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풍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7건
연도
2008년

67건 · '풍경'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1. 2008.07.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161]마음이 담긴 눈과 귀

    …이야기에 그 가이드는 버스에 타자마자 여행객들에게 차창 밖으로 펼쳐지는 풍경을 평소처럼 안내할까 망설이다, 에라 모르겠다, 벌떡 일어나 방송을 시작했는데 그들은 가이드의 안내대로 차창의 오른쪽 왼쪽을 보고 고개를 끄떡이고 자기들끼리 손가락질 하면서 차…

    당진시대
  2. 2008.07.14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2 - 태안군 신두사구

    …두사구로 가기 전 인터넷을 통해 인상적인 사진 한 장을 발견했다. 사막 풍경을 떠올리게 하는 사진이었는데 서해안, 그것도 태안에 이런 곳이 있다니 믿기지 않았다. 실제 현장에서 본 신두사구의 모습은 해수욕장과 딴 판인 이름 모를 풀이 무성한 자연경관에…

  3. 2008.07.14 · 정책·행정 · 강대원 기자

    김성기 의회사무과 전문의원“맛자랑 멋자랑에서 밤묵으로 대상”

    …. 1986년 8월에 찍은 것이니 무려 22년 전의 사진이다. 만리포의 풍경이 많이 변한 것을 볼 수 있는데 상가가 늘어선 지금과 달리 이때는 소나무만이 울창했었다. 두 번째 사진은 시곡리에서 살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사진은 셋째의 백일을 기념해 현…

  4.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이 비일비재했다고. 소난지도 터줏대감인 최한용(75) 씨는 어릴 적 섬 풍경을 떠올렸다. “세곡을 실은 운반선 수십척이 섬 앞바다에 가득했었지. 배가 정박하기 좋은 지형 때문에 바다에 바람이 거세게 불 때면 이 섬에 닻을 내리고 쉬어가곤 했어.” 곡식…

    당진시대
  5.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신평면 부수리 '행담랜드 해수피아' - “서해대교와 일출, 미네랄 해수가 있는 종합웰빙타운”

    …교가 한눈에 들어오고 일출은 물론 일몰까지 볼 수 있다는 점, 또 주변 풍경이 아름다운 점 등이 행담랜드 해수피아의 위치, 환경적 장점입니다. 앞으로 전국 어디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곳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주변 환경을 꾸며나갈 계획입니다.” 한편 김 대…

  6.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시대갤러리] 한흥복 작가의 ‘마주보기’ -‘엄마의 스케치북’

    …렸죠. 참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미술에 관심이 많은 남편은 직접 예쁜 풍경을 사진으로 담아주기도 하고, 작품에 대해 애정어린 조언도 해준다고. ‘마주보기’는 두 번 태어난 작품이다. 유화로 그렸던 작품 위에 다시 톱밥과 천들을 이용해 새로운 작품을 …

  7. 2008.06.09 · 산업·경제 · 김태숙

    2백50개 저항촛불‘쇠고기재협상’ 한물결

    …지만 30대와 40대 가장을 중심으로 일가족 서너명이 한자리에 모여앉은 풍경이 더 많았다. 순성면에서 나온 50대중반의 추모(여)씨와 이모(여)씨는 그동안 열린 촛불문화제에 남편들과 함께 빠짐없이 참가했다고 말했다. 추씨는 소를, 이씨는 돼지를 키운다…

  8. 2008.05.26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⑦ 면천면 성상2리 골정지와 건곤일초정] - 연암 박지원이 거닐었던 연못과 초정

    …하늘이 내려앉은 연못 가운데 떠 있는 초정, 그 위를 나르는 왜가리들의 풍경이 아늑하다. 210년 전 조선시대 실학자인 박지원이 군수로 있을 당시 만들어 졌다는 골정지는 이제 주민과 관광객들의 편안한 휴식처로 자리 잡았다. 실학자 박지원의 면천군수 시…

  9. 2008.05.26 · 지역사회 · 우현선

    꽃파는 아저씨의 오후

    …대형마트가 들어서면서 장사가 어려워지고 있다”며 “그나마 당진은 5일장 풍경이 활기차서 장사하기가 제일 낫다”고 말했다.

