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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분위기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052건
기간
1993—2026

2,052건 · '분위기 있는' · 최근 기사부터33 / 103쪽

  1. 2016.11.13 · 문화·교육 · 김예나

    부부가 그리는 ‘행복한 고양이’

    …만남이 이뤄진다. 지난 7일부터 이뤄진 이번 전시에는 두 작가가 키우고 있는 고양이 츄와 깜지를 표현한 조각과 그림 작품이 전시됐다. 임상준 작가는 행복한 고양이 시리즈를 통해 독립성, 자존심, 고독함 등의 이미지를 연상시키는 고양이와 분홍색의 활기,…

  2. 2016.11.13 · 산업·경제 · 이영민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대덕동 먹자골목“불야성 이루던 먹자골목은 옛말”

    …인해 먹자골목을 찾는 사람들이 줄고 있다. 2년 째 닭갈비집을 운영하고 있는 서정희 씨는 “이 곳에서 장사를 시작했을 때는 손님의 발길이 끊이질 않았다”며 “신터미널과 우두동에 상권이 형성되면서 먹자골목이 침체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이어 “유동 인…

  3. 2016.10.21 · 문화·교육 · 김예나

    우승 인터뷰 3부 플레이오프 우승팀 Showtime

    …서 승리를 하게 돼 기분이 좋다”며 “선수들이 서로를 배려하며 가족같은 분위기로 경기와 연습에 임해줬기에 우승이 가능했다”고 말했다. 이어 “타 리그에서 준우승과 3위를 차지한 적은 있는데 우승은 처음이라 감격해 우는 선수들도 있었다”면서 “그동안 힘…

  4. 2016.10.21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우강면 송산리 금호갈비 손희동·구기서 부부25년 전통의 숯불 갈비와 장어

    …장어를 새롭게 선보이고 있다. 또한 인테리어를 바꿔 보다 쾌적하고 밝은 분위기에서 음식을 즐길 수 있다. 금호갈비 구기서 대표는 “25년 금호갈비의 전통과 명예를 가지고 풍천장어를 새롭게 선보일 것”이라며 “좋은 양념에 좋은 식재료만 사용해 손님들의 …

  5. 2016.10.1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역경제 현장을 가다 김영란법 시행…지역경제 여파“화환 줄은 결혼식장…식당은 썰렁”

    … 란파라치(김영란법+파파라치)까지 등장한 시점에서 사람들이 몸을 사리고 있는 가운데 지역 상권들이 울상을 짓고 있다. 4명이 와서 3인분 주문 회식 문화가 빠르게 바뀌고 있다. 회식 시 맥주와 소주 등 각종 주류를 섞어 먹는 폭탄주가 만연했다면 1인 …

  6. 2016.10.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여성칼럼]한국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장 최연숙꺼지지 않는 당진땅 수호 촛불

    1년이 넘는 긴 시간 동안 계속되고 있는 촛불집회 장소인 당진버스터미널 광장. 시민들의 염원을 담은 구호들이 가을바람에 나부끼며 더욱 쓸쓸해 보인다. 하루에도 수많은 시민들이 오고가는 당진버스터미널 촛불집회 장소는 뜻에 동참하는 시민들이 찾던 곳이자,…

    당진시대
  7. 2016.10.0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마지막 합덕여자고등학교자치활동·감성교육…당찬 여성 기른다

    …. 김욱태 교감은 “형식적인 학생회가 아닌 스스로 학교의 생활지도와 학습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교사와 학생 서로가 존중하는 학교 문화를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활발한 동아리 활동 한편 합덕여고는 동아리 활동이 활발…

  8. 2016.10.0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이동의정실을 마치며

    … 시민들에게 그 성과를 알리고, 시민의 다양한 의견을 반영코자 자연스런 분위기에서 격이 없는 대화를 통해 공감을 가질 수 있도록 이동의정실을 계속 이어왔다. 이동의정실을 통해 당진시의회는 언제 어디서든 시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고 하나하나 해결해 나…

    당진시대
  9. 2016.09.30 · 정책·행정 · 임아연

    ■ ‘김영란법’ 본격 시행 지역사회 표정“지역상권 바짝 긴장”

    … 지역 상인들은 상인들대로 변화에 예의주시 하고 있다. #1. 공직사회 분위기 김영란법 시행 첫 날, 당진시청 공무원들도 바짝 긴장한 모습이다. 시청에서 근무하는 A씨는 “밖으로 나가 식사하는 사람들보다 구내식당을 이용하는 사람들이 좀 더 많아진 것 …

    당진시대
  10. 2016.09.2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2 조금초등학교“학생이 주인공인 우리 학교”

    … 속담처럼 조금초 아이들도 지역사회와 동문들의 사랑 속에서 성장해 가고 있는 것이다. 인터뷰 박애림 교장 “지속적인 진로 프로젝트 진행할 것” “조금초등학교는 전형적인 농어촌 학교에요. 그렇지만 덕분에 아이들이 순박하고 교육하는 만큼 그대로 받아들이죠…

