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학생 명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0건
기간
1993—2026

100건 · '학생 명에'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9.04.19 · 문화·교육 · 한수미

    특별한 추억 만든 ‘서정 별빛 축제’

    …초등학교(교장 정호경)가 제1회 서정 별빛 축제를 지난 15일에 개최해 학생과 학부모 등 200여 명에게 특별한 추억을 안겨줬다. 오후 6시부터 10시30분까지 진행된 축제는 학생과 부모가 함께하는 행사로 마련됐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경험하고 체험 위주…

  2. 2019.03.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천 교량사업 위한 12억 원 확보

    …수청2지구 내 중학교 신설을 요청했다. 각종 개발사업에 따라 당진지역 중학생수는 2018년 대비 2023년에 29.5%로 증가할 전망이며 수청2지구로 유입되는 예상 학생수가 570여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돼 중학교 신설이 시급한 상황이다. 어기구 의원…

    당진시대
  3. 2018.12.24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외국인근로자지원센터 한상현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모든 사람에겐 역사가 있죠”

    …장의 치열한 삶을 깊이 있게 담아냈다. 6.25 전쟁 직후 천막을 치고 학생들을 가르쳤던 부산대를 보고, 유학 생활을 마친 윤인구 총장은 부산대학교 동래캠퍼스 평면도를 당시 UN사령관에게 가져갔다. 이후 대대적으로 모금이 시작됐고 그렇게 부산대학교가 …

  4. 2018.08.31 · 문화·교육 · 한수미

    “작은 학교, 어떻게 살려야 하는가?

    농촌에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긴지 오래다. 학생 수가 점점 줄고 학교 통폐합으로 이어지면서 주민의 정주여건마저 위협하고 있다. 이에 대한 심각성을 인지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인 2018 당진행복교육지구 희망교육 정책포럼이 지난달 30일 열렸다. 당진…

  5. 2018.04.06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이 이뤄지는 학교, 서정초당진 교육현장을 가다 1 서정초등학교

    … 조회 시간에는 항상 이범명 교장이 선창으로 “꿈은!”을 외친다. 이에 학생들은 후창으로 “이뤄진다!”고 우렁차게 답한다. 이처럼 서정초등학교는 아이들의 꿈과 끼가 실현될 수 있도록 온 교육력을 집중하고 있다. 바른 인성·실력 있는 사람! 서정초등학교…

  6. 2018.03.16 · 문화·교육 · 한수미

    초락초 초임교사 한소진 씨와 나홀로 입학생 박진태 어린이(부 박상복·모 이은비)한 명의 제자, 한 명의 선생님

    …중에서 전교생 수도 가장 적은 초락초등학교의 전교생은 단 11명. 점점 학생수가 줄어 올해는 단 한 명의 학생만이 입학했다. 삼봉초등학교 난지분교 마저도 올해 입학생이 2명 뿐이다. 더구나 초락초등학교 2학년과 5학년은 학생이 없다. 3학년과 4학년은…

  7. 2017.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나 그리고 우리의 ‘별별’ 만남

    …문회(회장 김선순, 이하 당평원)는 지난 7월 여름방학 동안 대호지분교 학생들과 일주일 간 동고동락하며 놀이를 통한 관계형성, 감정코칭, 자아찾기, 협동심·사회성 기르기, 음식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마지막 수료식에서는 이번 프로그램에…

  8. 2017.1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형 주민자치 현장을 가다 25 채운동 휴먼시아아파트 “함께 사는 아파트”

    …이 상영됐으며, 이후에도 영화감상의 시간을 개최할 계획이다. 영어교실은 학생들의 방학 일정을 고려해 이달 혹은 내년 초부터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바둑교실은 아파트공동체 어울림사업이 선정되기 이전부터 휴먼시아아파트에서 진행돼 온 프로그램으로 앞으로는 …

  9. 2017.10.27 · 문화·교육 · 한수미

    인생을 바꾼 시낭송 여성이 뛴다 21 김명회 한국시낭송가협회 당진시지회장

    …서고 행정실에서 근무했다. 일을 하면서 방송통신대에서 행정학을 공부했고 학생회 임원 활동을 이어갔다. 당시 열린 임원캠프에서 평소 좋아하던 조지훈의 시 <승무>를 읊었고, 좋은 목소리를 타고난 그의 재능이 사람들 앞에서 처음으로 발현되는 순간이었다. …

