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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환경 생각’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25건
연도
2014년

125건 · '환경 생각'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3 / 7쪽

  1. 2014.08.22 · 지역사회 · 한수미

    [고대·정미·순성]주민복지·농업보호 등 건의사항 전달

    …공급관로를 봉소리까지 연결 설치 건의. 홍정표 봉소2리 이장 천혜의 자연환경과 수려한 벚꽃길로 많은 시민이 찾고 있는 명소인 구절산에 공원화 사업 추진 건의(소공원 조성·팔각정 정비·주차장 조성) 이자선 봉소1리 이장 현재 하수처리시설 건설공사 임시포…

  2. 2014.08.15 · 지역사회 · 한수미

    우리지역 냉방 온도는 몇 도?

    …터 중·고등학생 35여 명을 대상으로 한 이번 자원봉사학교에서 학생들은 환경 관련 강의와 당진천 수질조사, 에너지마을 탐방 등에 참여했다. 자원봉사학교 기간 중 학생들은 당진에 위치한 상점 및 병원, 은행 등을 대상으로 환경캠페인과 에너지절감 캠페인과…

  3. 2014.08.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무연고 묘가 늘고 있다

    … 83%로 매년 증가하고 있다. 화장, 납골 방식을 좋아하는 이유로써는 환경보존과 국토의 효율적 이용(71.8%)이 가장 높았고 위생적이고 손쉬운 관리(13.6%), 비용절감 등의 경제성(7.6%), 성묘의 편리성(6.2%)의 순으로 나타났다. 현재 …

    당진시대
  4. 2014.08.15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 1친환경 지침 폐기…조례로 보완해야

    기획보도 ‘조례’의 첫 번째는 당진시의 뜨거운 감자인 환경 부문이다. 지난 12일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 이번 모임에는 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과 안효권 당진시의원이 참여했다. 당진시는 빠른 산업화·도시화로 인해 많은 환경문제를 안고…

  5.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정미면 수당리 김홍수 부녀회장·정재능 이장 부부“물난리에서 건진 소중한 사진”

    …은 29살이었다. 사진을 보니 ‘나도 이렇게 고왔을 때가 있었구나’하는 생각이 들었다. 이때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약혼식을 했다. 우리는 약혼 사진을 찍은지 1년 만에 결혼했다. 남편의 첫인상이 썩 좋진 않았지만 같이 살아보니 성실하고 착해 여태까지 잘…

  6. 2014.08.01 · 문화·교육 · 박초롱

    폐교가 다시 살아난다

    …간으로 활용할 때 재생이 가능한 것”이라며 “학교와 지역이 가지고 있던 환경이나 역사를 훼손하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서 시대에 걸맞는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 내야 한다”고 말했다. 연간 5000명 방문… 수익은 주민에게 충남 서천의 갈숲마을은 1999년…

  7. 2014.07.25 · 환경·안전 · 임아연

    [읍면순방]“주민 환경피해 최소화 위해 노력”

    …지 않도록 국가산단 입주에 신경써주길 바란다. 또한 장고항리와 삼봉리에 환경문제가 많아 각별히 신경써야 한다. 김홍장 시장 지난 정부가 수도권 규제 완화로 기업들이 수도권으로 돌아가고 있는 실정이다. 현재 분양률이 22%로 저조하다. 기업 유치에 노력…

  8. 2014.07.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충남 화력발전소 주민피해와 환경문제 대안을 찾아서3“큰손녀 미숙아, 막내는 기형”

    … 송전선로 때문인지 원인이 궁금하다”고 호소했다. 충남도가 단국대의료원 환경보건센터에 의뢰해 조사한 결과 충남 화력발전소 및 제철소 주변 주민들의 건강에 이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지난 15일 덕산관광호텔에서 토론회가 개최됐다. 이번 조사에 …

    당진시대
  9. 2014.07.25 · 정책·행정 · 임아연

    기획보도 ‘조례’당진시 조례 분석… 대안 제시

    …하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달 18일부터 보도될 이번 기획은 9개 분야(△환경 △노동 △인권 △문화 △농업 △복지 △자치 및 행정 △교육)에 대해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기획보도 ‘조례’ 첫 모임에 함께한 사람들] 이인수 전 당진번영회장 “그동안…

