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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23건
연도
2001년

223건 · '학생'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3 / 12쪽

  1. 2001.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내 꿈은 검도선수!” - 합덕초등학교 4학년 주민우

    …권유로 시작해 나가는 대회마다 좋은 성적을 거둬 담당사범선생님도 유망한 학생으로 보고 있다. 담당사범인 류용선(31세. 합덕검도관 사범)씨는 민우를 한마디로 “징그럽다”고 표현한다. “민우는 습득이 빠른 아이입니다. 또 집중력과 승부욕이 강하죠. 시합…

  2. 2001.11.03 · 문화·교육 · 서명희

    서울대 수시모집 당진지역 3명 합격

    2002학년도 서울대 수시모집 결과 당진지역에서 3명의 학생이 합격했다. 지난 10월25일 발표에 따르면 송악고 이준모(송산면 대상아파트)군, 호서고 강연무(읍내리 미래스카이빌라)군, 호서고 유영진(당진읍 북문리)양이 합격의 영광을 안았다. 산업공학과…

  3. 2001.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악도서관에 소장 책 기증

    … 따라 당진군은 개인이나 법인 등이 소장하고 있는 책을 기증해 자라나는 학생들이 많이 활용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당부하고 있다.

    당진시대
  4. 2001.10.29 · 문화·교육 · 서명희

    엽기, 발랄, 모두 하나되어!

    …중학교 운동장에는 새끼 돼지 4마리가 출현(?)해 ‘청운제’에 참가한 여학생들의 비명을 자아냈다. 비명에 더욱 놀란 이 새끼 돼지들은 ‘엽기 돼지 몰기’ 프로그램에 출전할 선수들이었다. 한 쪽에서는 놀란 돼지를 달래려 등을 쓰다듬고 또 한 쪽에서는 리…

  5. 2001.10.29 · 문화·교육 · 송희정

    고대중, 할미당 축제 열려

    고대중학교(교장 김승태)에서 제3회 할미당 축제가 열려 가을교정 곳곳이 학생들의 넘쳐나는 끼와 재능으로 들썩였다. 학생, 학부모, 교사 등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2·23일 이틀에 걸쳐 열린 이번 축제는 학생들이 직접 모든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6. 2001.10.29 · 문화·교육 · 송희정

    “가을 학생음악회에 오세요”

    국화향기 그윽한 가을저녁, 지역의 중·고등학생들이 빚어내는 아름다운 선율과 앙상블의 풍성한 음악잔치가 펼쳐진다. 당진군 중등음악교육연구회(회장 김현수)에서는 오는 11월1일과 2일 이틀에 걸쳐 합덕읍민회관과 당진군민회관에서 각각 학생음악회를 개최한다.…

    당진시대
  7. 2001.10.29 · 문화·교육 · 심규상

    [인터뷰]-강 복 환 충남도교육감

    이번 체전에서 충남이 첫 ‘종합우승’을 이룬데는 고등부 학생들의 당초 목표치를 초과 달성한 선전이 결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에 경기력 향상을 위한 대안을 일일이 제시하며 종합계획을 마련하도록 한 강복환 도교육감의 열의도 약방의 감초처럼 …

    당진시대
  8. 2001.10.29 · 문화·교육 · 심규상

    ‘싫다는 돈 왜 어거지로 주나?’

    …다”며 “성과급은 교단의 서열화뿐만 아니라 공교육의 붕괴를 초래해 결국 학생과 학부모들에게 모든 피해가 고스란히 떠넘겨질 것”이라며 성과급 제도의 폐지를 요구하며 반납 투쟁을 전개했다. 전교조 충남지부(지부장 김영회)는 이날 성과급 반납 투쟁에 앞서 …

    당진시대
  9. 2001.10.29 · 인물·동정 · 서명희

    [인터뷰]-송산면 명산교회 장동일목사

    …놓을 수가 없어요. 가장 시급한 건 학교에 다닐 수 없을 정도로 어려운 학생을 도와주는 것입니다. 또한 제가 구상하고 있는 같은 공간도 필요하구요. 아무리 작은 손길, 작은 공간이라도 그들에게는 아주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는 어려움에 처한 청…

  10. 2001.10.29 · 문화·교육 · 송희정

    당진클럽·호서중고A ‘우승’

    …다. 당진군 배드민턴협회(회장 최경용) 주최로 지난 10월21일 당진초 학생회관에서 펼쳐진 이번 대회에는 당진군 배드민턴협회 소속 클럽 3개팀과 직장단체 9개팀에서 모두 250여명의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참가해 그동안 연마한 기량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멋…

