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0건
기간
1993—2026

220건 · '직접 마을' · 정책·행정 · 최근 기사부터3 / 11쪽

  1. 2023.03.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NGO 칼럼]소들섬에 나타난 흰꼬리수리와 송전철탑 철거

    …보호하기 위한 노력이 매우 미흡했다. 오죽했으면 철새 먹이를 보다 못한 마을 주민들이 십시일반으로 나눠 줬을까! 따라서 지금이라도 당진시청은 야생생물보호구역을 관리하고 보호할 종합적 대책을 내놓아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야생생물 보호를 위해 노력하는 …

    당진시대
  2. 2023.02.2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똥산’의 추억

    …진시는 행정처분을 하지 않고 20년을 지냈다. 대호호는 병들어가고 인근 마을주민들은 냄새로 인해 두통약을 달고 살았단다. 마을 이장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가족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쓰레기를 싣고 오는 차량의 하차 장면을 잡…

  3. 2023.02.17 · 정책·행정 · 임아연 편집부국장

    옥현리 ‘똥산’ 국비 투입해 처리한다

    … 시정질문에서 문제가 다뤄지기도 했다. <본지 제1419호 축분 방치돼 마을길‧대호호까지 흘러들어” 기사 참조> 당진시는 더 이상의 불법 폐기물 반입을 막고 환경피해를 근절하고자, 방치된 폐기물 약 1만8000톤에 대해 행정대집행을 결정하고, 올해 초…

  4. 2022.08.2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권력 투입해 소들섬 철탑 공사 막아야”

    …거린다고 말했다. 바라보기만 해도 울분이 터지는데, 외면할 수도 없다. 마을에 살면서 매일 그 모습을 지켜볼 수밖에 없는 주민들은 하루가 멀다 하고 현장에서 항의하고 싸우느라 목소리마저 다 쉬어버렸다. 지난 25일 소들섬을 사랑하는 사람들을 비롯해 당…

  5. 2022.05.31 · 정책·행정 · 박경미

    “민선 8기 당진의 농업정책 발전을 위한 구상은?"

    …이제는 농업이 생존으로 가야 하고 유럽처럼 70에서 80% 지원 방법이 직접 지급으로 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② 농업인 지원 복지 정책 김기재: 곳곳에 농업군으로 구성돼 있는 읍면동이 고령화되고 있는 현실에 대해서 행정정책 방향을 이제는 인프라 확충…

  6. 2022.03.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6.1지방선거 후보자 지상토론] 당진시의원 가선거구(당진1·2·3동)

    … 시민의 뜻을 파악하고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사람이라고 생각한다. 1. 마을이 키우는 우리아이 : 마을에 있는 유휴공간을 활용하여 오후 4시 이후부터 맞벌이 부부를 위한 저학년 어린이 돌봄교실 운영 2. 어르신의 행복쉼터 확대 운영 : 소규모의 공간을…

  7. 2022.02.19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박창남 면천면 노인회장 “코로나 시대 지역신문 역할 커”

    …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는 면천면에 거주하면서 노인회장 뿐만 아니라 마을 이장과 농협 이사, 농촌지도자회장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다. 때문에 지역 소식에 관심이 많았는데, 면천면사무소(현 면천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당진시대를 처음 접하게…

  8. 2021.12.24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대가 뽑은 2021년 10대 뉴스

    …주년 기념행사가 온라인으로 대체됐다. 하지만 기지시줄다리기민속축제와 왜목마을 해넘이 축제 등은 결국 올해에도 열리지 못했다. 2. 평택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 패소 당진평택항 서부두 매립지 관할권 분쟁과 관련해 당진시가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하며 해당 매…

  9. 2021.12.10 · 정책·행정 · 김예나

    [현장르포] 코로나19가 휩쓴 당진 합덕지역 “생전 처음 가게 문 닫았어요”

    …통시장과 중앙시장이 자리한 중동리의 이기영 이장은 “매일 아침·저녁으로 마을 방송을 통해 방역수칙을 잘 지켜줄 것을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있다”면서 “대부분의 주민들이 코로나19로 인해 집에서만 생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합덕 시내 및 시장은 우…

    당진시대
  10. 2021.12.08 · 정책·행정 · 박경미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현안에 대해 다각도로 접근해야”

