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창간 24주년 기획] 전문가를 통해 본 지역언론의 현재와 미래윤장렬 독일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 과정
… 언론은 결국 심각한 문제들을 초래하게 합니다. 문제의 원인은 자유시장 경제가 가져오는 (언론)기업의 막강한 영향력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정부의 규제와 통제가 요구되지만, 올바른 정부의 역할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결국 인간이 개발한 디지…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692건 · '경제 올해' · 최근 기사부터33 / 85쪽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언론은 결국 심각한 문제들을 초래하게 합니다. 문제의 원인은 자유시장 경제가 가져오는 (언론)기업의 막강한 영향력에서 시작될 수 있습니다. 적절한 정부의 규제와 통제가 요구되지만, 올바른 정부의 역할을 찾기란 쉽지 않습니다. 결국 인간이 개발한 디지…
2017.1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계절입니다. 오늘은 당진시를 대표하는 지역언론인 ‘당진시대 신문사’가 올해로 창간 24주년을 맞이하는 경사스런 날입니다. 재경당진시향우회 임직원 및 회원님들 그리고 재단법인 당진향우장학회 이사님들을 대표하여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합니다. 혹자는 …
2017.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무관심하다고 하지만, 그는 자신이 살고 있는 당진에 대해 관심이 많다. 올해 3월 출범한 당진시청년정책네트워크를 시작으로 현재는 당진시청년정책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당진시가 추진하는 청년정책의 실수요자로서 청년정책에 대해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이다.…
2017.11.25 · 문화·교육 · 한수미
…업의 문제는 결혼과 출산 문제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청년들 대부분은 경제적으로 안정적이지 않은 상태에서 결혼과 출산은 무책임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결혼연령이 늦춰지거나 비혼인구가 증가하는 것은 출산율 저하로 이어지고, 이는 결국 인구감소 현상으로 …
2017.11.25 · 정책·행정 · 한수미
…국가산단이 선정됐다. 총 10년에 걸쳐 3조 원이 집중되는 공사다. 지역경제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본다. 또 LNG 제5기지와 함께 항로가 준설되고 다목적부두가 생기면 당진시가 진정한 항만도시가 될 것이다. 또한 LNG 사업은 냉동산업과도 연관이 …
2017.11.25 · 정책·행정 · 임아연
…정책 추진 등을 들 수 있다. 아쉬운 점은 수도권 규제 완화 및 글로별 경제침체로 인한 석문국가산업단지 기업유치 부진, 지역경제의 활성화 문제, 그리고 가장 핵심방향인 사람중심의 정주여건 조성을 위한 인프라 확충이 미흡한 것에 대한 아쉬움이 있다. 하…
2017.11.11 · 환경·안전 · 임아연
… 전혀 없이 연간 수억 원의 운영비까지 더해지면서 당진에코파워는 상당한 경제적 타격을 입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문재인 정부의 탈 석탄 방침으로 압박을 받아온 당진에코파워는, 삼석포스파워와 함께 LNG 발전 전환 대상으로 지목되기도 했다. 그러나 당…
2017.11.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교류, 스포츠교류, 줄다리기교류 등과 관련한 활발한 교류가 이어지고 올해가 10년째를 맞는다. 명예도로명은 「도로명주소법」에 따라 도로명이 부여된 도로 구간의 전부 또는 일부에 대하여 기업유치나 국제교류 등을 목적으로 도로명을 추가로 부여하는 것으…
2017.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1조4900억 원 이상 줄 수가 없어 77억 원을 삭감하여 지급했다. 올해에는 쌀값이 지난해 보다 다소 올랐는데 농민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시장가격을 올리기 위하여 정부에서 비축미를 시장에 풀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다. 시장가격은 10월부터 1월까지 …
2017.11.04 · 환경·안전 · 임아연
…동안 당진환경운동연합 초대 사무국장을 맡았다. 접어둔 꿈을 다시 꺼내다 경제학을 전공하고 출판노동자로 일했던 그는 환경문제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기 시작했다. 현장에서 직접 보고 듣고 느끼는 것은 물론, 이론적 뒷받침 또한 필요해 뒤늦게 공주대학교에…
2017.09.30 · 산업·경제 · 김예나
그동안 재벌 대기업 중심의 약육강식, 승자독식의 자본주의 경제 체제에 따라, 현대사회는 양극화, 사회적 불평등 등의 사회적 문제를 안고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대안경제로 ‘사회적 경제’가 떠오르고 있다. 사회적 경제는 사람 중심의 공동체 경제로…
2017.09.18 · 정책·행정 · 한수미
…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지난해 1기의 경우 54명의 위원이 활동한 반면 올해 2기에는 이를 확대해 110명이 위원으로 소속돼 있다. 현재 분과로는 △교육문화 △사회 △경제 △환경 △도시계획으로 나눠져 있다. 지난해 1기의 경우 지속협의 기틀을 마련하고…
2017.09.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시작되었다. 그래서인지 얼마 전 보도에서 당진 해나루쌀이 5년 연속 올해의 히트상품으로 선정되었다는 소식이 필자의 눈에 크게 들어온 것은 부지불식(不知不識)간 당진에 그만큼 관심을 갖게 되었기 때문이 아닐까? 수도권에 거주하던 필자에게 당진은 충청…
2017.08.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해상을 통한 물류의 이동이 쉬워 서해안의 대표적인 산업단지로 부상하면서 경제적인 발전을 이루어 가고 있다. 하지만 그에 따른 급속한 개발로 자연과 생태 훼손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다행히 왜목마을은 다른 지역과 비교하면 아직까지 크게 훼손되지 …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지난 1977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건강보험을 통해 국민 건강수준과 의료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많은 국민들이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국민 평균 수명의 상승…
2017.08.12 · 산업·경제 · 이영민
송산2일반산단 중소협력형 외국인투자지역이 올해 안으로 유치가 완료될 전망이다. 송산2-2공구 외국인투자지역의 경우 반도체 부품 생산업체인 일본의 페로텍사(2만 평)가 220억 원 규모의 공장을 9월 중 준공할 예정이며, 화장품 및 플라스틱 원료를 생산…
2017.07.28 · 산업·경제 · 이영민
… 결정하면서 소상공인과 노동자의 반응이 엇갈리고 있다. 내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6.4%가 올라 지난 10년 사이 가장 높은 상승폭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당진지역에서도 최저임금 인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의 목소리가 동시에 터져나고 있다. 알바 줄이고 …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 8월 중 합병추진실무위원회를 구성, 조합원 설명회 및 투표 등을 거쳐 올해 안에 통합 절차를 마무리하겠다는 입장이다. 최근 쌀값 폭락과 농업인구 고령화 등 생산기반이 약화되고, 금융시장마저 얼어붙으면서 각 농협마다 수익 창출의 한계에 봉착, 존폐위기…
2017.07.28 · 산업·경제 · 임아연
… 구축 등 5개 분야를 평가해 시상하는 것으로, 당진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4회 연속 일자리 우수도시로 선정됐다. 당진시는 지역 기업들의 근로자 채용 등 일자리를 시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행정 역량을 일자리 창출에 집중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특…
2017.07.03 · 정책·행정 · 임아연
…사업은 계속해서 추진하고 있다. 지난해 90%였던 공약사업 이행달성률을 올해는 96%까지 끌어올리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남연숙) 공약사항 중 현재 성과를 내지 못한 부분과 그 이유는? 공약은 6개 분야에 걸쳐 27개 부서별로 정기적인 점검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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