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회원들과 번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87건
기간
1993—2026

87건 · '회원들과 번째' · 최근 기사부터3 / 5쪽

  1. 2014.12.05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시바다낚시협회 유명천 회장 “내 고향 장고항 사랑”

    …노력 덕인지 두 축제는 이제 자리를 잡아 전국에 널리 알려져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장고항2리 청년회 발대식이 있던 2005년도 경의 사진이다. 당시 회장이었던 나는 30여 명의 회원들과 마을의 궂은 일에 앞장서 활동했다. 특히 지역 내 노령화와 젊은…

  2. 2014.10.24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한 잔의 차에 깨닫는 삶”

    … 전이다. 다도 속에 녹아있는 우리의 전통문화에 매료됐기 때문이다. 첫 번째 사진은 내가 다도를 하는 모습을 담아낸 사진이다. 다도는 차를 세번 나눠 마신 뒤 찻잔을 내려놓는다. 이 세 번 동안 각각 색과 향, 미를 음미하게 되는데 처음은 색을 보며 …

  3. 2014.07.25 · 문화·교육 · 김창연

    안홍섭 송악e편한세상 아파트 관리소장"주택관리사라는 자부심"

    …편의를 위해 활동하는 주택관리사란 직업에 자부심을 갖고 살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며 찍은 사진이다. 나는 13회 졸업생으로 뒤에서 두번째 줄 왼쪽 두번째에 서 있다. 고대면이 고향인 나는 고대초등학교를 졸업해 호서중·고를 거쳐 …

  4. 2014.07.18 · 산업·경제 · 김창연

    “바둑 두다 날샌 적 많았지”

    …있다. 또한 삽교천의 수질개선을 위해 정화캠페인을 추진할 계획이다. 첫 번째 사진은 바둑협회 회원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다. 어린 시절의 나는 바둑에 대해서 까막눈이었다. 다른 지역에서 이사온 친구를 통해 바둑을 접하면서 친구랑 바둑을 두다가 밤을 샌 …

  5. 2014.07.09 · 문화·교육 · 김창연

    체육단체 탐방 태공낚시회기다림 끝에 월척을 낚는다

    …을 낚는 일이 왕왕 있을 정도다. 매월 진행하는 출조 이외에도 매년 첫 번째 출조인 시조와 1년을 결산하는 납회 때는 자체 대회를 개최해 가장 큰 붕어를 낚아 올리는 회원을 선발하기도 한다. 또한 태공낚시회는 도지사기 및 시장기, 협회장기 등 다양한 …

  6. 2014.06.28 · 문화·교육 · 박초롱

    기지시줄다리기 담긴 목베개

    … 도예가의 ‘침실용품 목베개’가 대상작으로 선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이번 공모전에는 당진시의 문화·관광 특성을 살린 자유 부문과 당진 9경,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 기념 상품과 관련된 지역특성화 부문에 대해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

  7. 2014.06.21 · 인물·동정 · 김창연

    윤만기 신임회장 취임

    … 라이온을 신임회장로 맞이했다. 합덕프라자에서 치러진 이번 이취임식에는 회원들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윤만기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이날 취임식에 앞서 1년간 합덕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온 문천호 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치러졌으며 회원들은 그 동안의 노고…

  8. 2014.01.24 · 정책·행정 · 김창연

    2014년 재경당진향우회 신년회

    …2014년도 신년교례회를 개최했다. 최형일 향우회장을 비롯해 당진향우회 회원들과 조이현 당진부시장, 김동완 국회의원 등 당진지역 내 주요 인사들도 함께 참석한 신년교례회는 회원들에게 2014년을 맞아 친목을 다지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이날 식전행사로는…

  9. 2013.11.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지역 학생 돕기 위한 국화재배”

    … 마련한 수익금은 지역의 학생들에게 전액 장학금으로 지급하고 있다. 첫 번째 사진은 2009년 합덕초등학교 입지관에서 첫 번째 전시회를 열었던 당시의 사진이다. 전시회로 얻은 수익금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합덕초 야구부를 돕기 위해 쓰였다. 야구부 후원…

  10. 2013.07.22 · 정책·행정 · 이규일

    조병갑 당진행정동우회 사무국장“아름다웠던 지난 날을 떠올리며”

