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진로 교육’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건
연도
2026년

49건 · '진로 교육'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1. 2026.03.28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인터뷰] 김영춘 충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아이들의 성장이 축제가 되고 국가가 교육을 전적으로 책임지는 시대를 열겠습니다.” 김영춘 충남교육감 예비후보는 지난 24일 당진시대 신문사에서 진행한 인터뷰를 통해 충남 교육의 대전환을 위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현재의 교육 현…

  2. 2026.03.27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충남도의회 당진시 제2선거구 예비후보 지상토론 1]국민의힘 이해선 예비후보“당진 현안, 더는 건의로 못 푼다…도에서 직접 풀겠다”

    … 지금은 다음 선거를 이야기할 시기가 아니라고 생각한다. 정치는 개인의 진로보다 시민의 선택이 우선되어야 한다. 현재 맡은 역할에 집중하고 책임을 다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향후 정치 일정에 대해 미리 단정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지금은 도의원으…

  3. 2026.03.20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순천향대 협력 디지털 리터러시 시작

    송악중학교(교장 고희승)와 순천향대학교가 지역 교육 협력을 위한 본격적인 프로그램 운영에 나섰다. 송악중학교와 순천향대학교 SW중심대학사업단은 지난해 12월 5일 지역 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SW 및 AI(인공지능)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미래 디지털…

  4. 2026.03.0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카페테리아 운영교육과 바리스타 자격증 취득

    …집 소속 카페테리아 운영동아리 ‘달보드레’가 1~2월 중 카페테리아 운영교육 및 바리스타 자격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실제 카페 운영에 필요한 실무 역량을 기르고 전문 자격 취득을 통해 진로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

  5. 2026.02.27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경력단절·미취업취업준비 프 로 그램 운영

    …질적인 기술을 익히고 자신감을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 실전형 취업 지원 교육으로 마련됐다. ‘취업준비프로그램’은 경력단절여성과 미취업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2월 24일 1기를 시작으로 매달 운영된다. 시는 연간 100명 수료를 목표로 체계적인 취…

  6. 2026.01.26 · 산업·경제 · 이지혜 기자

    청년도전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다는 계획이다. 모집 대상은 사업 신청일 기준 6 개월 이상 취업·창업·교육·직업훈련에 참여하지 않은 구직 단념 청년을 비롯해 자립 준비 청년, 청소년 복지시설 입·퇴소 청년, 북한 이탈 청년 등이다. 당진시는 2026년 한 해 동안 총 130명의 청…

  7. 2026.01.23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 아이캔태권도 혜성점(수청동) 김대권 관장< br>“아이에게 자신감을 키워주는 도장”

    … 사범 아르바이트를 하며 아이들을 가르치는 일에 적성을 느껴 자연스럽게 진로를 결정하게 됐다고. 김 관장은 24세의 나이에 처음 도장 운영을 시작했다. 이후 도장의 새로운 장소를 알아보던 중 연고지는 아니지만 친구가 지내고 있던 당진으로 내려왔다. 2…

  8. 2026.01.09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겨울방학 HUG성장캠프 운영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정은영)이 지난 5일부터 15일까지 「2026 교육복지안전망 겨울방학 HUG성장캠프」를 운영한다. 이번 캠프는 교육복지안전망사업의 일환으로 방학 중 학생들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 형성을 지원하기 위해 …

  9. 2026.01.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임상병리사 5년 연속 100% 합격과 전국 수석 배출

    …신 교수님들과 묵묵히 응원해 주신 부모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새로운 진로를 선택해 어렵게 시작한 만큼, 현장에서도 누구보다 성실하고 책임감 있게 임하는 임상병리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김혜영 임상병리과 지도교수는 “이번 4회 전국 수석 배출과 임상…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