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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코로나 잠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8건
기간
1993—2026

88건 · '코로나 잠시'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21.08.30 · 지역사회 · 박경미

    홍삼수 무료 나눔 펼쳐

    …회장은 “회원들이 봉사 의욕이 넘쳐 우중에도 활동이 잘 이뤄졌다”면서 “코로나19 상황이 심각해 잠시 활동을 멈췄는데 빠른 시일 내 다시 봉사활동을 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 2021.08.30 · 문화·교육 · 박경미

    온라인으로 만나는 삽교호 물빛바다축제

    …을 받아 마련됐다. 그동안 삽교호 관광지 야외공연장에서 진행됐던 축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 온라인 공연으로 대체됐다. 공연은 지난 17일 당진문예의전당 공연장에서 촬영해 21일 유튜브로 송출됐다. 영상에는 OK북장구, 가수 서로·정혜림…

  3. 2021.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애니맘, 누구에게나 언제든지 어디든 찾아갑니다”

    … 활동하게 됐단다. 한편 신재선 씨는 지난해 성평등강사 자격을 얻었지만 코로나19로 활동하지 못하고 대기하다가 애니맘 현장지원단에 들어왔다. 또한 추경숙 씨는 당진FM방송국장을 맡고 있다. 직장을 다니다 어깨 수술로 경력이 당절된 후 일자리를 찾기가 …

  4. 2021.08.21 · 문화·교육 · 박경미

    노래하는 콩나물국밥 운영하는 황인화 대표 (대덕동) “인생의 단맛 쓴맛 짠맛을 들려줄게요”

    …자리 잡기 위해 해보지 않은 일이 없을 정도로 치열하게 살았다. 과로로 잠시 공장 일을 쉬고 있던 황 씨에게 기분전환을 시켜주겠다며 동료가 전국노래자랑 예선에 출전시켰다. 그는 “당시 몸이 아픈 상태라서 노래를 잘 부르진 못했다”면서 “전국노래자랑 출…

  5. 2021.07.26 · 지역사회 · 박경미

    [세상사는 이야기] 카테린 마르고스 씨 (합덕 운산리) 잿더미에서 피어난 희망…“사람들에게 감사해요”

    … 솟아 카테린 씨는 필리핀의 맛을 내고자 꼬치를 숯불에 구워 판매했다. 코로나19로 해외 출국이 어려워지면서 필리핀에서 여행사를 운영하거나 가이드로 일했던 이들은 필리핀 음식이 그리울 때면 이곳을 찾곤 했다. 6월 26일 낮 12시쯤, 이날도 마찬가지…

  6. 2021.07.19 · 문화·교육 · 김예나

    농악공연 감상하며 ‘힐링’

    …펼쳤다. 마스크 착용, 개인 간 거리두기를 준수하며 진행된 이번 공연은 코로나19로 인해 문화 프로그램을 즐기지 못하는 어르신들에게 여가문화체험을 제공하고자 개최됐다. 이날 공연은 ‘내가 빛(光)을 보았다’ 라는 주제로 비나리, 소고춤, 사물놀이, 부…

  7. 2021.07.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 꽃길을 지나며어떤 역경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는 꽃 어려움 국복하고 꽃처럼 미소 지을 수 있기를

    7월로 들어선 늦장마가 가끔 비를 뿌리며 많은 일이 코로나에 묻혀 미뤄지고 있다. 그래도 흐르는 시간을 어쩌겠는가. 할 일을 더 미룰 수가 없기에 밤낮으로 듬성듬성 쏟아지는 비를 피해 한민섭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장을 필두로 김성권 새마을지도자 당진시협…

    당진시대
  8. 2021.07.12 · 문화·교육 · 김예나

    제2호 코로나19 예방접종센터 개소

    …진료 재개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당진시보건소 구자건 보건행정과장은 “코로나19 위기 상황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건지소 업무를 잠시 중단하게 됐다”며 “업무를 중단한 보건지소 인근 주민들은 민간의료기관을 이용하고 코로나19의 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

    당진시대
  9. 2021.07.09 · 문화·교육 · 김예나

    원당공원에서 만나요~”

    … “2020년 충남형 주민자치 혁신모델도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번 사업이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기도 했다”며 “하지만 다시 사업이 추진되면서 당진3동 주민들이 이웃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특히 사업 추진 중에 소외된 이…

  10. 2021.05.28 · 지역사회 · 김예나

    '붉은 쥐’라는 지명 때문에 고양이바위 없애기도우리마을 이야기 4 대호지면 적서리

    …각자의 집에서 장례를 치렀다. 지금의 장례문화는 현대식 장례식장에 가서 잠시 조문하고 나오는 것이지만, 옛날에는 3~4일 동안 망자의 집에서 동네 사람들과 장례를 치렀다. 또 지금은 시신을 냉동고에 보관하지만 당시에는 장례식이 진행되는 동안 난방을 하…