    …잠겼다. 그리운 추억들이 영화 속 필름처럼 머릿속을 스쳐 지나간다. 첫 번째 사진은 아들 찬형의 대학원 졸업식 사진이다. 아내가 두살박이 손녀딸을 안고 며느리는 사진을 찍었다.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아들은 직장에 다녀가며 졸업증을 땄다. 항상 노력하며 …

  11. 2013.07.0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 B.B.S 당진시지회“청소년의 올바른 성장 위한 봉사단체”

    …할 때까지 지속적인 지원을 하고 있다. 또한 주기적인 위안 행사를 통해 회원들과 학생들이 서로 정을 쌓고 심리상담을 학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매년 5월에는 결연학생들을 위한 위안 행사를 개최하고 있으며 지난달 22일에는 송악읍사무소에…

  12. 2013.06.28 · 인물·동정 · 김창연

    문천호 신임회장 취임

    … 라이온을 신임회장로 맞이했다. 합덕프라자에서 치러진 이번 이취임식에는 회원들과 각계 내빈들이 참석해 문천호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 1년간 합덕라이온스클럽을 이끌어온 안권헌 회장의 이임식도 함께 치러졌으며 회원들은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감사하는 시…

    당진시대
  13. 2013.06.14 · 문화·교육 · 이규일

    [추억사진] “추억과 긍지의 흔적”

    첫 번째 사진은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 졸업 사진이다. 함께 자취하며 수학했던 친구(사진 왼쪽)와 같이 찍은 사진으로 당진상고의 초창기 모습을 담고 있다. 그 당시에는 학교가 기와로 되어 있었다. 현재 변화한 모교의 모습에 격세지감을 느낀다. 두 번…

  14. 2013.04.05 · 정책·행정 · 김창연

    [추억사진] “지역발전 위해 땀 흘린 옛 추억”

    … 마냥 한동안 “이땐 이랬었지”하며 당시 추억을 회상할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과 두 번째 사진은 군 복무 당시에 찍은 사진이다. 두 사진 모두 왼쪽 끝에서 있는게 나다. 통신병과에 보직을 받아 통신병으로 근무하며 군 내부의 통신업무를 담당하는게 내…

  15. 2013.03.2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헌신해 준 아내여 사랑하오”

    …간이었지만 나름대로 인내하고 노력해 지금의 가정을 이룰 수 있었다. 첫 번째 사진은 오후회 회원들과 함께 중국에서 찍은 사진이다. 오후회는 합덕중학교 동창 다섯명으로 이뤄진 모임이다. (사진 왼쪽부터) 박용일과 나, 정용해, 이동호, 양병한의 모습이다…

  16. 2013.02.08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사랑하는 아내에 대한 미안함”

    첫 번째 사진은 합덕청년연합회에 소속되어 있는 푸른회(회장 강경원) 회원들과 함께 영월 동강에서 찍은 사진이다. 회원들과 함께 고기도 구워먹고 래프팅도 즐기고 청팀과 홍팀으로 나눠 서바이벌 게임도 벌였다. 1-1의 사진은 서바이벌을 준비하는 홍팀, 1…

  17. 2012.11.02 · 인물·동정 · 김창연

    “친구·모임·가족, 삶을 살아가는 행복”

    …족이 있어 힘든 역경에 부딪히더라도 행복하게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첫 번째 사진은 친구들과 함께 바다낚시를 떠나 찍은 사진이다. 종종 쌓였던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바다낚시를 가고는 한다. 수평선 넘어 끝없이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며 낚시를 즐기는 시간…

  18. 2012.10.12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억 사진] 석문면 교로2리 이진섭 씨 “바다는 삶의 터전”

    …돌아봤을 때 조금이라도 후회를 하지 않는 이는 없을 거라 생각된다. 첫 번째 사진은 울릉도에 놀러가 찍은 사진으로 기억된다. 장고항에서 오랜 시간 살아온 내게 바다는 밭이자 논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한해 농사를 수확하듯 바다도 마찬가지다. 각종 수산물…

  19. 2012.09.15 · 환경·안전 · 김창연

    [추억사진] 채운동 권찬호 씨“과거의 내가 있기에 현재의 내가 있다”

    …리가 고향인 나는 고향집의 화재 이후 현재 채운동에서 거주 중이다. 첫 번째 사진은 고향집에 살았던 당시 큰아들(권병서)와 함께 석문방조제에서 찍은 사진이다. 석문방조제가 생기기 이전에는 굴이며 낙지, 실치 등 다양한 수산물을 직접 접할 수 있는 당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