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5건
기간
1993—2026

4,335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30 / 217쪽

  1. 2022.02.16 · 지역사회 · 박경미

    [맛집]송산면 유곡리 함지박 한식도시락1인 한상 도시락으로 언제 어디서나 맛있는 식사를!

    …도시락’으로 바꿀 예정이다. 코로나19로 새로운 활로 모색 경남 의령이 고향인 주연우 대표는 7년 전 당진에 터를 잡았다. 주 대표가 당진으로 이주하면서 어머니 제정숙 씨도 함께 당진에 내려왔다. 약 40년간 음식 장사를 한 어머니 제 씨는 음식 솜씨…

  2. 2022.02.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이성주 당진시 경제연구원장/전 숭실대학교 겸임교수선택이 운명을 바꾼다

    …글 중에 이런 일화가 전하여진다. 구 소련의 지도자 고르바초프가 예전에 고향의 농업 담당 서기로 있을 때의 일이다. 당시 구 소련은 토지와 농산물은 개인의 소유가 불가하였고, 공동으로 생산하고 공동으로 분배하였으며, 노동자들은 국가에서 정해준 일을 하…

  3. 2022.02.15 · 산업·경제 · 김예나

    [부임인터뷰] 전철수 농협중앙회 당진시지부장“SNS·이커머스 등 판매 채널 확대해야”

    …진해나루지점장 등으로 근무했다. 농협에서 30년간 근무한 전 지부장은 “고향인 당진에서 지부장직을 맡게 돼 영광”이라며 “임기 동안 당진의 농업·농촌 및 농협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임기 동안 가장 중점을 두고 추진할 농협의 현안은 …

  4. 2022.01.30 · 인물·동정 · 박경미

    [사회단체장 인터뷰] 박금순 면천면여성의용소방대장“소방가족으로서 자부심과 긍지 느껴”

    … 운영했다. 당진시내에서 식당을 운영하기도 했던 그는 31살에 아버지의 고향인 면천면으로 이주했다. 20여 년 넘게 면천에서 살며 지역사회를 위해 봉사하고자 의용소방대에 입대해 6년 동안 보급부장을 맡아 봉사해왔다. 박 대장은 마을에서 불이 나면 운영…

  5. 2022.01.28 · 문화·교육 · 한수미

    신평면 신당리 ‘찬미의 정원’ 서기숙 대표 “당진에 뿌리 내리고 싶은 예술가의 꿈”

    …” 갑작스럽게 아버지의 병간호를 해야 할 일이 생겼다. 직장을 그만두고 고향 이천에 온 그는 병간호를 마친 뒤 이참에 원 없이 공부해보자고 결심했다. 입시 학원을 찾았으나 그에겐 돈이 없었다. 그때 학원장이 월 20여만 원의 학원비 대신 취미생처럼 5…

  6. 2022.01.28 · 산업·경제 · 한수미

    ■이해선 전 당진시 경제환경국장 출판기념회“이사 오고 싶은 당진 만들기 선봉에 설 것”

    …이해선의 당당한 전진>은 △1부: 당진에서 태어나 자라고 △2부: 정든 고향을 떠나다 △3부: 귀향, 그리고 공직자의 길 △4부: 당진시장을 향한 당찬 출사표 등으로 구성됐다. 이번 자서전을 통해 이 전 국장은 가난 속에서 꿈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

  7. 2022.01.28 · 문화·교육 · 박경미

    [맛집] 순성면 성북리 옹기종기보리밥 푸짐하고 건강한 보리밥 한 상!

    …뉴를 선보이며 손님을 맞이한다. 아들 위해 공부한 식이요법 전남 장흥이 고향인 신순옥 대표는 전라도 출신다운 손맛을 발휘해 요리한다. 그러나 그의 요리 내력은 타고난 음식 솜씨뿐만이 아니다. 오랫동안 요식업에 종사하면서 얻은 경험과 식이요법이 필요한 …

  8. 2022.01.22 · 산업·경제 · 김예나

    농업회사법인 ㈜미소미 당진쌀 맛을 전세계에 알리다

    … 부족해 많은 양을 수출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아쉬움을 전했다. 고향에서 사업 전환 한편 이 대표이사는 2000년 대 초반 ‘미소미’라는 이름으로 LCD 화면 전자부품 등의 무역업을 운영해 왔다. 당시 전자업종은 중국에 추월당해 원가 경쟁에서도…

  9. 2022.01.17 · 정책·행정 · 한수미

    고대면 요양병원 집단감염…23명 확진

    …제한 등 시설별 수칙과 함께 마스크 착용, 손소독 등 개인방역 철저. △고향 방문 및 친지·지인과의 모임, 여행 자제. 불가피한 방문의 경우 백신 및 3차 접종 후 소규모 인원으로 마스크 착용 후 짧게 머무를 것. △귀가 후 건강 상태를 관찰. 복귀 …

  10. 2022.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청양고추로 맛 낸 매콤한 명태조림!

