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농업단체 탐방] 한국생활개선 당진시연합회
<편집자 주> 전통적인 농업도시였던 당진은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구 17만명의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지역 경제는 농업을 근간으로 수많은 농업인들이 지역의 뿌리가 되어 공동체를 지켜나가고 있다. 특히 다양하고 많은 농업단체들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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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행복 도시'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3 / 3쪽
2025.01.25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집자 주> 전통적인 농업도시였던 당진은 도시화와 공업화로 인구 17만명의 도농복합도시로 성장했다. 하지만 아직도 우리 지역 경제는 농업을 근간으로 수많은 농업인들이 지역의 뿌리가 되어 공동체를 지켜나가고 있다. 특히 다양하고 많은 농업단체들이 활발…
2025.01.24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도시재생사업은 쇠퇴해가는 도시를 다시 활력 넘치는 공간으로 바꾸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다. 도시재생사업이 도입된 이유는 과거 산업 중심지였던 지역들이 새로운 산업 트렌드에 적응하지 못하고 쇠퇴하는 경우가 많고 신도시 개발로 인해 기존 도시의 인구가 감…
2025.01.24 · 환경·안전 · 방자연 기자
…안 충남여고를 거쳐 서울대 미대에서 도자기를 전공했다. 작가로 활동하다 도시 생활보다 자연과 가까운 삶을 꿈꾸며 고향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민 대표는 “집에 왔는데 부모님이 개를 키워보자고 제안했다”며 “집 마당과 과수원에서 개가 뛰어노는 모습을 사진…
2025.01.10 · 정책·행정 · 이지혜 기자
…다”고 강조했다. 오성환 시장은 “2025년에도 전국에서 가장 발전하는 도시로 자리 잡는 원년이 될 것”이라며 “시민과 함께 풍요와 행복을 만들어가는 도시를 열겠다”고 약속했다. [주요 질의응답] Q. 행담도 개발, 제2서해대교 건설 등 대선 공약과 …
2025.01.10 · 문화·교육 · 방자연 기자
… 사람, 사람과 자연 사이의 거리감을 이야기 하는 내 작업과 닮아 있는 도시”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다와 만나는 장면, 사람들과 스치는 순간들이 자연스레 작품 속에 녹아 들었다”고 덧붙였다. 벽화에 담긴 뒷모습, 그리고 정우성 지난해 그는 정우성 …
2025.01.03 · 산업·경제 · 방자연 기자
… 가게를 연 것은 처음”이라며 “부모님 고향이 당진이라 부모님의 권유와 도시의 성장 가능성을 보고 카페를 열기로 결심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릴 때 당진을 왔었는데, 그때는 교통도 안 좋고 시골이었다”며 “그런데 요즘엔 관광지로도 떠오르고 산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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