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면천면 원동리 보나베띠 당진점] 편하게 와인을 즐길 수 있는 레스토랑
…런 날 우리는 창밖으로 물오리 떼가 날고, 노을로 호수가 물드는 곳에서 맛있는 스테이크와 와인 한 잔을 꿈꾸곤 한다. 그런데 혹시, 이런 곳이 당진에 있겠느냐고, 멀리 갈 시간도 여유도 없다며 한탄하고 있는가. 그런 걱정일랑 이제 접어 두자. 맛 좋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4건 · '추천 맛있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3 / 5쪽
2011.10.03 · 지역사회 · 우현선
…런 날 우리는 창밖으로 물오리 떼가 날고, 노을로 호수가 물드는 곳에서 맛있는 스테이크와 와인 한 잔을 꿈꾸곤 한다. 그런데 혹시, 이런 곳이 당진에 있겠느냐고, 멀리 갈 시간도 여유도 없다며 한탄하고 있는가. 그런 걱정일랑 이제 접어 두자. 맛 좋고…

2011.09.04 · 지역사회 · 김기연
… 배달하는 일을 했지요. 아내의 음식을 맛본 사람들이 한결같이 맛있다고 추천하는 거에요. 정육점을 하는 제가 한우를 저렴하게 공급하고 아내의 음식솜씨를 더하면 매우 잘되겠다 싶었지요.” 김영석 씨는 “고기는 물론 모든 음식재료를 최상급이 아니면 쓰지 …
2010.09.02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리의 소, 한우가 맛있는 것은 대한민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이다. 대량 생산되어 오랜 냉동기간을 거쳐 산 넘고 물 건너온 수입 소고기들에 비해 유통기간도 짧고 정성들여 키워낸 국내산 한우의 맛과 가격을 비하기는 어렵다. 당진읍 원당리 청…
2010.07.02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행복예식장 부근에 위치한 만수골은 2년전부터 운영 중인 오리전문점이다. 만수골을 운영하기 전까지 안해 본 장사가 없다는 송등자(66) 대표는 현재 사위 고재환(42)씨, 딸 최미해(42)씨와 함께 알콩달콩 살아가고 있다. 면천면이 고향인 송등자…
2010.02.23 · 지역사회 · 김창연
나이가 들수록 맛있어 지는 음식 몇 가지가 있다. 갓 지은 밥에 나물 넣고 비빈 비빔밥, 칼칼한 김치와 새콤달콤한 깍두기, 구수하게 속을 풀어주는 들깨국…. 어린 시절, 동네 아줌마들이 둘러 앉아 어느 집 제사 후 남은 나물로 비빔밥을 만들어 먹으며 …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포근한 날씨가 이어진다 싶더니 다시 기온이 뚝 떨어졌다. 쌀쌀한 날씨에 맞춰 오늘 점심은 따뜻한 국물의 칼국수 한 그릇 어떨까. 칼국수하면 역시 손칼국수다. 일일이 손으로 반죽해 만든 칼국수 면발은 쫄깃함과 탱탱함을 자랑한다. 면발도 면발이지만 따뜻한…
2009.12.28 · 지역사회 · 김창연
‘웰빙’이라는 말이 유행한 지도 꽤나 오래됐다. 이제는 귀에 못이 박힐 정도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웰빙’은 아직까지 사람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가장 강력한 콘셉트다. 이광희 김저옥 부부가 운영하고 있는 쌈밥전문점 놀부쌈밥은 강원도 고랭지에서 자란 20…
2009.11.30 · 지역사회 · 김창연
해물탕이나 해물찜, 아구찜이 생각날 때 찾게 되는 곳. 푸짐한 해물에서 바다의 향을 맛볼 수 있는 곳이 있다. 당진읍 대덕리에 위치한 해변해물탕이 바로 그곳. 해변에서 만날 수 있는 메뉴는 전문점답게 간단하다. 해물찜과 해물탕 그리고 아구찜이 전부다.…
2009.09.21 · 지역사회 · 김창연
천고마비의 계절, 가을이 왔다. 가을비가 내린 후 선선해진 날씨 따라 입맛을 돋우는 가을 맛을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선선해지는 날씨에는 역시 뜨끈뜨끈한 국물이 최고다. 당진읍 대덕리에 위치한 홍서방 칼국수는 점심시간이면 칼국수를 찾아 들어오는 손…
2009.09.14 · 지역사회 · 김창연