    …를 내 모든 음식에 사용하는 제천황기명태 당진점이 문을 열었다. 제천이 고향인 서정연 대표는 친구들과 모임을 할 때면 제천황기명태를 찾았고, 맛에 반해 이 명태요리를 당진까지 가져오게 됐단다. 현재 서정연 대표는 서산에서, 딸 안혜리 씨는 안산에서 거…

  11. 2022.01.07 · 산업·경제 · 임아연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가로청소원“못 배우고 가난하고 나이 든 게 죄인가요?”

    …약을 하지 못해 일자리를 잃은 가로청소원들은 “반장이 당진1동 사무장과 고향 선후배로, 반장의 부당한 일들을 묵인해왔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대해 당진1동 사무장은 “반장과 지역 선후배 사이는 맞지만, 재계약 심사는 지역 기관단체장 3명을 무작위…

    당진시대
  12.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채운동 한양수 씨 “날카로운 비판기사 써주세요”

    … 더불어 한 씨는 “당진시대 신문이 타 지역 출향인들에게도 배송되는데, 고향 당진의 소식들을 향우들에게 널리 알려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임인년 호랑이의 해가 왔습니다. 호랑이가 포효하듯 당진시대도 힘차게 재도약하는 한 해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앞…

  13. 2022.01.06 · 정책·행정 · 김예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 배우자 김혜경 씨 당진 방문

    … 갖고 활동하는 어르신들이 존경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새해를 맞이해 고향 어르신들께 인사드리는 마음으로 내려왔다”면서 “한 분 한 분 주신 의견들을 이재명 후보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14. 2022.01.06 · 문화·교육 · 김예나

    [미담] 노인회에 쌀과 고기 기탁하는 정근좌 씨 (당진 면천면 성상1리)“가진 것 조금씩 나누면서 살아야죠”

    … 위해 음식을 나누기도 하고 반찬배달 봉사 등을 해왔다. 세월이 흐르자 고향이 그리워진 그는 2012년 당진을 다시 찾았다. 정 씨는 “나이를 먹으면서 어머니의 품이 그리워 고향을 찾게 됐다”면서 “고향에서 지내니 무척 좋다”고 전했다. 귀향해 면천면…

  15. 2022.01.03 · 문화·교육 · 김예나

    [독자와의 만남] 노창엽 고대중학교 교사“약자 편에 서는 신문 되길”

    …자의보다는 타의로 교사라는 직업을 갖게 됐다. 그러나 이제와 생각해보면 고향에서 교사로 일할 수 있어 행복하단다. 고대면 성산리 출신인 노 교사는 고대중학교를 졸업하지 않았지만 고대중학교와 인연이 깊다. 처음 교편을 잡은 학교가 이곳이었고, 그 이후로…

  16. 2021.12.27 · 정책·행정 · 한수미

    [신설상가] 수청동 목구멍 당진점 “레트로한 분위기서 먹는 두툼 고기”

    … 대표는 “평택과 당진이 가깝기도 했고, 당진에는 목구멍이 없었다”며 “고향도 당진과 인접한 아산이라 당진이 더 친근하게 느껴졌다”고 말했다. 그는 우두동과 당진버스터미널 앞인 수청동의 두 후보지를 두고 고민을 거듭했단다. 무엇보다 주차시설이 중요하다…

  17. 2021.12.18 · 지역사회 · 박경미

    재미로 보는 금주의 운세 (12월 20일~12월 26일)

    … 신액·실물·구설주의, 12/26 재물 얻을 수 소띠 재성이 문에 드니 고향 땅에 새봄이 다시 찾아들어 만물이 소생하는 것 같다. 열심히 노력하면 실낱 같은 소망이 이뤄질 운수이니 열심히 노력해야 한다. ▪운세예보: 12/20 명예손상 기혼자 자손 근…

    당진시대
  18. 2021.12.18 · 인물·동정 · 한수미

    재당진호남향우회 김철민 회장 취임

    …넘어 봉사 단체로 성장” “지난 32년간 호남향우회는 지역사회에서 당진 고향을 그리워하고 함께 상호 협조하는 친목모임을 뛰어넘어 불우이웃돕기 성금과 장학금 전달 등 시민과 지역 사회를 위해 봉사하며 헌신하는 단체로 성장했습니다. 회장은 직책이 아니라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