    당진시대
  10. 2014.07.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종교칼럼그리움

    50대 후반에 접어든 나이를 생각하면, 먼저 생각나는 것은 “나는 나이를 먹지 않았을 것 같다”는 착각입니다. 어쩌면 어린 아이였던 시간에 머물고 싶은 그리움일까요? 그런데 가끔은 어릴 적 놀았던 기억들이 너무도 선명하고 그 시절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당진시대
  11. 2014.07.19 · 문화·교육 · 박초롱

    성품교육 통해 건강한 가정을

    …은 얘기지 뭐, 알아도 상황이 그러니까 그러는 거지’라고 조금은 삐딱한 생각이 좋은나무 성품학교에 대한 솔직한 첫 마음이었습니다. 처음 강의를 듣게 된 건 권사님의 권유였던 것 같은데, 사실 마음속에서 누군가 제 삐딱한 생각을 잡아주길 바랐는지도 모르…

  12.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있다. 그렇기에 애연가들에게 금연에 대한 진심어린 조언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간혹 젊은이들이 담배 피는 것을 볼 때 훈계를 하곤 하는데 잘 듣지 않으려고 해서 안타깝다. 당진에 산업단지가 들어서면서 환경오염이 심해지고 있다. 이렇게 되면 우리 후…

  13. 2014.07.1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송민수 석문청년연합회 전 회장“지렁이 잡아 용돈 벌던 시절”

    … 보이는 곳이 갯벌인데, 당시에 동생과 함께 열심히 갯지렁이를 캤던 게 생각난다. 지렁이를 캐서 낚시꾼들에게 갖다 주면 용돈을 주곤 했는데, 적은 용돈이라도 받으려고 동생과 갯벌 속에서 열심히 지렁이를 찾아 헤매곤 했다. 그 뒤로 말뚝이 보이는 곳은 …

  14. 2014.07.09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태공낚시회기다림 끝에 월척을 낚는다

    …곤 ■회비:월 4만 원 ■연락처:김종만 회장 010-7390-4004 “환경보호에도 앞장” “낚시는 시간을 낚는 것이라는 말이 있죠. 복잡한 세상일들을 털어 버리기에 이만한 생활체육이 없을 정도에요. 태공낚시회는 낚시도 즐기고 환경을 생각해 지역주민으…

  15. 2014.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아름다운 아파트] 송악읍 신성미소지움 아파트 2단지주민 참여로 되살아난 공동체

    … 둘째주 화요일에는 깨끗한 아파트를 만들기 위해 주민들이 모여 단지 내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진행한다. 김난희 대표회장은 “무관심 속에 이웃 간 소통이 단절되기 쉬운 아파트 특성을 고려해 주민 간 소통의 시간을 늘리고 주민생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

  16. 2014.07.04 · 환경·안전 · 김창연

    “이렇게 큰 자라는 난생 처음”

    …이 얼마나 빨리 이동하던지 가까이 다가가서 보기 전까지는 자라일 거라는 생각도 못했다”며 “이렇게 큰 자연산 자라를 보는 건 난생 처음”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 씨는 “어린 때만해도 당진천의 물이 맑고 깨끗해 식수로도 사용하고 당진천 바닥의 모래로 이…

  17. 2014.06.27 · 인물·동정 · 임아연

    이철환 시장 이임 인터뷰“이제 시민 곁으로 돌아 갑니다”

    …개인 일정으로 인터뷰는 전화로 진행됐다. 4년간 임기를 마무리 지으면서 생각이 많을 것 같다. 지면을 통해 시민들께 전하고 싶은 인사는? 그동안 시민들과 함께 하면서, 제게 보내주신 성원과 참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지난 4년간 베풀어 주신 애정을 …

  18. 2014.06.27 · 산업·경제 · 임아연

    [현대제철 본사 이전 관련 토론회]“당진공장 규모 8배, 본사는 인천에”

    …며, 신기원 신성대 사회복지학과 교수의 사회로 △김덕주 당진시청 경제산업환경국장 △신완순 당진시개발위 사무국장 △이병영 한밭대 신소재공학과 교수 △전타식 신성대 세무경영과 교수가 토론에 나섰다. 김수겸 교수는 발제를 통해 현대제철 현황 및 지역 기여도…

  19.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사무기기 강병수 대표 “의견대립 기사 형평성 지켜야”

    … 다루지 못하는 지역 소식을 다루는 것이 지역신문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지역신문 중 당진시대를 가장 즐겨 읽고 있는 그는 신문이 오면 제일 먼저 1면의 소식을 꼼꼼히 살펴본다. 일이 바쁠 때에도 꼭 1면만은 챙겨 보며 한 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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