  10. 2008.05.17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⑥ 대호지면 적서리 차천로 선생 영당 ‘오산사’] - 가사문학의 대가, 차천로 선생

    …) 슬데 업셔, 세상(世上) 공명(功名) 하직(下直)하고, 상산(商山) 풍경(風景) 바라보며, 사호(四皓) 유적(遺跡) 따로리라. 인간(人間) 부귀(富貴) 절노 두고, 물외(物外) 연하(煙霞) 흥(興)을 겨워 만학(萬壑) 송림(松林) 슈풀 속이 초옥(…

  11.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맹붕재 한 이벤트기획 대표“이소룡처럼 한번 ‘아뵤~’”

    …자리를 옮겨 탑동교에서도 한 장 더 찍었다. 두 사진 모두 뒤로 보이는 풍경들이 많이 변한 것이 눈에 들어오며 졸업식이 끝나고 지금은 없어진 이교다리 쪽 중국집으로 자장면을 먹으러 갔던 일이 새삼 기억난다. 두 번째 사진은 당진중학교 2학년 때 수학여…

  12. 2008.05.12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농촌사랑’ 주제로 그림·글 잔치 열어

    …나 동시를 짓고 붓이나 크레파스로 그림을 그렸다. 아이들은 정겨운 시골 풍경부터 트랙터 등 현대화된 농촌의 모습까지 다양하게 표현했다. 군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열린 이날 잔치에는 유장식 교육장을 비롯해 250명의 초등학생과 교사, 학부모 등이 참여했…

  13. 2008.05.05 · 환경·안전 · 강대원 기자

    김세환 중흥파출소장"밀짚돗자리 갖고 야유회갔던 시절"

    … 사진을 보니 그동안 주변 환경이 참으로 많이 변했다. 복장이나 경찰서 풍경 그리고 당진의 모습이 많이도 변한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79년 대호지우체국 직원들과 서산의 개미사로 야유회 갔을 때의 것이다. 모자 쓴 사람 옆에 있는 것이 나다. …

  14. 2008.04.28 · 환경·안전 · 최운연

    [우리고장의 전설을 찾아서 ③ 당진읍 ‘북창포’와 ‘채운교’ ]- 후덕한 인심의 채운아가씨 ‘채운교’

    …이 진행되기 이전인 1950~60년대 당진의 대표적인 포구였던 북창포의 풍경이다. 바로 지금의 당진읍 우두3리, 채운리다. 그러나 당진의 대표적인 포구로 알려졌던 북창포는 지금은 하천으로 변해버려 예전의 모습은 볼수 없었다. 아니 이곳이 과거 당진의 …

  15. 2008.04.28 · 환경·안전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③ 송산면 도문리 ‘능안’] 생태습지 조성되는 숨은 명당 ‘능안’

    …으로 이뤄졌습니다. 병풍처럼 둘러싼 산세, 깔끔히 정돈된 잔디, 고요한 풍경에 부는 봄바람이 아늑한 ‘능안’은 어쩐지 묘지라기보다 공원 같다. 오래전부터 풍수지리에서 일컬어온 ‘명당’이라는 말이 실감나는 곳이다. 송산면 도문리에 위치한 능안에 들어서면…

  16. 2008.04.28 · 산업·경제 · 강대원 기자

    이창휘 송악농협 신용상무"지금은 볼 수 없는 넓은 평야의 추억"

    …에 보이는 대지는 서해안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이젠 더 이상 볼 수 없는 풍경이 되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농협에 입사하고 몇 년 안 되어서 찍은 사진이다. 바로 저 건물이 헐리고 나서 지금의 송악농협 사옥이 지어졌다. 사진에 1980년 10월이라고 …

  17. 2008.04.28 · 정책·행정 · 김태숙

    [기자수첩] ‘바람’이 안겨준 선물, 총선 승리

    …김낙성 보수진영 지지운동은 아이러니이면서도 시간이 지나야 이해될 난해한 풍경이었다. 정작 김낙성 당선자는 선거운동 기간 내내 조용하고 묵묵하게 그저 자신의 표밭을 갈고 있었다. 그는 군수시절에도 초상집 다니지 말고 군정을 돌봐달라는 수없는 비판 속에서…

  18. 2008.04.21 · 산업·경제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 ② 정미면 사관리 ‘이안눌 신도비’ ] 조선의 ‘이태백’ 청백리 이안눌 선생

    …제학 등 높은 벼슬에 올랐던 동악 이안눌 선생이다. 밭을 매는 노부부의 풍경이 한적한 마을 정미면 사관리에 이안눌 선생의 신도비와 묘가 위치해 있다. 마을에 사는 이 선생의 후손에 의하면 사관리 땅이 당시 선생이 임금에게 하사 받은 땅으로 풍수지리가 …

  19. 2008.04.2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순정 당진군 원당리"가족여행의 추억"

    …다. 이 사진은 돌을 쌓아놓은 것이 신기해서 찍게 되었는데 뒤로 보이는 풍경이 지금 봐도 너무나 아름답다. 다시 꼭 한번 가고 싶은 곳이다. 이번엔 아이들과 함께 가서 옛 추억을 더듬어 보고 싶다. 저 돌탑은 아직도 있을까. / 정리 강대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