    …난영 위원 당진시대 신문과 다른 지역신문도 비교해가며 읽는데 당진시대는 직접 현장을 찾아가고 취재원을 만나 취재·보도하는 것이 좋다. 하지만 오탈자가 많이 발생해 주의가 필요하다. 흑백 지면에 보도되는 기사의 사진은 어떤 모습의 사진인지 분별하기 어려…

  11. 2021.12.04 · 정책·행정 · 김예나

    당진 석문면 통정3리 행정안전부 장관상 수상

    …했다. 석문면 통정3리는 ‘통하는 이웃과 함께 통크게 성장하는 통정3리 마을, 통통통’이라는 주제로 현장활동 부문에서 최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통정3리는 한국토지공사(LH)로부터 유휴부지 7500평 규모를 지원받아 돌담꽃밭을 조성했다. 지난해부터 주민…

  12. 2021.11.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례브피링] 자치행정국코로나19 피해 지원 및 국제안전도시 추진

    …7% → 85%로 높아져 시 민원행정의 핵심으로 자리 잡고 있다. 스마트마을방송 시스템 구축 휴대폰이나 집전화로 방송을 송수신할 수 있는 ‘스마트마을방송시스템’도 시범운영 중이다. 앰프, 가정용 수신기를 활용하는 기존 마을방송의 한계를 극복하고 스마트…

  13. 2021.10.18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 정책, 주민이 만든다 [당진형 주민자치 돌아보기] 주민발의 시책제안회

    …여 확대와 실행력 확보 이를 위해서는 ‘주민참여’가 관건이었다. 소수의 마을리더 중심으로 논의되던 지역의 현안에 대해 더 많은 주민들이 참여하는 구조로 바꿔야 했다. 또한 마을의 의제가 시정에 반영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는 ‘실행력’이 뒷받침 되는 것…

  14. 2021.07.02 · 정책·행정 · 임아연

    ■김홍장 당진시장 민선7기 3주년 기자회견“내년 지방선거 개입하지 않을 것”

    …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민선7기 후반기 주요 역점사업으로 △마을자치 전면실시 △지속가능 당진 모델 구축 △소부장 첨단 뿌리산업 육성 △그린수소 산업 육성 △농식품 종합유통센터 조성 △스마트 축산 ICT시범단지 조성 △제4차 문화도시 지정 …

  15. 2021.03.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기사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489개 모든 마을에서 4년째 마을자치회 운영”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하고 있다. ‘동고…

  16. 2021.03.11 · 정책·행정 · 임아연

    [충남지역언론연합 공동] 황명선 논산시장 인터뷰"모든 주민은 시장이자 읍면동장""'자치분권'은 주민들이 '갑'이 되는 사회"

    전국에서 유일하게 마을마다 자치회가 구성된 곳이 있다. 논산시다. 489개 마을에 4년째 자치회가 운영 중이다. 지난 2018년 주민세로 낸 5억 1000만 원 전액에 주민참여예산을 보태 매년 12억 원을 온전히 마을자치회 운영에 반영했다. '동고동락…

  17. 2021.02.24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개발위원장 선거 추진위원장·임원 선거 3월 2일로 확정

    …회복하고 존재 목적에 따라 석문면민들에게 칭송받는 단체로 거듭나기 위해 직접 개발위 운영에 참여하기로 했다”며 “기본 원칙과 상식을 정립해 나가야 한다는 소신으로 출마를 결심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지만 사무국장의 출마 자격을 두고 또다시 논란이 일고…

    당진시대
  18. 2021.02.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조상연 당진시의회 의원갈등유발 예상시설 사전고지 조례의 의미

    … 문제가 없어 돌팍재의 사업을 취소할 수 없다고 했다. 그러나 산당재는 마을 주민들과 사업시행자가 서로 만나 협의할 수 있도록 중재를 하겠다고 했다. 즉 당진시의 자세는 법적으로 문제가 없고 주민들이 모르면 넘어가고 주민들이 알게 되면 중재를 하겠다는…

  19. 2021.01.29 · 정책·행정 · 김예나

    "밀주 단속 피하려고 마당에 술 항아리 묻었지”60년 동안 전통방식으로 술 담그는 김영금 할머니(우강면 대포리)

    … 친정어머니가 술 담그는 모습을 지켜봐 왔다. 이후 결혼을 하면서 술을 직접 만들기 시작했다고. 1960년대부터 1980년대까지는 쌀이 부족했기 때문에 양곡관리법을 제정해 집에서 술을 빚지 못하게 규제했다. 세무서에서 밀주 단속 공무원이 나왔고, 누룩…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