  11. 2021.05.24 · 문화·교육 · 박경미

    109억 들여 남부스포츠센터 건립…“공간 협소해 비효율적”

    …됐다. 현재 헬스장에는 창 쪽으로 10여 대의 러닝머신이 줄지어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러닝머신은 한 칸씩 띄어 사용할 수 있다. 반대편에는 체스트 프레스 머신, 레그 익스텐션 머신 등 각종 운동기구가 배치돼 있으며 헬스장 안쪽에는 남·녀 탈의실 및…

  12. 2021.05.15 · 문화·교육 · 한수미

    곰팡이 가득 신평중 축구부 숙소…개선 필요

    …1987년에 창단해 매년 충남 소년체육대회 우승 및 준우승을 이어왔다. 코로나19 발생 이전 경기가 활발했던 시기에는 오룡기 전국중등축구대회 2위, 한국 중등 추계연맹전 3위 등의 성적을 거뒀다. 더불어 계성초 축구부와 신평고 축구부로 이어지는 중간다…

  13. 2021.04.19 · 지역사회 · 박경미

    [사회단체탐방] 자율방범연합대 송악읍복운지대“청소년과 함께하는 활동 활성화되길”

    … 시절에는 여성대원이 있는 지대는 우리뿐이었다”고 말했다. 교통지도 및 코로나 방역 등 복운지대는 대원간 끈끈한 유대관계를 이어오고 있다. 바지락축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 등 지역의 축제와 행사가 있을 때면 대원들이 함께 나가 교통지도 등 봉사활동…

  14. 2021.04.19 · 인물·동정 · 한수미

    [인터뷰] 김평호 중증장애인자립생활지원센터장“자립 기반 다질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할 것”

    …지 13년 동안 지체장애인협회를 이끌어 왔다. 이임 후 지난 1년 동안 잠시 휴식기를 가진 김 센터장은 당진IL과 관련한 갈등 문제가 이어지면서 공석이 된 센터장 자리에 지난 1월 말 채용됐다. 그는 “그동안 당진IL의 내부 갈등이 심했기에 센터를 운…

  15. 2021.04.12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 고대면 진관리의 늘봄가든공원“자연을 담은 건강한 밥상”

    … 당진푸르지오 아파트 인근에서 반찬가게를 운영했다. 반찬가게를 그만두고 잠시 휴식기를 가졌지만 부지런한 성격인 탓에 다시 손을 바삐 움직이기 시작했다. 천 대표는 “일을 쉬려고 했지만 가만히 있을 때 더 힘들었다”면서 “건강이 허락하는 한 좋아하는 요…

  16. 2021.02.24 · 문화·교육 · 김예나

    “코로나19를 극복하는 꿈”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 가족역량강화지원사업팀 이중문 씨가 추천하는

    …중문 씨는 당진지역의 취약가족과 위기가족을 지원하는 업무를 맡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상 가족들과 만나지 못하다가 최근 사업 운영을 재개하게 돼 설렘을 가득안고 일하고 있다. 이 씨는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대상 가족들을 만나지 못하고…

  17. 2021.01.22 · 정책·행정 · 임아연

    석문개발위 정관 논란 두고 갑론을박

    …순서를 바꿔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회의를 진행한 인나환 위원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방역관리지침에 따라 부득이하게 총회와 임원 선거 날짜를 잡지 못하고 지금까지 미뤄졌다”며 “충남도로부터 받은 유권해석을 받은 결과 신임 임원 선출시까지 기존 임원…

  18. 2021.01.21 · 인물·동정 · 임아연

    “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진시 국도 32호선 상공에 수상한 비행물체가 나타났다. 이 비행물체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 두기 함께해요’, ‘당진시민 여러분 힘내세요’ 응원 메시지를 담고 하늘을 날았다. 비행선을 활용한 코로나19 응원 이벤트는 합덕읍 운산리에 위치한 SDH드론…

  19. 2021.01.15 · 지역사회 · 한수미

    함박눈 속 행복한 동심(童心)

    …썰매를 타고 눈사람을 만들며 겨울을 만끽했다. 순수한 동심들을 바라보며 코로나19로 지쳐가는 일상을 잠시나마 잊을 수 있던 2021년 겨울날의 풍경이다. 사진은 읍내동 푸르지오 아파트 옆 공원에서 썰매를 타고 있는 한 자매의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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