  11. 2016.09.02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송악읍 한진리 자바카페 원연화 대표“한진 바다가 보이는 카페”

    …한진리 바닷가에 오게 됐다. 바리스타 자격증을 갖고 있었던 그는 한적한 분위기와 바닷바람이 좋아 이 곳에서 카페 사업을 시작하기로 결심했다. 원 대표는 “카페를 운영하고 싶었다”며 “한진리에 오게 됐는데 마침 카페와 어울리는 건물이 있었다”고 말했다.…

  12.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윤장렬 베를린자유대학교 언론학 박사과정한여름의 짜증

    … 의미를 벼가 나이를 한 살씩 먹는다고 두었다. 벼에는 줄기마다 마디가 있는데 초복, 중복, 말복을 지나며 벼의 마디가 셋이 되고, 그래야 이삭을 거둔다는 것이다. 더위가 들판의 벼에게 도움이 된다고 하지만, 올여름같이 푹푹 찌는 찜통더위는 예사롭지 …

    당진시대
  13. 2016.08.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최문경 시온선교회 은퇴 목사크리스찬과 유머

    …나누려면 크리스찬의 대화 속에는 유머 센스가 있어야 한다. 몇 개의 재미있는 유머들을 머릿속에 저장해두었다가 분위기에 맞는 아이템을 적당한 기회에 활용하여 좌중을 웃길 수 있는 성도는 모두에게 화평과 기쁨을 배달하는 천사가 될 것이다. 재미있는 3가지…

    당진시대
  14.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독자 투고]심장보 당진시청 기획예산담당관 주무관 우호교류 도시 옥환현에서

    …는 지난 2월 옥환현에 파견돼 근무 중에 있다. 그동안 파견돼 생활하고 있는 옥환현을 소개하고자 한다. 옥환현은 인구 42만 명의 중국 동남 연해안에 위치해 있는 도시다. 중국 최대 도시인 상하이와 연접하고 있어 경제발전이 빠르다. 옥환현의 해안선은 …

    당진시대
  15. 2016.08.20 · 문화·교육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마녀족발“한방·마늘·불족발을 한자리에서”

    …다. 이름처럼 마녀를 떠오르게 하는 인테리어다. 벽과 조명 역시 어두운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 일반적인 족발 전문점과 차별화를 뒀다. 치킨, 피자 등 다양한 종류의 업종을 고민하던 장규덕 대표는 우연히 지인이 운영하는 마녀족발에 방문한 뒤로 마녀족발을…

  16. 2016.07.29 · 산업·경제 · 임아연

    “휴가·시간 지원 가장 필요하다”

    … 위한 원탁토론회를 지난달 22일 개최했다. 출산율이 급속하게 감소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성들이 일과 가정살림의 양립을 위한 정책적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이번 토론회에서는 정근수 지예슬어린이집 원장이 ‘당진시 일·가정 양립 정책의 실태’에 대해 조…

  17. 2016.07.29 · 문화·교육 · 한수미

    고대초에서 열린 ‘연·고 화합전!’

    … 직접 요리하는 등 몸소 농촌을 체험했다. 한편 현재 8회까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고대초등학교가 매년 연세에듀캠프와 함께 하고 있다. 한마디 김선수 교장 : 연세에듀캠프는 평소의 교육과정에서는 배울 수 없는 흥미로운 체험들이 있고 또 다양한 학과에서…

  18. 2016.07.15 · 지역사회 · 김예나

    프랑스자수를 아시나요?

    …다. 한편 프랑스자수를 당진에서도 배울 수 있다. 보리곰공방을 운영하고 있는 곽혜영 대표는 프랑스자수, 리본자수, 퀼트, 테디베어 만들기 등을 당진에서 강의하고 있다. 오래 전부터 퀼트를 해왔던 곽 대표는 2년 전 당진과 서울을 오가며 프랑스자수를 배…

  19. 2016.07.15 · 문화·교육 · 이영민

    정기총회 열고 축제발전 논의

    …드를 알리고 판매를 촉진시키는 등 경제적·관광적 효과에 상당히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당진시민 전체를 아우르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에 축제 관계자들은 향후 개최되는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에서는 남녀노소 지역 구분 없이 외…

  20. 2016.07.15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우두동 홀리피앗 플라워샵“꽃으로 행운을 전하세요”

    …샵 홀리피앗이 지난 4월 우두동에 새롭게 문 열었다. 조경업에 종사하고 있는 아버지를 보며 자란 이혜영 플로리스트는 어릴 적부터 항상 꽃과 함께해 왔다. 그는 자연스레 꽃을 좋아하게 됐고 진로 또한 플로리스트로 정했다. 지역의 철강기업에서 비서로 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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