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2.18 · 정책·행정 · 김태숙
[2008총선기획 유권자는 바란다②] 당진항을 세계적인 미항(美港)으로
“항만은 우리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결정적인 키워드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는 당진항의 진로를 판가름할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최근 출범한 당진항발전협의회(상임위원장 이홍근. 당발협)의 이병성(56) 상임부위원장은 현재 개발초기단계에 있는 당진항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1건 · '항만 개발'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08.02.18 · 정책·행정 · 김태숙
“항만은 우리 당진의 미래를 좌우할 결정적인 키워드입니다. 또한 지금 우리는 당진항의 진로를 판가름할 중대한 기로에 서있습니다.” 최근 출범한 당진항발전협의회(상임위원장 이홍근. 당발협)의 이병성(56) 상임부위원장은 현재 개발초기단계에 있는 당진항이…
2008.02.18 · 문화·교육 · 우현선
…실이 없어 불편을 겪고 있다. 답변: 이주단지뿐만 아니라 군 전체적으로 개발 규모에 따른 업무량에 비해 공무원 수가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시 승격 후 인력 증원을 검토해 민원 행정 수요에 적절히 대응토록 하겠다. 공원 내 화장실 설치는 올 해 예산…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상임위원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이 앞선다. 비록 해운·항만분야에 관한 전문적인 지식은 없으나 과거 당진항 지정운동에 참여했던 한 사람으로 당진항이 지역사회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생각이다. 당진항이 지정된지 벌써 3년이…
2008.02.04 · 산업·경제 · 최운연
국제무역항인 당진항이 동북아 물류 중심항만으로 성장하고 당진항 공용부두의 추가확보와 조기완공 등 당진항 발전을 위한 당진항 발전위원회(상임위원장 이홍근)가 창립했다. 당진항발전위원회는 지난달 30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 창립총회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청이 농수산식품부 소속기관으로 이관된다. 아울러 해양수산부의 해양정책, 항만, 해운물류정책과 농림부 소속 산림청과 5개 지방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국토해양부’로 이관된다. 또 농촌진흥청, 해양수산부의 수산과학원, 산림청의 산림과학원은 각각 정부출연…
2008.0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항만물류산업은 당진의 미래다. 항만은 승객 및 화물 수송을 위한 해상과 육상이 연결되는 곳으로 국내외 해상 물동량이 대규모로 교류되는 기능을 한다. 그렇다면 이러한 국제 무역항을 가진 당진군 미래가 장밋빛이며 환황해권을 대표하는 국가 주요항만으로 그 …
2008.01.21 · 지역사회 · 최운연
… 하고 있다”고 말했다. ▶ 이완구 지사 당진군민과의 대화 김상렬(신평면개발위원) : 신평 매산리와 내항간 항만진입도로를 조기 건설해 달라 4.2㎞에 이르는 이 구간에 1700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여진다.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정부…
2008.01.21 · 문화·교육 · 최운연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군은 2008년 군정운영방향 설명과 함께 당진군개발위원회, 상공회의소, 여성단체, 농업경영인회, 복지협의회 등 각 분야별 대표자가 참석해 자유토론형식으로 의견을 제시하는 토론회를 가졌다. 또 행정과 기업 및 사회단체 등 기관별…
2008.01.1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일대 2624만155㎡이며 이들 지역은 오는 2025년까지 가용재원과 개발수요 등을 고려해 단계별로 개발해 ‘세계적인 명품 경제특구’로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의 효과 정부는 지난해 12월 21일 경제자유구역 추가지정 대상지역으로 ‘황해…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산 지곡 등 5개지구 약 6813만㎡(2061만평)를 첨단산업중심으로 개발된다.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장점 황해경제자유구역이 갖는 큰 장점은 무엇보다도 국토의 중심에 위치해 있다는 것이다. 특히 당진지역은 수도권과 한시간대라는 입지여건과 저렴한 토지가격…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그 중심에서 완벽한 지렛대를 갖추게 되었다. 그 이유는 첫째, 당진항 개발이 시작됐기 때문이다. 환황해권 중추 항만개발의 일환으로 지난 1996년 부산·광양항과 함께 3대 국책항만으로 지정된 평택·당진항이 개발을 시작한지 올해로 12년째로 접어들었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