질 좋은 한우와 정갈하고 맛깔스러운 한정식의 밑반찬 그리고 점심특선으로 제공되는 돌솥밥까지. 당진읍 시곡리 M마트 맞은편에 위치한 ‘청하식당’은 푸짐한 양과 깔끔한 맛으로 손님들이 항상 북적인다. 청하식당에서 자신 있게 내놓는 돌솥밥은 밀리는 주문 때…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정미면 천의리에 위치한 제일식당은 구수한 손맛을 자랑한다. 2년째 제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채춘희 대표는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
2009.07.13 · 지역사회 · 김창연
콩국수 한그릇에 새콤한 열무김치가 전부지만 여름이면 점심때마다 손님들 줄서 기다렸다 먹을 정도 무더운 날씨에도 줄을 서서 기다렸다 먹기를 마다 않는 콩국수 집이 있다. 특별한 메뉴도 따로 없다. 콩국수에 열무김치가 전부다. 그런데도 점심시간이면 손님들…
2009.06.22 · 지역사회 · 김창연
국민 인기 보양식 중 하나인 추어탕. 추어 하면 자연스레 가을을 생각나게 한다. 추어탕은 가을에 먹어야 제 맛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다. 하지만 미꾸라지 양식이 가능해 지면서 식사와 보신 용으로 4계절 사랑받고 있다. 추어탕은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
2009.02.16 · 지역사회 · 강대원
…는 청양고추로 얼큰하게 맛을 낸 항아리갈비탕이 안성맞춤이다. 백 대표는 맛있는 갈비탕을 만들기 위해 우미락을 열기 전 갈비탕 전문가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았다고 말했다. “갈비탕 요리에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고 할 수 있는 분을 지인을 통해 만나 기술전수를…
2009.01.26 · 지역사회 · 강대원
구절약수와 직접 기른 채소 등으로 조리 토종닭은 물론 오리, 토끼, 염소 요리 전문 순성면의 명소 중 한 곳인 구절약수터 앞에는 지역주민들과 미식가들을 위한 사랑방이 하나 있다. 약수터 바로 앞에 위치한 구절가든이 그곳으로 문희자(57) 대표는 이곳에…
2008.12.22 · 지역사회 · 강대원
시대가 변함에 따라 입맛도 변하고 메뉴도 다양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정겨운 시골맛이 그리울 때가 있다. 돈방석의 장명순, 최화분 대표는 옛맛 그대로 깻묵된장과 김칫국을 만들어 손님들에게 내놓고 있다. 최화분 대표는 10년 넘게 식당일을 해오다가 지난해 …
2008.12.15 · 지역사회 · 강대원
건물 신축해 지난 6일 2호점 오픈 돌솥꽃게정식, 돌솥갈비탕 점심 메뉴 신설 “지난달 말에 시곡리에 건물을 신축하고 청하식당 2호점 오픈을 준비해왔어요. ‘청하’라는 이름으로 그 동안 다른 사람 가게에 세 들어서 16년 동안 영업해왔는데 이제 자리를 …
2008.12.08 · 지역사회 · 강대원
손님 입맛에 따라 아구찜 매운맛 조절 20여 가지의 다양한 반찬도 자랑 중 하나 면천면 문봉리가 고향인 신성관의 편무화(51) 대표는 20년 넘게 요식업계에 종사했으며 2004년 말경 당진문예의전당 부근에 신성관을 열어 운영하고 있다. “2004년12…
2008.11.03 · 지역사회 · 황지혜 기자
…을 마치면서 이씨는 ‘0.1g의 희망’, ‘연을 쫓는 아이’ 등의 책을 추천하며 행복한 삶을 위해 긍정적으로 마인드컨트롤 할 것을 당부했다. 강연에서 주로 거론 된 이씨의 저서로는 ‘맛있는 대화법’, ‘애첩기질 본첩기질’이 있다.
2008.10.20 · 지역사회 · 강대원
…그는 것 모두 언니가 전담하고 있어요. 조리 비결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맛있는 간장게장은 꽃게가 좋아야 해요. 저희는 1년에 두 번, 꽃게철에 대량 구매해 게장을 담그고 있습니다. 5월과 6월 그리고 10월과 11월에 잡히는 꽃게가 알이 꽉 차고 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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