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새내기 직장인 | 당진우체국 길혜영 행정서기보 “손님들을 가족 대하듯 친근하게 맞이 해야죠”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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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건 · '직원 마음' · 최근 기사부터32 / 42쪽
2009.01.3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2009.01.26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편지를 손에 든 길혜영(33)씨가 인사를 건넨다. 우체국에서 일하는 직원이기에 편지를 든 것이 어색하지 않지만 문득 편지를 보니 손으로 정성스레 쓴 편지를 언제 받아봤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하다. 길혜영씨는 편지와의 인연으로 지난해 우체국직원이 된 늦깎이…
2009.01.19 · 산업·경제 · 김창연
…들이 열심히 일해준 덕분에 고품질 제품이 유지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직원들에게는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죠.” IMF의 위기를 극복한 그는 한지로 눈길을 돌려 친환경자연 섬유인 한지사를 국내 최초로 개발·생산하게 된다. 현재 넥타이, 침대보,…
2009.01.19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당진우리신협의 막내 손미영(24)씨는 작년 12월15일 입사한 새내기 직원이다. 손미영씨는 당진우리신협의 문을 열고 들어서면 고객들을 가장 가까이서 맞이한다. 한눈에 봐도 대학을 갓 졸업한 앳된 얼굴인 손 서기보는 고객들에게도 막내 대접을 톡톡히 받는…
2008.12.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주장했던 농협이란 거대 공룡이 기어코 사고를 저지르고 말았으니 국민들의 마음은 떠나고 있는 것이다. 난데없는 수도권 규제완화? 이런 상황에서 정부는 수도권 규제 완화니, 지방 행정개편이니 하는 완급조정이 되지 않은 정책들을 가시화함으로써 비수도권에서 …
2008.12.22 · 산업·경제 · 김창연
… 읍내리 남산 꼭대기에 있었다. 한상복 전 소장님과 각 계장님들, 여러 직원분들과 함께 찍은 사진으로 현재 근무하고 있는 분은 거의 남아 있지 않다. 정년퇴임을 하시거나 영영 만나지 못하는 곳으로 가신 분도 있다. 대대로 이어져 내려온 배고픈 설움을 …
2008.12.01 · 인물·동정 · 우현선
… 등에 대해 들어봤다. 인터뷰에 앞서 홍천표 소장은 수상 소감에 대해 “직원들이 농업인들을 위해 일하고 농업인들이 믿고 실천해 준 덕분에 상을 받을 수 있었다”면서도 “농업기술센터가 진심으로 받고 싶은 상은 지역 농업인이 주는 마음의 상”이라고 말했다…

2008.12.01 · 산업·경제 · 김창연
…. 그는 조합원들에게 “여러 가지 여건상 어려운 수협을 아껴 달라”며 “직원들 역시 어민이 없으면 수협도 없다는 마음가짐을 갖고 조합원을 대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손 전 상임이사는 앞으로 그동안 시간적으로 모자랐던 신앙생활을 통해 어민들에게 다가갈 …

