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한국에 겪었던 일과 소원할 것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5건 · '하는 마음이'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3 / 4쪽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녕하세요? 한국에서 6년 넘어 생활하는 이민하라고 합니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 걸음씩 나아가는 중이란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소통’이다. 지역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민원과 문제들을 주민들 스스로 해결해 나가기 위해서는 소통이 가장 핵심이 된다. 당진1동 주민자치협의회 최경용 회장은 “협의와 …
2015.05.1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현재 약 14명이 바늘 놀이터 모임에 참여하고 있다. 이효순 강사는 “마음이 시끄럽고 머리가 복잡할 때 뜨개질을 하면 시간이 정말 잘 간다”며 처음 뜨개질을 시작한 계기를 말했다. 바늘 놀이터 모임은 뜨개질에 관심 갖는 사람들이 참여하며 대부분 기초…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홍장 시장과 대화를 이어나갔다. 김홍장 시장이 시정의 핵심 사업으로 추진하는 주민자치와 3농 혁신, 그리고 경영진단에 따른 인사는 물론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평택·당진항 매립지 분쟁에 관한 사안, 다문화 정책·사회적기업 육성·남부권 활성화 대책 등 …
2015.04.17 · 문화·교육 · 김예나
… 기운이 어우러져 상서를 낸다는 뜻입니다. 모든 가정이 화기치상 했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리게 됐어요. ‘和’에 붉은색을 넣어 극대화했습니다. 제가 붓을 잡게 된 지는 어느덧 7~8년이 됐네요. 묵향이 좋아 서예를 시작했는데 붓만 들면 마음이 차분해지고…
2015.04.17 · 지역사회 · 구보리 시민기자
…운영자다. 임 씨는 두 자녀가 어린이집에 있는 동안은 복싱 매니저로 활동하는 열혈 엄마이기도 하다. 서울에서 직장을 다니던 임 씨는 결혼하며 남편을 따라 당진에 정착했다. 당진에서 생활하며 스토리당진의 활성화를 돕던 중 최초 개설자의 이사로 인해 임 …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 구하기 위해 개를 훔치는 이야기”라며 “따뜻한 가족소설이라 읽는 내내 마음이 따뜻해진다”고 말했다. “조지나가 거짓말을 하면서 심적으로 힘든 상황에 놓이게 돼요. 아이를 통해 어른들의 삶을 되돌아 볼 수 있게 되더라고요.” 최 회장은 “고학년 초등학…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얻는 것도, 돈을 받는 것도 아닌데도 마을 일이라면 열일 제쳐 두고 봉사하는 새마을 부녀회원들이다. 그 가운데 각 읍면 새마을 부녀회장들을 역임한 이들이 “매일 봉사만 하다가 회장직을 그만두고 집에만 있으려니 이상하더라”며 조직한 것이 지금의 소소봉사…
2015.03.27 · 지역사회 · 한수미
자살 직전까지 갔던 우울증도 극복 봉사하는 사람 “부러워” 석문면 삼봉리에서 살고 있는 성인옥 씨는 어김없이 새벽 6시 35분 첫 차에 오른다. 70세의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그는 쉬는 날 없이 누군가의 손과 발이 되기 위해 집을 나선다. 그는 여전히…
2015.03.27 · 산업·경제 · 김예나
평소에 운전하는 여성들은 많이 만났어도 택시 운전하는 여기사는 마주하기 힘들다. 간혹 여기사를 마주한 적 있다 해도 손에 꼽힐 정도다. 택시운전을 하는 김귀숙 기사도 승객들이 자신을 보고 신기해한다며 남자 기사일 때 보다 더 반갑게 인사 해주기도 한단…
2015.03.20 · 산업·경제 · 김예나
건축가에서 플로리스트로 꽃과 함께하는 즐거운 하루하루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꽃가게를 운영한지 딱 1년 된 당진플라워 김진영 대표는 꽃을 다룬지는 10년 이상 된 배테랑 플로리스트다. 본래 김 대표는 도면을 그리고 건물을 짓는 건축을 전공했지만 결혼을 …
2015.03.13 · 산업·경제 · 한수미
…반 기업, 정육점, 음식점 등을 거치고 지금 고향에 내려와 축산업에 종사하는 아버지 김만태 씨 또한 김 씨에게 “다른 일에 비해 축산업의 현실이 어렵지만은 않다”며 “농촌에서 축산업을 종사하는 것 또한 괜찮은 일”이라고 추천했다. 학교생활로 인해 수원…
2015.03.13 · 문화·교육 · 한수미
…저 서예를 시작했고 뒤따라 소현 학생이 서예에 입문하며 동사무소에서 진행하는 서예반에서 처음 만났다. 학교보다는 서예반을 통해 서로 친구가 됐고 상록문화제와 당진시 초등예능경연대회 등의 대회를 준비하며 우정을 쌓았다. 상록문화제의 경우 학교별 인원수가…
2015.03.13 · 산업·경제 · 김예나
… 공장 내 송기 및 환기용 관로인 닥트를 설치하고 보온·보냉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을 하고 있다. 처음 사업을 시작할 땐 현장에 직접 뛰어들었다. 그렇게 밑바닥부터 차근차근 사업을 이끌어 온 이 대표는 그만큼 자신의 사업에 대해 애착이 가득하다. 당진에…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순수함에 대한 영감을 얻었어요. 어른들의 내면에도 본래 깨끗하고 순수한 마음이 있기에 남녀노소 제 작품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은 없을 거예요.” 학교 미술실에서 밤늦게 공부 송산초·송산중·호서고를 졸업한 이 작가는 훈장이었던 아버지 밑에서 자라 늘 서당과…
2015.03.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느날 복음의 말씀을 듣는 동안 내 죄가 이미 예수님께 옮겨져 있었고 내 마음이 깨끗하고 거룩해져 있었던 것을 깨달았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신 가장 큰 선물은 죄 사함이다. 인간은 죄 때문에 하나님과 멀어졌으며, 참 기쁨, 즐거움과 축복 대신 죄에 대…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기초를 세우는, 그래서 각 분야에서 전문가가 되어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는 나이가 된다는 것이다. 또 불혹의 나이에 들어 미혹됨이 없다함은 부동의 위상을 지키고 지혜로이 가치관을 확립해 그 중심에 선 자신의 존재를 깨달아 주관을 세우게 된다는 뜻일 …
2015.02.27 · 산업·경제 · 김예나
…삶은 이 말과 참 닮았다. 인생이라는 긴 여정을 떠날 때 반드시 챙겨야 하는 것이 사람을 향한 사랑과 존중, 희생과 배려라는 김 대표는 이 모든 것을 소홀히 하지 않으려 한다. (주)TPU는 회계사, 노무사, 금융전문가, 세무사 등의 전문가들을 한 자…
2015.01.23 · 문화·교육 · 한수미
…충청남도 미술 실기대회 금상, 상록문화제 금상, 국가보훈예술협회 특선을 하는 등의 연이어 금빛 상장을 수상했다. 열이 학생은 “6학년 때는 ‘금’상만 받았다”며 “당시 수상 소식을 들은 아버지가 일하면서 ‘내가 이 맛에 일한다’고 하기도 했다”고 말했…
2015.01.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에 몰두하여 부지런을 떠는 사람들이었다.” 수많은 직업 중에서 가장 장수하는 직업이 음악가다. 카라얀 스토코프스키 등 세계의 저명한 지휘자들이 대부분 90세 정도의 장수를 누렸다. 의사들은 지휘자나 연주자가 장수하는 비결은 네 가지로 요약한다. 첫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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