는 것이 정말 좋아요. 건강이 허락하는 한 열심히 일…

  4. 2019.02.28 · 지역사회 · 김예나

    [사회단체탐방] 고대면청년연합회고대서 나고 자란 청년들 모여라!

    고대면에서 태어난 청년, 고대면에서 자란 청년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 친목을 다지기 위해 지난 1998년 6월 고대면청년연합회(회장 이성룡)가 창립됐다. 현재 25세부터 45세까지의 회원 30명이 활동하고 있는 고대면청년연합회는 고대면을 위한 다…

  5. 2019.02.01 · 지역사회 · 한수미

    새자리 이건일 당진북부사회복지관장“함께 성장하는 복지관 만들 것”

    …사회복지관장이 자리했다. 이건일 관장은 당진시북부사회복지관의 장점으로 ‘젊은 조직’을 꼽았다. 이 관장을 비롯해 20~30대 직원들로 구성된 복지관의 장점을 살려, 이들의 역량을 강화해 복지관과 직원 모두가 성장하는 조직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

  6. 2018.09.09 · 지역사회 · 박경미

    ■면천읍성 추진상황 점검면사무소·면천초 역사 속으로…성안마을 복원 추진

    … 군자정, 면천향교, 영탑사 등 면천지역은 문화자산이 풍부한 지역이다. 지역사회에서는 읍성 복원과 더불어 지역의 문화유산과 연계한 프로그램 발굴이 중요하다는 의견이 모아지고 있다. 면천면에 거주하고 있는 한 지역민은 “관광객들이 만족할만한 볼거리와 즐…

  7. 2018.09.02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지면혁신·심층보도·공론의 장·필진강화 주문

    …대 기사가 40대 이상 중장년 남성을 타깃으로 했던 반면 최근에는 여성·젊은층 등이 관심 있게 볼만한 기사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기사의 다양성이 폭넓어져 좋다. 그러나 ‘킬링파트’가 부족하다. 사람들 뇌리에 각인되는 강렬한 기사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8. 2018.03.30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처럼 편안한 헤어샵쁘띠헤어(대덕동 한성필하우스 상가 내)

    …에도 가능한 한 이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 특히 어린 아이를 둔 젊은 엄마들에게 쁘띠헤어는 인기다. 헤어샵의 낯선 환경과 기구들에 두려움을 갖는 아이들도 최 원장에게 맡기면 전혀 울지 않는단다. 그는 “아이들이 충분히 공간에 적응하고, 편안함을…

  9. 2017.10.21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0 송산면 유곡리 현대엠코타운 아파트“이주민과 원주민의 화합 중요”

    …. 과거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지역이 변화했고, 이 과정에서 젊은층 이주민들이 대거 유입됐다. 반면 기존에 지역에서 오랫동안 살아온 토박이 터주대감들도 함께 공존하고 있다. 그래서 엠코타운 주민들의 가장 큰 과제 중 하나는 원주민과 이주민 …

  10. 2017.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역의 특성 살린 주민자치 활동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16 면천면

    …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고령화가 심각한 타 농촌지역보다 젊은 주민자치위원들이 상당수 참여하고 있어 활기차게 주민자치위원회가 운영되고 있다고. 면천지역의 사회단체장들이 폭넓게 참여하면서 면천면주민자치위원회는 타 단체들과 협력이 잘되고 있…

    당진시대
  11. 2017.07.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동부새마을금고 류지은 주임“금융 정보 담아주세요”

    …“내가 살고 있는 지역에 대해 알 수 있는 고마운 신문”이라며 “단체가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바를 상세히 보도하는 것이 큰 장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어머니가 꽃집을 운영하는데 각 학교의 졸업 날짜가 보도돼 부모님 사업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고 덧…

  12. 2017.02.05 · 지역사회 · 김예나

    온라인 카페, 당진을 공유하다

    <편집자주> 급속한 도시화·산업화로 지역사회에 이주민들이 늘고 있다. 특히 젊은층 사이에서는 당진에 대해 정보를 얻고, 새로운 커뮤티니를 만들기 위해 온라인을 활용하기 시작했다. 여성들 사이에서는 아이를 키우는 젊은 엄마들의 모임인 ‘당진맘’과 ‘스토…

  13. 2016.11.13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하GO, 연인 만들GO

    …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으며 함께 저녁 만찬을 즐겼다. 임준호 센터장은 “지역사회의 젊은 남성과 여성들이 함께 교류하고 소통하며 건전한 만남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며 “연인이 돼야 한다는 부담이 아닌 서로 친구를 사귈 수 있는 공공의…

  14.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기원신성대 사회복지과 교수/ 당진시갈등관리심의위원회 위원장갈등관리와 리더십

    …는 것이다. 그런데 B와 D 사이의 C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다고 본다. 젊은 시절, 인생은 도전(challenge)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인류의 역사는 도전과 응전의 역사이다’라는 아놀드 토인비의 언명을 진리처럼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그런데 세월이 …

    당진시대
  15.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살 수 있도록 노력한다. 법에 따라 시행되는 정책과 제도를 뒷받침한다. 지역사회 자원을 연계하고 동원하는 능력이 있다. 취약적 사각지대 상황에 처한 사람을 돕는다. 때문에 국가의 예산이나 제도만큼 역할의 중요성이 강조 된다. 진정한 복지는 어려운 계층…

    당진시대
  16. 2015.02.27 · 지역사회 · 정호성

    [신설상가] “여행 경험이 노하우를 만들죠”

    …행코스 또한 마련돼 있다”고 말했다. 유난히 여행을 좋아했던 박 대표는 젊은 시절 유럽으로 배낭여행을 가는 것이 꿈이었다. 아직까지 그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필리핀이나 태국 등 아시아권 여행은 많이 다녀왔다. 그는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여행에 불편함을…

  17. 2015.01.30 · 지역사회 · 임아연

    [인터뷰] “새마을엔 사람 사는 냄새가 난다”

    …동을 하면서 이웃을 살필 수 있는 마음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새마을에 대해 잘 모르고 있어 안타깝지만, ‘역시 새마을’이라는 얘길 들을 때면 무척 보람이 있어요. 늘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할 수 있는…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