2008.11.03 · 문화·교육 · 강대원
… 젊음을 바쳤다. “처음에는 뭣도 모르고 시작했습니다. 당진관광여행사에 직원으로 들어가 1년을 일하다가 1983년에 군에 입대, 85년 10월 경에 제대해 다시 당진관광여행사에서 일을 했습니다. 제대 후부터 본격적으로 관광업을 하기 시작했는데 국내여행…
2008.11.03 · 지역사회 · 김창연
…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골라 봤다. 첫 번째 사진은 순성 GAM주식회사 직원들과 3년 전에 유명산에서 찍은 사진이다.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난 등산로를 난코스로 선택해 산을 올랐다. 하지만 정상에 도달하는 그때까지 후회하고 또 후회했다. 등산을 자주 …
2008.10.13 · 정책·행정 · 최운연
… 오찬자리에서 민 군수에게 전국쌀사랑음식축제에 적극적으로 협조하지 않는 직원을 대호지면으로 보내라고 말한 것이 발단이 되어 욕설파문을 불러일으킨바 있다(본지 730호 1면 참조). 이에 대호지 주민들은 안석동 의원의 공식적인 사과와 함께 해명을 요구하…
2008.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밑거름이 되어 지금의 내가 있는 것 같다. ‘배고픈 사람이 배고픈 사람 마음을 안다’는 말이 있다. 지금 어려운 사람을 돕고 살면서 나는 어렵던 옛날을 항상 생각한다. 뜻하지 않게 사진첩을 들춰보니 지나간 추억들이 떠올라 마음 한켠이 뭉클해진다. 첫 …
2008.10.06 · 정책·행정 · 최운연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되고 개발시기도 20년이 넘게 걸린다는 말에 불안한 마음을 안고 삽과 호미대신 피켓을 들고 거리로 나오게 됐다. 이날 주민들의 집회를 보며 경제자유구역청 청장과 직원들의 대응 태도는 심히 우려스러웠다. 특히 이날 경제자유구역청 모 …
2008.09.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로 필요한 것 또한 배려라고 생각한다. 처음 이 책을 읽게 되기까지 참 마음이 따뜻했다. 빨리 읽고 싶은 마음에 아니 열 번쯤 읽어보겠단 욕심이 생겨 몇 장을 넘기다보니 책 속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너무도 눈에 보여 아니 어쩌면 책 속에 담긴 내용을 내…
2008.09.29 · 문화·교육 · 강대원
… 처음 쌈촌에 대한 얘기를 듣고 가볍게 생각했는데 직접 가서 먹어본 후 마음이 바뀌었어요. 메뉴나 코스도 좋았지만 육수가 상당히 맛있었어요.” 다른 곳과 달리 쌈촌에서는 등심, 삼겹살, 해물 등을 구이와 샤브샤브, 월남쌈으로 다양하게 맛볼 수 있다는 …
2008.09.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했다. 다만 현실의 세계에서 서로 도우며, 직장에서도 동료와 상하자간에 마음과 정을 나누고, 사회에서 인사를 나누어야 할 때 인사를 나누고 그렇게 살았으며, 또 그렇게 살아야 한다는 것이었다. 아울러 대한민국의 건설업계가 부정의 집단이 결코 아니며 조…
2008.09.22 · 지역사회 · 우현선
…. 이날 4-H본부회원들은 아미산 일대 환경을 정화하고 자연을 사랑하는 마음을 함양하는 지·덕·노·체의 4-H 정신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당진군농업기술센터 홍천표 소장은 “지난 1950년대 이래 현재까지 농업·농촌발전의 중심축이 되어 활기찬 농촌…
2008.09.08 · 지역사회 · 최운연
…야. 근데 떠나야 하니 아쉽네.” 김 이장은 기초조사를 나온 한국감정원 직원들을 보며 못내 아쉬운 눈치였다. “예전의 성구미? 보잘 것 없는 작은 포구였지 뭐. 막걸리 집과 허름한 가옥들, 작은 좌판가게, 다 그렇지 뭐. 횟집과 상가들이 들어서며 활성…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게 일이잖아요. 그런 분들에게 제가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개원을 하게 됐습니다.” 지금의 천의의원은 예전에도 병원이 있던 자리. 하지만 6개월 전쯤에 문을 닫아 천의리 주민들은 병원을 가려면 멀리까지 길을 나서야했다. “다시 병…

2008.05.17 · 산업·경제 · 우현선
…장이 없을 정도로 건강하다면 고용에 문제 될 것은 없다”고 말했다. 총 직원 125명이 근무하고 있는 (주)매산은 2002년 주식회사 흥인농산으로 시작, 2006년 (주)매산으로 상호를 변경했고 동시에 가공판매회사인 매산C&F를 설립했다. 양계농가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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