  10. 2017.09.10 · 문화·교육 · 한수미

    그림 그리며 행복한 노후

    …절과 날씨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한 그림을 칠판에 그린 뒤 해나루시민학교 학생들이 따라 그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보통 수업에는 30~40명의 학생이 수강하며 많을 때에는 두 명이 앉을 수 있는 책상에 세 명에 앉을 때도 있다고. 한편 직접 그린 그림과…

  11. 2017.06.12 · 지역사회 · 한수미

    충남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당진시지회 ‘카포스’우리는 차 고치는 ‘의사’들!

    … 카포스가 만들어졌다. 충남조합의 경우 현재 소속된 조합원이 1000여 명에 달한다. 경정비 허가 3급을 받은 카센터 대표들의 모임에 맞게 이들은 모두 자동차정비기능사자격증을 비롯해 각종 정비 관련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다수의 회원이 최소 경…

  12. 2017.06.05 · 문화·교육 · 임아연

    의병항쟁, 그 희생정신을 기리다

    … 받았다. 본 행사 이후에는 미르메 공연단의 태권도 공연이 펼쳐졌으며, 학생들이 참여하는 사생대회도 진행됐다. 이날 김홍장 시장은 “조국 독립을 위해 앞장섰던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는 독립운동의 고장으로 이곳에서 산화하신 의병들의 넋을 기릴 수 있…

  13. 2017.04.14 · 인물·동정 · 김예나

    정원기 회장 취임

    … 이날 당진OB축구회에서는 장학증서와 각 50만 원의 장학금을 당진지역 학생 두 명에게 전달하고, 김기성 당진OB축구회 직전회장을 비롯한 6명에게 환갑기념패를 수여했다. 이어 기념케이크 컷팅식을 실시했다. 강신용 회장은 “당진시에서 OB축구연합회장기 …

  14. 2017.02.25 · 문화·교육 · 김예나

    장학금 1000만 원 전달

    탑동감리교회(담임목사 박용완)가 지역 내 중·고·대학교 진학생 및 봉사활동 우수학생 30여 명에게 1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 지난 21일 송산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명철)에서 장학금 전달식이 진행됐다. 장학금을 전달받은 학생은 송산종합사회복지관…

  15. 2016.09.09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1 고대초등학교작은 학교라 좋아요!

    고대초등학교에는 ‘10남매’가 산다. 적은 학생 수라는 농촌 학교의 장점을 살려 학년의 벽을 없애고 두터운 우애와 가족애를 배울 수 있도록 ‘10남매’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때로는 6학년 형이 1학년 동생의 손을 잡고 텃밭을 찾아 남매가 함께 키…

  16.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 역도부 역시 오늘도 역기를 들어 올리며 온 힘을 쏟고 있다. 당진중은 학생들이 보다 다양하게 재능을 펼칠 수 있도록 돕는 교육의 장이다. 다문화예비학교 지정 당진중학교(교장 최호준)는 지난해부터 다문화예비학교로 지정돼 언어와 문화 차이로 어려움을 겪…

  17.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심장보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주무관 우호교류 도시 옥환현에서

    …%를 차지하는 최대 교역국이자 한국을 방문하는 중국인들이 연간 3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이제는 중국과의 교류는 매우 활발하다. 또한 경제적으로 무시할 수 없는 제1의 무역수출국이기도 하다. 당진시에서는 중국 절강성 옥환현과 우호교류도시로 맺고 공무원…

    당진시대
  18.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 정병희 당진시 부시장다양성이 존중되는 문화가 지역사회 이끈다

    …다문화가족은 1262명이라고 한다. 다문화가족이 2020년에는 150만 명에 이를 것이라는 예측 통계도 있다. 그들이 앞으로 지역사회를 이끄는 지도자가 될 수도 있는 것이다. 그러나 여기에는 과제가 있다. 외국인 주민들과의 문화적 차이를 인정하고, 상…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