  11. 2001.10.29 · 지역사회 · 서명희

    합덕초 주민우 검도 1위

    제10회 충남학생체육대회에 출전한 당진 선수들이 검도부문에서 초등부 개인전 1위 및 단체전 우승을 차지하는 등 우수한 성적을 거두었다. 지난 24일 충남 홍성 홍주초등학교에서 열린 충남학생체육대회 검도부문에서 합덕초등학교 4학년 주민우 학생이 초등부 …

    당진시대
  12. 2001.10.29 · 지역사회 · 손성진

    ‘경로의 달 기념’ 경로잔치 열려

    …군내 생활보호대상 노인 1천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평초등학교 학생들의 사물놀이, 순성어린이집의 부채춤, 노인건강교실의 왈츠와 포크댄스, 서야중학교의 화관무, 장구춤(국악협회 민요반), 재즈(신인예술단), 에어로빅(승산리 경로당)을 비롯한 다…

  13. 2001.10.22 · 정책·행정 · 유종준

    행정서비스 헌장 우수 ‘환경보호과’

    …분뇨처리 등의 민원과 공동주택관리장 교육, 환경기초시설 견학, 자연사랑 학생사생실기대회 실시 등 환경에 대한 주민들의 인식을 제고하는데도 큰 역할을 했다. 또한 위생매립장에 버려진 재활용품을 선별해 460톤을 수거했으며 매월 국토대청결 운동과 농어촌 …

  14. 2001.10.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천 문봉1리 부녀회 경로잔치 열어

    …점심식사와 다과를 대접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20여명의 남산초등학교 학생들과 문봉1리 청년회 회원들이 풍물공연을 펼쳐 가을걷이로 지친 마을 주민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었다.

  15.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효실천 백일장 이예직 외 7명 ‘장원’

    당진교육청이 지난 10월10일 개최한 제1회 효실천 학생·학부모 백일장에서 이예직(고산초3)·김아담(여·유곡초3)·이지혜(여·당진초6)·최지혜(여·합덕초5)·이상민(신평중3)·박미나(여·면천중2)·라소영(여·송악고2)·남재숙(여·당진고1)이 각각 장원…

    당진시대
  16. 2001.10.22 · 문화·교육 · 송희정

    서야중·고 미국 자매결연 학교방문

    서야중고등학교(교장 김춘자) 학생, 교사 40여명은 8박9일 일정으로 미국내 자매결연 학교인 워싱턴주 스노호미쉬군 레이크 우드 중고등학교를 방문하기 위해 지난 15일 출국했다. 이번 방문은 자매학교 학생·교사 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된 것으로 지…

    당진시대
  17. 2001.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행사]

    … 안승환)에서 공동 주관한 청소년 연합축제가 관내 각 중고등학교의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한 축제로 펼쳐졌다. 특히 이번 청소년 축제는 행사진행과 사회도 직접 학생들이 맡아 한결 성숙된 청소년 축제의 진면목을 펼쳐보였다. 무대행사에 참가한 학…

  18. 2001.10.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금주의 역사]10월 세째주

    …영화(永花), 면양(沔陽) 양학원과 구룡(九龍), 보성(普成) 양강습소 학생이 참가하여 건아 400여명이 용장한 경기와 내빈 수백 명의 감흥리에 무사 종료하였으며 유지의 기증금품도 많었더라. (동아일보 1923년 10월 28일) ●당진공보(唐津公普)운…

    당진시대
  19. 2001.10.1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김중회/더 큰 테러가 문제다

    …임목사 당진환경운동연합 상임의장 내가 초등학교에 다니던 때는 한 학급의 학생수가 70~80명이나 되어 그야말로 콩나물 시루였다. 그 시절 우리의 주된 관심사나 이야기 소재는 누가 누구를 이기느냐 였으며 이길 수 있는 아이가 많을 수록 소위 ‘센’아이였…

    당진시대
  20. 2001.10.13 · 문화·교육 · 송희정

    전교조 당진지회, 교육시장화 저지위한 총력투쟁 선언

    …합원 총력투쟁을 결의했다. 전교조 당진지회 이병도 지회장은 대회사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를 신자유주의로 내모는 현정부의 교육개혁을 더 이상 좌시할 수는 없다”며 “20%의 아이들을 위해 80%의 아이들을 입시지옥, 교육 황폐화로 내모는 교육시장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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