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안병설 당진우체국장이 추천하는 몰입하는 법…생각의 즐거움
…국장은 “고향인 당진을 다시 오게 돼 반갑다”고 말했다. 평소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옛 도로가 많아 집배원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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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건 · '가장 행복' · 최근 기사부터33 / 77쪽
2016.10.14 · 문화·교육 · 김예나
…국장은 “고향인 당진을 다시 오게 돼 반갑다”고 말했다. 평소 건강하고 행복한 직장생활을 추구하는 안 국장은 집배원 및 우체국 직원들의 안전을 가장 중시한다. 당진이 발전하면서 도로가 넓어지긴 했지만, 아직도 옛 도로가 많아 집배원들의 안전이 걱정된다…
2016.10.08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불행하게도 행복을 재는 저울 바늘이 만족을 가리키는 경우는 지금껏 그리 많지 않았다고 하면 너무 개인적인 경험이라고 다그칠지 모르겠다. 그러나 너무 걱정할 필요는 없다. 행복의 기준이 점차로 그 대상을 폭넓게 수용하며 향상되어 가고 있으니까. 행복이란…
2016.10.08 · 문화·교육 · 김예나
…공간에서의 다른 모습이었다. 참 살벌했다. 두 번째 사진은 합덕에 있는 행복예식장에서 결혼식 날 찍은 기념사진이다. 내 나이 26세, 아내 나이 24세였다. 난 송악읍 기지시리 출신의 아내를 중매로 만났다. 아내의 참한 모습에 첫눈에 반했다. 결혼해서…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로 나타났고 경력단절 이후 재취업한 여성의 비율은 66.3%였다. 특히 가장 경제활동이 왕성하여야 할 30~34세 여성의 경력단절 전후 임금차이는 51.9만 원으로 매우 큰 차이를 보였다. 또한 경력단절 사유는 결혼(63.4%), 임신(24.7%), …
2016.09.23 · 산업·경제 · 이영민
…도의 인력으로 시작했지만 현재는 60여명이 함께 농장을 운영하고 있다. 가장 바쁜 6월부터 8월까지는 50명 정도의 인력을 추가적으로 편성한다. 수확기에 편성되는 인원을 제외한 정식 직원들은 모두 3년 이상의 농업 관련 교육을 이수한 후 근무가 가능하…
2016.09.10 · 인물·동정 · 한수미
…진교육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앞으로 당진 교육의 방향은? ‘행복한 학교 학생 중심 충남교육’의 교육 비전과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민주시민 육성을 위한 충남교육의 기본 방향을 실현하고자 한다. 먼저 교육은 미래를 열어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남연구원의 발표 자료에 의하면, 당진시의 온실가스 배출량이 충청남도에서 가장 많으며 연간 3569만톤으로 충청남도 전체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2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당진시는 지속적인 오존농도와 미세먼지농도의 기준초과로 인해 환…
2016.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위해 사회공헌활동을 1988년부터 실시해왔다. 나눔의 토요일 포스코에서 가장 역사가 깊은 사회공헌활동은 1부서 1자매마을 운동이다. 1988년부터 시작된 이 운동은 포스코가 지역사회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가고자, 각 부서별로 인근 지역의 마을과 학교…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이팝나무길 걷기대회 및 제3회 한마당 음악회에서 선보인 오카리나 공연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며 “걷는 시민들에게 오카리나 소리를 들려줬는데 반응이 굉장히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회원들끼리만 오카리나를 즐기는 것 보다는 복지시설이나 학교 등 다른 사…
2016.08.27 · 지역사회 · 김예나
… 열중했던 이 씨는 삼베와 얽힌 추억이 많다. “그동안 길쌈을 해오면서 가장 기억에 남는 일은 삼을 삼는 일이에요. 삼에도 머리와 꼬리 부분이 있는데, 그것을 구분할 줄을 몰라 거꾸로 삼기도 했어요. 거꾸로 삼으면 삼이 끊어지기도 하거든요. 그럴때면 …
2016.08.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회복과 인권증진을 위해 한 목소리를 내어야 할 것이다. 인간의 권리 중 가장 귀한 권리는 인권의 존중이고 잘못을 시인하는 것은 약자의 모습이 아니라 건강한 국가로 가는 지름길이다. 일본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위해 제국주의로 돌아가지 않고 평화 헌법을 …
2016.08.13 · 문화·교육 · 한수미
… 졸업하면 선수가 부족한 실정이다. 김용영 감독은 “선수가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어려움”이라며 “하지만 무엇보다 아이들의 열정과 지역의 도움으로 앞으로 합덕초 야구부를 잘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선수 포지션 및 강점 김민준(18번) 투수. 제구…
2016.08.13 · 문화·교육 · 김예나
…14일 연극제의 막을 내렸다. 당진연극제는 지난 6월 24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이별을 시작으로 △신의 아그네스 △그 여자의 소설 △버자이너의 모노로그까지 4편의 연극을 당진문예의전당 소공연장에서 15회에 걸쳐 진행됐다. 이번 연극제에서는 영화와…
2016.07.29 · 정책·행정 · 한수미
…. 어제도 그리고 오늘, 또 내일 역시 바느질로 옷을 만들어 누군가에게 행복을 선물해 줄 것이다. "마음에 들 때까지” 영의상실은 40년이 된 맞춤전문의상실이다. 여성복을 주로 하지만 기성복 수선도 함께 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입고 싶은 옷 디자인을 …
2016.07.29 · 정책·행정 · 이영민
…활성화해 시민들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다. 당진시의회가 앞으로 가장 주력해 나갈 활동은? 시민들이 편하게 살 수 있는 방향이 무엇인지 고민할 것이다. 경제와 복지, 교육 등 삶에 밀접한 분야의 문제에 대한 현실적인 해결책을 마련할 것이다. 체…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업 어떻게 만들까요 △남성 육아참여 활성화 함께 고민해 봐요 △일하는 행복한 여성이 되고 싶어요 등 조별로 마련된 5개 테이블에서 원탁토론을 실시한 결과를 바탕으로 종합토론 시간을 가졌다. 우혜숙 대표는 “여성이 행복한 당진시를 만들기 위해서는 양성…
2016.07.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고 한다. 혼자 놀면 재미가 없지만 함께 모여서 놀면 그 만큼 우리에게 행복함을 준다. 지난해 5월 전국의 시·도 교육감들이 모여서 ‘어린이 놀이헌장’을 선포했다. ‘어린이 놀이헌장’은 어린이들이 집에서나 학교에서 충분히 쉬고 놀 권리를 보장하자는 뜻…
2016.07.25 · 지역사회 · 한수미
…각기 매력을 가지고 있어 취향에 맞게 골라 먹는 재미가 쏠쏠하다. 먼저 가장 기본인 눈꽃밀크빙수는 우유 얼음으로 만들어 부드러우며 팥과 떡이 들어간다. 또 콩가루로 고소함을 더했으며 바닐라 젤라또가 들어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이다. 녹차빙수는 녹차얼음 …
2016.07.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해 전통적인 관계 중심 사회가 무너지고 세대 간 단절은 출산육아문화에 가장 큰 변화를 겪게 되었습니다. 전통사회에서는 자연스러운 문화적 연속성에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산업사회에서는 사회문제로 노출된 것입니다. 전통문화에 대한 오해와 편견 또한 문…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 꽃집을 개업하게 됐다. 이 플로리스트는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어 행복하다”며 “꽃과 함께 아침을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홀리피앗은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게다가 유러피안 스타일의 다양한 꽃들로 가득하다. 그래서인지 유럽 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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