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월요일에 만난 사람 - 당진에서 두번째 설맞는 정창균 체리실로부부
… 측은 당진군의 다문화 가정이 300여 세대에 이른다며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지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군내에서 가정을 꾸려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맞아 당진군건강지원센터로부터 이주단지에 살고 있는 결혼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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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건 · '필리핀 작은'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9.01.19 · 산업·경제 · 강대원
… 측은 당진군의 다문화 가정이 300여 세대에 이른다며 중국과 베트남, 필리핀, 캄보디아 등지에서 온 결혼이주여성들이 군내에서 가정을 꾸려 살고 있다고 말했다.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설 명절을 맞아 당진군건강지원센터로부터 이주단지에 살고 있는 결혼 3…
2008.12.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라고 한마디씩 하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다(웃음). 두 번째 사진은 막내 작은 아버지의 결혼식 때 당진 초원예식장에서 찍은 사진이다. 아주 어릴 적이라 기억이 잘 나진 않지만, 볼이 빨간 것이 천진난만하고 귀여워 보여 아끼고 좋아하는 사진이다. 아내가 …
2008.06.30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대난지도 선착장에서 해수욕장 방향으로 가다보면 작은 학교가 하나 나온다. 바로 당진에서 가장 작은 규모로 운영되고 있는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다. “총 학생수 9명에 세분의 선생님이 1학년부터 6학년까지 맡고 계세요. 학생수가 적다보니 저희 학교의 교육…
2006.06.05 · 문화·교육 · 이명자
… 우리말 교육을 하는 학교가 있어 화제다. 바로 전교생 58명에 불과한 작은학교 천의초등학교(교장 한길동)가 그 주인공. 지난 5월부터 정미면 관내 국제결혼 가정 중 자녀가 현재 학교에 다니고 있거나 다닐 예정에 있는 학부모들을 불러 우리말 교육을 실…
2005.12.05 · 지역사회 · 이명자
…징은 다른 사람보다 한 옥타브 높은 목소리다. 잠시도 앉아있지 않으며 동작은 ‘물찬제비’처럼 빠르고 민첩하다. 출입문을 어찌나 세차게 여닫는지 함께 있는 동안 몇번씩 가슴이 철렁여야 했다. 그러면서도 낯선땅 한국에, 그것도 서해 끝자락 당진에 와서 살…
1999.06.21 · 산업·경제 · 김태숙
…화물선이 드나들었다. 좥월드 엄파이어좦호에는 4명의 그리스인과 18명의 필리핀 승무원이 타고 있었다. 이들의 최고 책임자인 선장은 하얀 머리칼의 중년남자 마르코폴로스 크리스토스(52세). 유창한 영어와 해박한 실무능력을 가진 승선경력 25년의 베테랑이…
1996.03.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신성전문대 안병돈 교수(교육학)가 필리핀 유학시절 ‘어려움을 이길 수 있었던 유일한 방법으로 기록되어진’ 글들을 모아 책으로 펴냈다. '눈을 들어 하늘을 보라'(교음사 펴냄)는 제호를 달고 나온 안교수의 수필집에는 마닐라의 아라네타대학에서 3년 반동안…
1995.08.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국주의자들이 1941년 세계 2차대전을 발발시켰다. 중국본토의 일부와 필리핀, 동남아시아등으로 마구잡이 밀고 내려가 아시아의 공영권을 부르짖고 기세등등하던 1943년경, 육촌형은 어느날 갑자기 장가를 들었다. 자기 스스로 기거할만한 방 한칸도 마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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