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연극으로 배우는 다문화 교육
천의초등학교(교장 김명식) 전교생이 다우리 다문화 이해 교육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인형극 공연을 지난 24일 관람했다. 본교 천의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깜장 병아리> 인형극으로 인형극단 초록나무(대표 홍지남)에서 공연했다. 이날 아이들은 공연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319건 · '살아 문화' · 최근 기사부터31 / 66쪽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천의초등학교(교장 김명식) 전교생이 다우리 다문화 이해 교육 및 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인형극 공연을 지난 24일 관람했다. 본교 천의관에서 진행된 이번 공연은 <깜장 병아리> 인형극으로 인형극단 초록나무(대표 홍지남)에서 공연했다. 이날 아이들은 공연을…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네 안치환 - 가을 은행나무 아래서 수백 년을 한 자리에서 뿌리 내리고 살아온 은행나무는 노래가 됐다. 당진성당 앞 은행나무 앞에서 노래를 흥얼거리던 나그네는 나무를 보고 노래를 지어 불렀다. 세상은 하루가 멀다 하고 변화하지만 나무는 여전히 그대로다…
2015.06.19 · 문화·교육 · 김예나
…고 말한다. 이제는 학교 정규 교육과정을 넘어 평생을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끊임없이 배우고 익혀야 하는 시대다. 49곳에서 다양한 평생교육을 당진시는 지난 2012년 5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됐다. 그 해, 11월 구 …
2015.06.19 · 지역사회 · 한수미
…버지를 붙잡고 3개월 간 싸웠다. 하지만 아버지는 “너희는 대한민국에서 살아야 한다”는 말로 일관했다. 1997년 1월, 그는 꽁꽁 얼어붙은 압록강을 건넜다. 아버지가 압록강 경비원의 주의를 돌려놓았고 김 씨와 언니, 동생 그리고 엄마가 먼저 발을 내…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 말했다. “봉사를 해야 남에게 베푸는 미덕을 알게 되요. 사회는 함께 살아가야 하잖아요. 베푸는 마음이 없다면 살아가지 못해요. 봉사를 하다 보면 결국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게 되죠.” 봉사에 관심이 많은 만큼 그는 지면을 통해 소개되는 봉사단체나…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전을 꾀함은 물론 바이올린과 축음기 등을 농촌인 고대면으로 들여오는 등 문화에 한 발 앞서 왔다고 전해진다. 그는 1990년 12월 3일, 81세로 생애를 마치고 세상을 떠났다. 교육 강조한 할아버지 생전 교육을 강조했던 그는 자녀, 증손자 들이 자고…
2015.05.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다. 처음에 왔을 때 누구나 다 똑같은 마음이었다. 의사소통도 안 되고 문화, 풍습도 이해할 수 없고 음식까지도 적응되지 않았다. 시댁 식구들과 함께 할 때 낯설었고 간격이 먼 것 같다. 그리고 아이를 낳고 키우는 게 힘들기 마찬가지였다. 먼 나라에 …
2015.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남기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자가용에는 문화와 역사에 대한 서적과 문서가 한 가득이다. 남 해설사도 자신의 차를 ‘움직이는 도서관’이라고 말한다. 운전할 자리 빼곤 책부터 문화·역사 관련 자료가 차 안을 가득 메우고 있기 때문이다. 당진 문화와 역사에 대한…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더니 2005년도에 전국 최초로 분교에서 본교로 격상됐다. 작은 학교가 살아난 것이다. 그 기적은 아산 지역의 글쓰기 연구회 모임에서 활동하던 교사 6명으로부터 시작됐다. 그들은 아이들의 눈을 맞추고 교육할 수 있는 학교를 만들어 보자고 마음을 모았고…
2015.05.22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장 특성화를 통한 경쟁력 제고 등이 제안됐다. 특히 외형 개선을 넘어 문화적 변화가 필요하다는 점이 공통적으로 강조됐다. 당진시는 지난 20일 당진문화원 공연장에서 ‘서민경제 활성화 범시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토론회는 신기원 신성대학교 교수…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폐교활용 유사 활용사례에 대한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10월에는 지역주민, 문화예술단체 등이 참여하는 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 주요 발언 남산초 폐교 활용 방안 건 백태현 한국미협당진지부장 : 분야를 떠나 예술가들은 면천 지역을 좋은 방향으로 발전…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이 사회의 주인은 국민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삶의 현장에서 우리사회의 주인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투표를 통한 지도자 선출이라는 정치체제, 납세와 국방의 의무라는 법률적 규정,…
201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들은 무엇보다 돈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한국식 천민문화’에 기인한다. 이는 기실 ‘천민적 졸부의 문화’이며, 이들에게 오블리제란 경제적 낭비이자 사회적 과시에 불과한 것이다. 노블레스 오블리제는 그 시대 지배층의 역사적 정통성과 …
2015.04.24 · 지역사회 · 한수미
…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르게살기 당진시협의회는 지금까지 다문화 가정과 함께하는 전통체험, 기초질서지키기 캠페인, 학교폭력 근절을 위한 캠페인, 법질서 캠페인 등 다문화가정을 비롯해 청소년, 시민을 대상으로 캠페인을 펼쳐왔다. 올해 역시 …
2015.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전통적인 사상과 문화가 점점 퇴색되어 어느 곳에서나 내가 아니면 안 된다는 주인의식은 사라지고 모든 일을 남의 탓으로 돌리며 불편함을 토로하는 사람들이 많은 이 시대를 지혜롭게 살아가도록 인도하는「비유경」은 이렇게 말한다. 사람은 웃어른을 받들 줄 알…
2015.04.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근 무형유산이 새롭게 부각되고 있다. 얼마 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국회를 통과하며 법적 기반을 갖춘 무형유산은 과거보다 발달한 미디어 기술에 힘입어,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에 따르는 민속과 무형유…
2015.04.03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점으로 당진시복지재단은 2020년까지 시민 1인당 1만 원 이상 기부 문화를 이끌어 내 연간 20억 원을 모금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나눔 문화 확산을 통해 당진시민의 공동체 의식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진행된 선포식에서는 차흥봉 전 복지부장…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는 나이가 바로 20대다. 무엇이든 경험해 볼 수 있는 나이이자 세상을 살아가는데 두려울 것이 없는 나이다. 이번 호에서는 지역에서 살아가는 20대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아내고자 당진에 거주하고 있는 20대 6명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였다.…
2015.03.1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있다. 나도 7년 전 캄보디아 출신의 아내와 결혼했다. 즉, 우리집도 다문화 가정이란 얘기다. 다문화 가족 남편이 아니면 뼛속 깊이 이해하기 힘들지도 모르겠지만 한국에서 다문화 가족의 일원으로 사는 것이 녹록하지 않다는 것은 누구나 짐작할 수 있을 것…
2015.03.13 · 문화·교육 · 김예나
…우주, 만물 등 모든 형상에 생명을 불어넣어 작품을 그렸다”며 “우리가 살아가는 것 자체가 축제이자 행복”이라고 말했다. 이어 “관람객들이 작품을 보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림을 그렸다”고 말했다. “오랜 시간 동안 아이들에게 미술을 가르치면서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